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1년 6월에 타계정에 올렸던 아키토우 연성입니다. 약 미즈에나 있음 ---------- ― 누나, 남은 케이크 정말 내가 먹어도 돼? 라며 눈을 빛내며 묻는 동생의 모습을, 숨을 쉬는 것처럼 익숙하게 느끼던 적이 있었다. 그때의 자신은 그 모습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더라. 그 시절에도 여전히 말도 듣지 않고, 얄미운 행동만 골라서 하는 밉살맞...
*유혈묘사 있음 *트리거요소 있음 *살인요소 있음 *적폐임 그리고 김해초글 잘 못씀 모든 일의 시작이 된 사건이 일어난 그 순간은 어둑한 밤이었다. 세모는 작게 숨을 헐떡였다.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의 것이 아닌 피가 얼굴을 따라 흘러 내렸지만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속이 울렁거렸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았다. 어쩌다가 이런...
"오늘은 어딜 갈까나~?" 이름 백이준 나이 32세(만 29세) 성별 남성 생일 1993년 10월 19일 성격 싸가지 사이코패스 인성 파탄 의외로 친절(ESTP) 키 195cm 체중 90kg 종족 백호(반요) 관리 구역 사후 구역 백호가의 둘째이며 형 1명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아꼈던 여동생이 한명 더 있지만 그녀는 *%#>/"& 집안에서 미움...
투바투가 첫 체조콘 입성과 함께 〈ACT : SWEET MIRAGE〉 콘서트 1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금껏 콘서트 욕심은 크게 없었던 나도 이번 콘서트 만큼은 꼭 직접 현장에 가서 봐야 할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들었다. 어느덧 5년 차가 되고, 최근 앨범인 템테이션이 많은 성과를 거둔 만큼 투바투의 확연한 성장이 눈에 보이는 시기이고, 첫 체조 입성이다...
역시나 정신없는 한 주의 시작이었다. 지난번에 말한 대로 다음 주 일주일 내내 쉬다 보니 빠진 만큼 추가 근무 해야 해서 이번 주도 일 하고 여러 가지 일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다. 하필 봄 방학 끝나자마자 바로 큰 행사해서 그거 관련 디자인 작업 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 목요일 밤에 친동생 오고 걔랑 같이 방학 동안 여행 가기로 해서 어쩔 수 없이 크런치...
살아숨쉬는 심판자로서, 난 이곳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 재정을 내릴 권한을 지닌다. 단 하나의 규칙이 준수되는 한 관찰되는 일들에 대해 내가 조치를 취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지만, …… 현재 그 규칙에 균열이 발생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것을 방치하는 것은 내 본연의 임무를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항상성을 고려한다면, 균열의 규모는 언젠가 치유되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초콜릿 판매자들의 상술일 뿐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고백의 날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따라 잔뜩 올라간 광대를 자랑하는 트리안에게는⋯ 그렇다. 애인과 함께할 수 있는 데이트 날이자, 어쩌면 열심히 준비한 멘트를 시도해볼 수 있는 날이다. 좋아, 잘 외워뒀으니 문제없다. 식사, 목욕, 나. 오케이. 어느 ...
아직 콘서트장에서 밴 향기가 옷에서 채 빠지지도 않았지만 잊어버리기 전에 (언제나 그렇듯) 두서없이 쓰는 투바투 월드투어 첫콘 후기 0. 한줄평: 뽕차오르는 오프는 또 오랜만이라 새해 목표로 탈케이팝 선언하며 실패하길 1n 년째 반복 중인 고인물이지만 정작 웃긴게 오프는 잘 안뛰는 방구석 덕질에 익숙하다. 어릴 때는 그래도 오빠들 보러 가는 팬싸에 대한 로...
Sarkari Results is a website that provides information on government job openings, examination results, and other related updates. The website is a one-stop destination for those seeking employment op...
미 정부군 내는 최근들어 매우 들뜬 분위기가 형성 되어 있었다. 마치 고등학교 체육대회나 프롬파티 전의 분위기 같은 느낌과도 유사했으며, 마치 어린 아이들이 할로윈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것과 분위기와 다름 없다고 보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그러하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바로 마치 다가오는 축제를 기다리는 분위기였다. 미국 정부 소속의 군대이니 만큼 ...
1983년 1월 10일 새벽 새벽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왔다. 차고 신선한 공기였다. 이디스는 한동안 눈을 감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바람을 맞았다. 비린내에 찌들어 있던 감각이 깨끗하게 씻겨나갔다. 잔뜩 헝클어진 금빛 머리카락이 실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흩날렸다. 이대로 사라지고 싶었다. 차마 그러지 못한 채 천천히 눈을 떴다. 이디스는 어느 길가에 서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