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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번에 솔로로 컴백하는 승우한테 응원하러 간 한세 보니까 이건 놓칠 수 없다고 바로 결정해버렸습니다.사실 승식이랑 할까하다가 또 한세랑 승우의 케미도 보고 싶었다는...(변명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동성물이며 취향에 안 맞을 수 있어요~저는 제 사심 채우려고 글 쓰는 거라 아니다 싶으면 그대로 나가주시면 됩니다~~ 단, 피드백이나 소재 추천은 환영입니다❤ 왜?...
다시 가이딩을 받는 날, ㅇㅇ는 윌과 함께 미켈슨의 사무실을 방문해야 했다. 센터에 와 주십사 수차례 부탁했으나, 일정이 빠듯하여 안된다는 답변만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윌은 알 수 있었다. 미켈슨은 ㅇㅇ를 무시하고 불쾌하다 여기는 자신을 센터에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한다는 것을.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미켈슨을 노려보다, ㅇㅇ를 소파에 앉힌 윌이 부드럽게 ...
written by. 아치 내 나이 때에는 보통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바람이 불고 태풍이 몰아쳐도 일단은 논다. 시골 섬에서의 우리는 도시 애들과 달리 항상 모여서 노는 게 일이었다. 아무리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도 섬은 섬이고 시골은 시골이었다. 번화가로 나가려면 배를 타고도 한참이 걸렸고 가고 싶어도 하루는 밖에서 자고 와야 하기 때문에 여기 애...
“그..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데우스 형님?” 루스티스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바닥에 주저앉은 테네브와 마고 앞에 꼿꼿이 버티고 선 데우스가 덜덜 떨리는 목소리에 그를 바라봤다. 울 것 같은 얼굴. 제 형제를 괴롭게 한 이가 형제의 연인이라는 말을 듣고서 제정신일 리가 없다. 그도 연인을, 플로렌스를 둔 같은 입장이었으니까. 진실을 아는 이도 이렇게 ...
"아가씨, 아무래도 길을 잘못 든 것 같은데요." 네비게이션의 차분한, 그러나 아마 목청이 있었다면 이미 쉬어버렸을 정도로 반복되는 우회전입니다 이제 곧 우회전입니다를 듣던 운전기사가 걱정스레 첨언했다. 젤다는 아랫입술을 자근자근 깨물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골목 언저리에 대충 차를 댔다. "휴." 운전면허를 따긴 했어도 자신의 차로 도로주행은 처음이라 젤다...
미켈슨은 이제 막 새로운 챕터를 다 읽은 참이다. 책갈피를 꽂은 후 책을 덮은 그는 와인잔을 들어 향을 맡았다. 한 모금 머금고 맛을 음미한 후, 만족한 미소를 짓는다. 오늘도 새로운 센티넬과 요란한 섹스를 마치고 느지막이 귀가했다. 광역 가이드인 그에겐 가이딩을 받고자 하는 센티넬이 줄을 섰다. 그래 봤자 매칭률은 30~50% 수준이다. 하나 이 막강한 ...
(78) 변백현의 위기 보현은 아침부터 학을 떼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차 안이 절간이라도 되는 양 숨죽이고 있던 동생들이, 오늘은 아침부터 고막에서 욕이 나올 정도로 웃고 떠들어 대느라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구르는 낙엽만 봐도 깔깔대는 소녀라도 되는 것 마냥 교복에 붙은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도 뭐가 그리 재밌는지 난리들이었다. 그나마 이야기를 ...
[국뷔] Hello, My little child 03 w. 이브이태태 "여보세요, 엄마?" - 응. 잘 지내고 있어? 요즘 어때. "아, 태정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변함없이 잘 웃고, 잘 놀고-. 말썽도 안 부려서 다행이다 싶어요." - 태정이는 잘 지낼거 아는데 너 말야, 너-. 너는 어때. 오랜간만에 걸려온 전화에 밝게 이야기 할려했다. 잘 지내고 ...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dp7x4a ------------------------------------ "선왕 전하... 이제 제발 이승을 떠나십시오...! 지금의 전하는... 제가 행복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버티실 ...
기차를 타고 내려가는 길에, 일부러 미유키에게 메시지만 남겨두고 보지 않았다. 미유키는 분명 나에게 위로가 되는 말을 해주겠지. 그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의 위로보다 내가 내 스스로 이 난관을 헤쳐나가기를 원했다. "…못 돌아갈거야." 그렇게 좋아했던 야구를 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 그걸 인정하고, 내 새로운 삶을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ea모바일 제작 모바일게임 검은방3 토대로 작성한 2차 창작물입니다. *게임 원작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11년 1월 23일에 완성한 팬픽의 리뉴얼 ver. 입니다. 🗝🗝🗝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류태현은 평소대로 순경으로서 순찰을 돌며 근무하고 있었고, 안승범은 수감됐다. 류태현과 함께 있었던 하무열은 행방을 감췄다. "하아..." "이봐...
11. Du er mannen i mitt liv 《내 인생의 남자》 FREDAG 04 : 00 에반은 상담의가 경고하던 정신적 탈진과 이탈, 분별력의 상실을 겪고 있었다. 기억은 혼란스럽고 단편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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