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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모여 각자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쨍한 형광등 조명 아래로 길게 늘어진 그림자. 그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수많은 감정. 그것들을 모두 지나쳐 훈련용 인형 앞에 섰다. 불이 들어오지 않는 랜턴을 들고 인형을 쳐다보았다. 아직 제 능력을 사람에게 시도 하는 것은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치의 용기를 넘어선 행동이었다. 그런 행동을 무작정 할...
눈물을 태우며 타오르는 모닥불. 잊혀진 기억들을 가득 담은 유리병. 언젠가 깨져버릴 마음들을 가득 담은 모래시계.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그 색채들이 오색찬란하게 섞여 밉지않게 번진 수채화. 그게 너야, 시어도어. 그 모든 것이 그였다. 그의 눈물은 떨어지기도 전에 타올랐고 기억들은 계속해서 유리병에 담겨갔다. 쌓이고 쌓인 마음들은 금간 모래시계에 담겼다....
기본 설정_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물... 쉘터? 비슷한 건데 그건 전쟁물이었던 것 같고. 여튼 핵폭탄이 터져서 근처 벙커(근처에 그딴게 왜 있음?)로 피난 온 뜰팁분들의 우당탕탕 생존기 절망편과 희망편 절망편_ 리더로써 뜰팁 멤버분들을 이끌고 지켜줘야지, 싶어서 애써 열심히 생존하고 탐사하지만 지칠대로 지치신 뜰님 연장자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
-A와 B 연애의 전반적인 상황을 봅니다.-A는 어떤 사람인지, B는 어떤 사람인지, A는 B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B는 A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와 B의 궁합, A와 B의 현재 상황, 두 사람을 향한 장애물, A가 B에게 바라는 점, B가 A에게 바라는 점, 조언을 리딩합니다. 라무다 님은 어떤 사람인지 박애주의적 성향이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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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할....” 오늘은 7월 12일 토요일. 그리고 현재 시각 오전 8시. 주말마다 하는 조깅을 끝내고 샤워를 끝낸 카츠키가 제 방 체중계 위에 서 있다. 체중계 위에 서는 것은 거의 한 달만. 눈앞에 숫자를 보고 있는 카츠키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체중이 3kg 줄어들었다. 그리고 체중계가 연동된 스마트폰의 체질량 분석 결과를 내려다봤다. 전부 근육이 빠...
"내가... 문제였니?" "형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요." "미안하다. 핑계 같지만 내가 너무 바빠서 너한테 제대로 신경 쓰질..." "아뇨. 문제는... 저한테 있어요." 석진은 눈앞에 놓인 종이컵의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펴고 있었고 남준은 손가락 끝의 거스러미를 짧은 손톱으로 잘근잘근 괴롭히고 있었다. 남준이 무의식중에 거스러미를 뜯어내려 하자 석진이 ...
"R이 준 교과서는 어디 언어인지도 모르겠고..." 얀은 진심으로 암담한 표정이었다. 각 개체로서 완전에 가깝게 태어나는 뱀(Vam)일족 이기에 대게 후학을 교육하는 일에 흥미와 재능이 없었다. 그들의 수명은 우주의 시간과 같이하고 있었고 아이가 태어나는 일은 별들의 탄생만큼이나 드물었다. "그거.. 혹시 파란색이었나?" 스테인이 문득 생각났다는 듯이 묻자...
네임버스 - 그가 3일을 내리 굶어 정신이 혼미해졌을 때, 네임이 나타났다. 눈물 때문인지, 맞아서 퉁퉁 부은 눈 때문인지 시야가 흐려 그는 얼굴을 발목 안쪽에 처박고 읽을 수밖에 없었다. 구승효. 그것이 그의 네임 상대였다. 기쁜 마음에 작게 웃음을 터뜨렸으나, 이내 우울한 현실이 그를 먹어치웠다. 그는 어렸지만 슬프게도 제 주제를 잘 알고 있었다.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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