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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라도 말을 하자면 하염없이 말할 수 있다. 그저 말하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을 뿐. 굳이 말을 해서 하등 좋을 게 없었기 때문이다. 애초에 엄마는 나를 왜 낳았을까. 이제는 아저씨와 결혼할 때의 엄마 나이에 바짝 다가선 나이가 되도록 결코 입밖으로 발하지 못한 의문이었다. 엄마의 말대로 혼자서도 모든 걸 해내며 잘 살아갈 수 있다면 대체 왜 아이를 낳았을까...
안녕하세요 츠유입니다. 분명 날짜는 여름을 다 지나가는데 왜 이렇게 더운지 모르겠어요. 지금이 진정한 여름이다... ... 이번 서머타임은 어떻게 잘 들으셨나요? 얽힌 이야기가 많아서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녹음은 실은 얼마 안 걸렸는데 그 이전에 좀 웃긴 상황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서머타임을... 키미노토리코니낫떼시마에바킷토....
The course of true love never die run smooth.진실한 사랑의 과정은 결코 순조롭게 진행된 적이 없었지. "넌 대체 왜 그런 남자를 만나니?" "엄마, 그게, 하.. 이젠 좀 만나는 게 아니라고 변명하지도 못 하겠네.." 에이벌린 레이니 넬리, 항년, 아니, 나이는 여자라면 비밀 아니니? 어쩜, 이 애도 참. 그래서, 이 꼬...
Bring The Spotlight A-2층조. 합작 제출 작품입니다. 그는 한눈에 봐도 눈에 띄는 사람이다. 전체적으로 흰머리에 끝은 빨강. 루비를 박은 듯 빨갛고도 반짝반짝 빛나는 그의 눈동자. 혀에는 피어싱을 박아 가끔 혀를 내밀어 장난스럽게 미소 짓는 그는 아몬 리드. 나의 집사다. 지금도 봐라. 이렇게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외모에 주...
Bring The Spotlight A-2층조. 합작 제출 작품입니다. “보스키!”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천사와의 대전투 중 그녀는 내가 미처 보지 못해 피하지 못한 천사의 공격에 나를 보호하다 죽었다. 슬로우모션처럼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그녀의 모습에 당황한 우리 악마 집사들은 그녀를 둘러싼 후 천사들이 그녀에게 다가가지 않게 진형을 짰다. 그녀가 ...
P3P 리마스터 판이 발매된 덕분인지 최근 방문자분들이 늘어난 느낌이네요!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스트는 2010년에 발매했던 소설지 <Way to go home>의 디지털 개정판입니다. 꽤 오래전 책이라 찾으시는 분이 없는 줄 알았는데, 요청을 받은 김에 수정해서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소개 및 샘플입니다. 본편 [이상적...
알감자와 슬러시, 소시지, 고구마튀김, 소떡소떡. 더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음식을 잔뜩 사 들고 온 일행들은 마치 이게 마지막 끼니인 것 처럼 먹어댔다. 오, 와우. 한솔이 식탁을 빼곡히 채운 음식들을 보며 입을 떡 벌렸다. 도착하면 장을 보러 갈 거라며 살 재료를 나열하던 승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어서 더 놀라웠다. "형 적당히 먹어요." "야 많이 먹...
세계 흔한 스토리입니다. 재난은 예고 없이 들이닥쳤습니다. 21세기의 어느 크리스마스 오후, 세계 각지에서 차원의 틈이 비틀립니다. 이른바 게이트라 명명되는 균열에서 상식 밖의 존재들이 범람합니다. 한 해를 채 넘기기도 전에 세상은 반파당합니다. 역사상 가장 조용하고 끔찍한 새해 첫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수 년, 멸절 직전까지 내몰린 세계에 신인류가 등장합니...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2023년 3월 7일 화요일 PM 9시 3분 "지금 시각은 오후 9시 3분....
1. 똑똑- “렉시 오라버니!!” 야심한 밤에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 웨버가의 유일한 딸.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 아리아다. 나는 문을 살짝 열고 검지를 입가에 대었다. “쉿! 조용히!!” “헤헤” 아리아의 웃음 한 번이면, 모든 것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내 방으로 들어온다. “오라버니! 오늘은 숙제도 없는데 한 잔 마시러 가면 안 ...
To.My dearest, 정연 안녕, 정연아? 네가 떠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 나는 이제서야 용기 내서 네게 작은 편지를 써. 방을 정리하다 우연히 네가 들고 있었던 우리 사진을 봤거든. 내 카메라로 같이 찍은 셀카. 그걸 보니까 그동안 네게 편지 한 통 안 써준 내가 너무한 것 같더라고.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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