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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잘하는 사기현으로 치트퍼블 현대au 보고싶다 지은 고2 / 기현 고1 지은이가 좋아하는 게임있는데 안유명할뿐더러 공식에서 굿즈를 잘 안내주는거 ㅠ 어느 날 학교앞 문구점 인형뽑기에 새로 들어온거보고 엄청신나함. 근데 지은이는 뽑기 지지리도 못해서 용돈 다 탕진하고 울상이 되어서 안에있는 인형 바라보기만 하는데 뒤에서 보고있던 기현이가 '어? 이거 ...
1. 현대 AU, 위무선과 남망기는 고등학생입니다. 2. 성적 소재는 없으나 유흥업소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이에 적절하지 않는 연령의 감상을 금지합니다. 3. 오타 지적 받습니다. ------- 여기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지는 단 두 개뿐이다. 1. 다시 올라가서 다른 출입구를 찾는다. 2. 정면돌파 사실 다른 사람이면 안전한 1번을 선택하겠지만 이곳을...
"병장님, 병장님! 눈 좀 떠 주세요! 제발요." 엘런이 마치 시체처럼 쓰러져있는 리바이를 발견하곤 입체 기동장치로 급하게 그쪽으로 향했다. 인류 최강이라는 타이틀은 기진 남자였지만 어째서인지 온몸이 찢어지고 파인 상처로 뒤덮여 있었으며, 그로 인하여 피는 지혈되지 않고 계속하여 나와 주변의 땅이 그의 피로 흥건해졌다. 시체라 보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
이미지 출처 : https://unsplash.com/photos/sgM7vHx0D2s "이상하네. 난 길치가 아닌데." 입 안에서 사탕을 와그작 깨물었다. 단내가 입 안에서 화아악, 하고 퍼지는 감각을 평소라면 한껏 즐기며 길거리의 고양이 령들과 함께 기분 좋은 산책을 마무리 지었을지도 모르겠다만. 잠깐 팔랑거리는 나비를 봤다고 곧장 이런 길까지 들 필요...
설명이 없으면 이해가 안되는 만화 대충 신수기업 측 의뢰로 머적이가 위장취업하는거 보고 싶었음 대놓고 사람죽여라 하는 일은 안 시켰으니 아주 조금은 다 이러는 이유가 있겠지, 사실은 착한 사람이겠지 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는데 나중가서 흑막인거 알게 되고 배신감 느끼는 어쩌고... 물론 검마님은 태초부터 다 알고 입사시켰고 배신감 느끼고 개빡친 머적이 보고 ...
진격의 거인 현대AU _ 리바이 대리님.pdf 야근이 잦은 옆팀 리바이 대리님 옥상에 가면 간간히 볼 수 있다. (*특 : 살짝 무서움 / 나랑 안친함) ~ 이 밑으로는 딱히 안읽어도 되는 줄글 사담~ 안녕하세요 < 밤과, 빛과, 체온. > 을 쓰는 한량입니다. 세상에 구독자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 뭐하고 있어? 그렇게 험악한 얼굴을 다 짓고. 아, 혹시 내가 보고 싶었어?"" 진지하게 일하고 있는데,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리버레이터는 펜을 잡고, 학생회실의 한 쪽 책상에서 서류를 한 장 한 장 꼼꼼히 체크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포스트잇을 위에 끼고, 적어가는듯 보였다. 그런 리버레이터를 셀레스티아는 살짝 참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생각했...
" 우리 노아, 뭐하고 있니?" 하르케는 부엌에서 쟁반에 차를 끓여와, 소파에서 책을 읽고 있는 노아에게 차를 내밀며 말했다. 그러자 노아는 읽던 책을 옆에 내려놓으며 살짝 웃으며 대답했다. " 책 읽고 있었지. 형처럼 내가 똑똑하지는 못한데다, 형한테 도움이 될 수도 없는 동생인건 알지만, 적어도.. 걸림돌이 되는 동생으로 남으면 안되는 거잖아." "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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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 여체화 * 고죠 집안이 아주 막장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시린 얼음을 끌어안는 것이다. 내 피부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화상이 남는다 하여도 상관없다. 애초부터 각오한 일이었다. 그러니 나는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넝마가 된다 하더라도 기꺼이 웃으리라. 고죠 사토루의 처음을 가져간 사람은 그의 과외 선생님이었다. 도련님 내가 어른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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