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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첫 대화, 이때도 금요일이었어. 아마 난 계속 금요일을 좋아할 거 같네. - 뻔뻔했어,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 - 이때부터였어, 너구리가 된 게. - 구리가 꽤나 귀여웠어. - - 놀리면 반응 꽤 재밌었는데 요즘은 내가 놀림당하는 거 같네. - 첫 요비스테. - 노란 방에서 첫 대화. - - 너구리 전속계약. - 무뚝뚝하고 재밌는 사람이 아닌 둘...
아래에는 고정된 파츠들만 적혀있습니다. 외에 타파츠들은 바뀔 가능성이 있거나 수시로 바꿔주고 있기에 기재해두지 않았습니다 :) | Fate _ 뷰티 , 플라티나 문 , 바캉스 선셋 | Widey _ 뷰티 , 파우더 스노우 ( 터쿼이즈 주얼리 ) | Faith _ 뷰티 , 셰도우 나이트 , 반짝이는 드림 , 아쿠아 티어즈 | Citrine _ 소녀 , 화이트...
대략 엔믹스가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전환됐다는 얘기할거임. 왜 비호감이었냐? 내가 에이티즈를 좋아하기 때문임. 그게 뭔 상관이냐? 엔믹스 데뷔하자마자 세계관 유사성 때문에 티즈팬들이 들고일어났기 때문임. 물론 표절도 아니었고 비슷한 표현을 쓴 정도로 사소한 일이어서 그냥 티즈팬들이 유난떠는 예민충이라는 오명을 얻고 흐지부지 끝나긴 했는데... 난 그냥 너무 ...
*교통사고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캐롤의 목소리는 언제나처럼 밝고 화사했다. 머뭇거리며 말을 이어가는 단어 사이에는 짙은 슬픔과 피곤함이 담겨있었다. 내가 이 모든 상황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대화는 짧았고 아픔은 길었다. 그날 처음으로 소리 내 울었다. 처음 들어보는 자신의 울음소리가 우스웠다. 캐롤은 구스와 살았던 그 집에서 계속...
아랫입술을 살짝 깨문 탓에 입술사이로 작은 틈새가 생기자 김도영이 그걸 놓치지않고 파고들었다. 열기를 품은 혀 끝이 입안을 거칠게 탐하는 바람에 숨이 차서 나도 모르게 김도영의 어깨를 두손으로 꽉 쥐었다. 부스럭대는 옷자락이 손바닥 안에서 잔뜩 구겨지는 게 느껴졌지만 김도영은 오히려 더 깊게 파고들며 내 허리를 끌어안는다. 이미 서로의 온기가 너무도 잘 느...
* '만일, 원작의 이 지점에서 특정한 사건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 모두가 그럭저럭 행복한 세계입니다. 정은창 빼고. * 22년 여름에 노치님(@noch_bs)과 이야기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월요일. 정오에 가까운 시각. 수정 빵집. 출입문이 열린다. 딸랑. 문을 열고 나타난 정은창이 눌러 쓰고 있던 검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테이터스 올 제로로 왕위에 오르는 법 어머니를 사랑했고 고향을 사랑하던 내가 모든 것이 정신 없이 휘몰아친 다음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 홀로 뚝 떨어졌을 때의 감정들을 아직 기억한다. 당혹감, 외로움, 혼란함, 두려움, 사방에서 쏟아지는 적대감과 이러쿵저러쿵 돌아다니는 소문들. 리리아노 폐하의 결정에 의혹을 표하는 이들과, 맹렬한 거부감과 질시를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제노 잤데." 뭔가 오늘은 조용하고 순탄할 것 같다는 내 생각이 크나큰 오산이었다는 걸 알려주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문장이었다. 분명 저 발언 전까지만 해도 셋 다 아침 식사를 하느라 식탁이 부산스러웠지만 이제는 고요한 정적만 맴돌았다. "뭐라고?" 입 안 가득했...
차마 가늠조차 할 수 없을만큼 무수히 환생하고 회귀한 청명이 보고 싶다. 원작처럼 매화검존이 초삼이 된게 환생이고, 구화산이나 현화산을 반복하는게 회귀. 아무튼 그렇게 계속해서 반복하다가 끝끝내 미쳐버린 청명이가 보고 싶다. 사실 미쳐버렸다기에는 바스라졌다?는 말이 더 맞지 않을까. 짓이겨졌다...고 해도 틀리진 않을 것 같고. 매번 만나는 그들이 제가 사...
Jin & Akiomi - 제목 없는 오늘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허락없이 번역본을 알송에 등록하지 마세요) ※ 추후 파트 표기 예정입니다 ※ 例えばどんな理想も描ける 타토에바 돈나 리소우모 에가케루 만약 어떤 이상도 그려낼 수 있는 魔法のペンをもらったとしたら 마호우노 펜오 모랏타토 시타라 마법의 펜을 받는다면 ボク...
ALKALOID×Double Face - 밤을 달리다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허락없이 번역본을 알송에 등록하지 마세요) [마다라]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 시즈무요우니 토케테유쿠요우니 잠기듯이 녹아가듯이 [히이로] 二人だけの空が広がる夜に 후타리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두 사람만의 하늘이 넓어져가는 밤에 [코하쿠] 「...
옛날 서울의 도시 벽돌로 된 2층 3층집들과 종종 솟아올라있는 옛 감성의 빌라들. 그 사이사이에 있는 낡은 계단. 어딘가는 부서져있고, 어딘가는 어린 아이들의 낙서가 담겨있는 회색의 납작한 계단.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어딘가에 꼭 남아줬으면 하는 그런 풍경. 있지도 않은 추억을 떠올린다. 언젠가 그 낡은 계단에 앉아 너를 기다리는 내 모습을 떠올린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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