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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이 ‘그’를 처음 만난 곳은 작은 레코드 가게이었다. 꽉 짜인 수업을 마친 늦은 저녁. 딱히 할 일이 없어 대학가 거리를 방황하다, 음악이나 들을까 하며 들어갔던 가게는 사람들이 헤드셋으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곳이었다. 듣고 싶은 장르를 정한 것이 아니었던 터라 대충 손을 뻗어 잡히는 대로 집은 음반은 영화 OST였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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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나가는 동안 한주원을 마주친 모든 사람들은 하던 것을 멈추고 즉시 목례했다. 같은 층 동료 직원들 간의 인사보다 정중해보이는 이유는 각도와 침묵이 예의 인사보다 길어서였다. 시선은 주원에서 그 옆을 함께 걷는 낯선 사내로 까지 옮겨졌다. 트렌치코트를 나부끼는 한주원을 이교수는 반 발자국 뒤에서 따라갔다. 탁 트인 도로에 세워진 검푸른 승용차에는 반지...
바미는 필사적으로 몸을 날렸다. 바미가 방금 전까지 있던 자리를 개미가 휩쓸고 지나갔다. 오라를 덮은 검으로 쳤는데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 "도망쳐!" 바미의 판단은 빨랐다. 기사와 용병들이 일제히 달렸다. 바미도 그들과 함께 달렸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어느새 거대개미의 수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희생자가 나왔다. 용병 한 명이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지구가, 세계가 멸망 한다는 계시가 전달되었다. 사람들은 어째선지 그것을 받아들였고, 일상은 변하지 않았다. 아무도 멸망을 막으려하고 원인을 알아내려 하지 않았다. 뉴스에선 전 세계에서 모인 유능한 자들이 무엇으로 멸망하고 막을 수단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있다는 상황을 얘기했지만 아마 제대로 하진 않았을 것이다. 사이비를 믿는 사...
시타는 카르의 서식지로 향했다. 이곳 마수의 숲에는 삼백여 종의 마수가 존재한다. 그 크기도 그만큼 다양하다. 하지만 인간형 마수의 경우는 딱 세 종류였고, 그들은 다른 마수들과는 상당히 달랐다. 이들은 어떤 면에서는 정말로 인간과 닮았다. 카르의 경우 진형을 짤 줄 안다. 카르는 열 마리만 모여도 상대하기 상당히 어렵다. 진형을 짜서 덤비기 때문이다. 시...
들쭉날쭉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포털에 삼일이나 더 지난 뒤에야 간신히 구역으로 돌아온 이들이 앓는 소리를 내며 터덜터덜 집으로 들어갔다 "하필 진흙밭일게 뭐람" 떼어낸다고 떼어냈는데 소매에 말라붙은 진흙을 손으로 털어낸 우현이 혀를 찼다 "으아 진짜 죽겠다" 우현을 지나쳐 집 안으로 들어온 성열이 벌렁 소파 위로 다이빙 했다 그 뒤를 이은 동우가...
좀비물.. 이었는데 걍 쓰기 싫다핑크ㅓㅁ리에다 금색리본으로 양갈래 꼬불머리 한 애가 백신유전자 보유중. 청므엔 쥐 처럼보이는 안 속이 보이는 투명한 애들.. 몇번 거기서 죽다가 마지막애 잡고 죽이라 말하는데 총으로 엄마가 쐈는데 물총.. 이었음. 분명 처음엔 빛마법이었는데 언제 총으로바뀐거임 쨌든 어이없어서 걍 꽉 잡아 죽임 그리고.. 짱 큰 검은 해골이 ...
얘는 참, 사람이 좋은 건지 넉살이 좋은 건지. 여전히 네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였다. 괜스레 네게 화를 낸 것이 멋쩍었음에도 그는 행동으로 내비치지 않았다. 이런 거 괜히 겉으로 들어내봤자 좋은 거 하나 없지 않은가. 특히 너 같은 부류에게는 더더욱. 귀찮은 일에 휘말리긴 싫었다. 그런 건 질색이잖는가. 물론 어쩌면 그 행동에 그의 진심이 들어갔을지도...
나이: 38 성별: 여 능력: 책에 적혀있는 구절을 실행 가능 (한책에서 한 문장만 인용 가능 / 목숨과 관련된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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