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1 양키 하루키 AU 난 멍청하다. 이건 지극히 사실이다. 그리고 그 사실을 딱히 부끄럽게 여기진 않는다. 나에겐 그 이상으로 강한 주먹이 있으니까. 성적이 이게 뭐냐며 잔소리를 하는 사람도, 저 녀석은 머리가 안 좋다며 키득대는 녀석들도 주먹으로 몇 대 맞으면 금방 잘못했다고 빈다, 꼬리를 말고 도망간다. 그러니까 나는 공부를 안 해도 상관없다. 주변...
현대? 전생? AU로 보고싶은거 로시난테는 아침에 양치질을 하며 문득 떠올렸다. 나... 죽지않았던가? "어머니! 오늘 이상한 꿈? 같은걸 꿨는데" "어머 로시. 내 사랑스런 아들. 무슨 꿈이었길래?" "내가 죽는 꿈이었는데, 되게 아끼는 꼬마애가 있었어." 자신이 죽는 꿈이었던건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는듯 넘기는 아들을 보며 미세스 돈키호테는 그저 해맑...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다. 시도 때도 없이 몰려오는 자기혐오는 나를 갉아먹었고 포기하라고 소리쳤다. 손목에는 상처 자국이, 머리를 빗으면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졌다. 빠진 머리카락을 보며 헛웃음이 나올 때 즈음 너를 만났다. 너는 내게 희망을 심어줬고 웃음을 되찾아줬다. 어느새 포기보다 시작을 원하는 사람이 됐고 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
현대 에유의 무언가… 도시락. 우당탕. 아침부터 큰 소리가 집안을 울렸다. 화들짝 놀란 토마스는 안경은커녕 제대로 뜨지도 못한 눈으로 황급히 방 밖으로 나섰다. 제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 할 연인이 보이지 않았다. 소란의 원인은 주방이었다. 주방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싱크대 앞에서 당황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 이샤가 보였다....
"흐, 으악!" 보안요원 옷을 입은 남자 하나가 헐레벌떡 뛰쳐나가면서 서 있던 일행 중 한 명을 밀치고 갔다. "우욱, 읍..." 치밀어오르는 토기를 참으려고 입을 막은 채 허리를 굽히고 눈을 질끈 감고 있다가, 밀쳐지는 바람에 봉변당한 젊은 남자가 비틀거렸다. 옆에 있던 여성이 비틀거리는 남자의 오른팔을 잡아 일으키자, 반대편에 팔짱을 낀 채 서 있던 좀...
선아현: 도련님공 자낮공 무용하공 x 박문대: 과잉보호수 무심수 충직수 조합으로 아현문대! 귀한 (재벌)집 도련님 아현이와 그런 아현이네 집안을 대대로 보필해온 (조폭)집안 출신의 문대로 찌통물이 보고 싶어서 쓴 조각글입니다ㅎㅎ 10살의 박문대는 웃고 있는 부모님의 영정사진 앞에서 울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아버지의 회사 동료분들과 어머니의 지인...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글 루나 "그러니까, 하필 얘가 저랑 매칭이라고요?" '센터에서도 알아주는 천적이, 매칭이라니' '센터 안 무너지면 다행일려나' "야, 짜증나니까 방사 가이딩만 해" "...뭐, 너 괴롭힐 수 있는건 나만 할 수 있어" "하여주, 이리와" "개새끼야, 하여주 몸에 손 하나라도 까딱해봐" "그땐 니 대가리 날라갈테니까" 김정우 조각글 FIN. •모든 움짤과 ...
* 뭘 쓰려고 했는지 아주 까먹어 버린 글..더 안 이어질 것 같아 기록차 올립니다 시내는 산에서 막 시작한 물줄기가 내려오는 상류라 거울처럼 쨍하게 맑았다. 여름마다 바지를 걷고 들어가 발목을 찬 물에 적시며 바닥의 아무 돌을 뒤집으면 어김없이 손톱만하게 반짝이는 다슬기가 잡혔다. 그 집은 마을에서도 저 깊은 안쪽에, 내를 건너고 산으로 향하는 야트막한 ...
1. 연애 코칭 “자고로, 이런 관계에서는 밀당이 중요하다는 말씀!” “밀당?” 조슈아의 눈썹이 슥 올라갔다. “밀고 당기기. 상대가 애타며 널 차지하고 싶어 하도록, 튕김과 플러팅을 적절히 섞는 거지.” “그러니까… 당근과 채찍 같은 건가.” “비유가 좀 그렇지만? 일단은 맞아.” 흐음. 조슈아는 결재를 끝마친 서류철을 덮었다. “넌 튕기기만 해댈 게 눈...
4. 결혼 음침한 지구대 안, 다들 태구의 눈치를 보며 소중한 형수님을 힐끔거렸다. ‘뭐여? 뭔 일이여?’ ‘싸우신 건 아닌 거 같은데?’ “야, 청소 똑바로 안 해?” ‘옙 죄송합다.’ 예민한 태구는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먼지를 보며 신경질을 냈다. 다들 이게 무슨 일인지 영문을 모르겠으나, 재밌다는 듯이 보고 있는 채윤의 얼굴에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닌가...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듯 원래의 색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페인트 칠이 벗겨져 이미 곳곳이 녹이슨 낡은 대문이 끼익 소리를 내며 천천히 열린다. 그새 손에 들러붙은 녹색 페인트 껍데기와 먼지들을 탁탁 털어낸 위텅이 천천히 고개를 돌리며 마당을 둘러본다. 그의 눈 앞으로 키가 엇비슷한 어린 아이 두명이 꺄르륵 거리는 웃음 소리를 내며 해맑게 뛰어간다. 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