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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물도 좋고 산도 좋은 무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 옷가지들이 잔뜩담긴 캐리어보다 지금 제일 무거운 건 내 마음이다. 오늘은 기필코 말할거다. 지금 버스 옆자릴 차지 하고 있는 김태형, 그래 태형이에게 좋아한다고 단단히 일러줄거야. "여주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어? 아,아냐 아무것도" "엄청 기대된다 그치?" "으,응 기대돼 엄청" ...
보통 비행기를 타면 복도쪽에 앉는 편이다. 세계일주를 하며 터득한 것이, 스트레칭을 하러 가거나, 화장실을 갈때도 편리하고, 또 장거리 비행일 때는 창가 쪽보다 여러모로 자유롭다는 이점이 있어서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창가에 앉았다. 그 이유는 바로 하늘에서 로키산맥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아무도 안 죽는다고 했지!” 푸르게 빛나는 방패를 보자마자 깨달았다. 그는 찬란한 사람이다. 너무나도 고결하여 모두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는 존재. 나는 저렇게 바보 같을 정도로 다정한 사람을 위태로운 마음의 희생양으로 지목한 것이다. 동료를 불신하다니. 속이 검은 사람은 바로 자신이었는데 배은망덕하게도 다른 이를 탓했다. “이 무의미한 굴레에서 어떻게든 ...
예하 : 나. 199n년 부산 출생. 한국계 한국인 여성. 번역하고 글쓰고 편집함. 웬 백인 남자의 애들을 보러 유라시아를 건너 코로나 잔치의 대륙까지 따라옴. 백신 미접종/잔여백신 신청 연령 미달.특이사항: 중증 2형 양극성장애남자친구(아기) : 197n년 뉴캐슬 출생. 영국계 영국/벨기에인 남성. 슬하에 1녀 1남. 이혼하고 한국에 와서 뭔가 중요한 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실제 있는 축제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 글은 2차 창작입니다. 현실과 혼동하지 마세요.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불꽃축제' 이 축제를 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길가나 다리에 모였다. 밤 10시, 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듯 폭죽은 어두운 밤하늘에 꽃이 그려지듯이 터졌다. 그중 한 사람이었던 잠뜰은 불꽃놀이를 핸드폰을 이용하여 사...
콜로세움 [ Colosseum ] 로마의 상징인 거대한 건축물. 전쟁 포로인 검투사와 맹수의 전투 경기가 벌어진 원형 경기장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鬪技場)으로,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의 4층인데,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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