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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역시나 정신없는 한 주의 시작이었다. 지난번에 말한 대로 다음 주 일주일 내내 쉬다 보니 빠진 만큼 추가 근무 해야 해서 이번 주도 일 하고 여러 가지 일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다. 하필 봄 방학 끝나자마자 바로 큰 행사해서 그거 관련 디자인 작업 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 목요일 밤에 친동생 오고 걔랑 같이 방학 동안 여행 가기로 해서 어쩔 수 없이 크런치...
살아숨쉬는 심판자로서, 난 이곳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 재정을 내릴 권한을 지닌다. 단 하나의 규칙이 준수되는 한 관찰되는 일들에 대해 내가 조치를 취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지만, …… 현재 그 규칙에 균열이 발생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것을 방치하는 것은 내 본연의 임무를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항상성을 고려한다면, 균열의 규모는 언젠가 치유되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초콜릿 판매자들의 상술일 뿐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고백의 날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따라 잔뜩 올라간 광대를 자랑하는 트리안에게는⋯ 그렇다. 애인과 함께할 수 있는 데이트 날이자, 어쩌면 열심히 준비한 멘트를 시도해볼 수 있는 날이다. 좋아, 잘 외워뒀으니 문제없다. 식사, 목욕, 나. 오케이. 어느 ...
아직 콘서트장에서 밴 향기가 옷에서 채 빠지지도 않았지만 잊어버리기 전에 (언제나 그렇듯) 두서없이 쓰는 투바투 월드투어 첫콘 후기 0. 한줄평: 뽕차오르는 오프는 또 오랜만이라 새해 목표로 탈케이팝 선언하며 실패하길 1n 년째 반복 중인 고인물이지만 정작 웃긴게 오프는 잘 안뛰는 방구석 덕질에 익숙하다. 어릴 때는 그래도 오빠들 보러 가는 팬싸에 대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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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군 내는 최근들어 매우 들뜬 분위기가 형성 되어 있었다. 마치 고등학교 체육대회나 프롬파티 전의 분위기 같은 느낌과도 유사했으며, 마치 어린 아이들이 할로윈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것과 분위기와 다름 없다고 보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그러하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바로 마치 다가오는 축제를 기다리는 분위기였다. 미국 정부 소속의 군대이니 만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983년 1월 10일 새벽 새벽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왔다. 차고 신선한 공기였다. 이디스는 한동안 눈을 감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바람을 맞았다. 비린내에 찌들어 있던 감각이 깨끗하게 씻겨나갔다. 잔뜩 헝클어진 금빛 머리카락이 실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흩날렸다. 이대로 사라지고 싶었다. 차마 그러지 못한 채 천천히 눈을 떴다. 이디스는 어느 길가에 서 있...
Cuco - Forevermore 담배꽁초가 수북하게 쌓인 재떨이와 빈 담뱃갑들이 널려있던 여주의 책상은 언젠가부터 사탕 포장지들이 점령하기 시작했다. 여주는 담배가 생각날 때면 담배를 피는 대신에 사탕 하나를 집어먹었다. 어떨 때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포장지 안에 감싸진 알맹이가 무슨 맛인지 알 수 있도록 과일이 그려져 있기...
"그럴 수 없어요." "왜?" "쿤쌈. 제가 어떻게 쿤쌈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요." "..우리 집에 네 물건들도 잔뜩 있어." "그건.. 나중에 제가 가서 정리 할게요." "나중에 정리한다고?" "제 마음을 좀.. 추스르고 난 다음에요." "정리할 게 뭐 있어. 그냥 두고 쓰면 되잖아." "네.. 그럼 쿤쌈이 쓸 만 하신 건 쓰시고 아닌 건 버려주세요." ...
-나나미 생존if 버전입니다. -작년 10월 31일에 업로드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하여 오늘 올립니다. 그 사건이 있은 뒤, 당연하게도 나나미는 주술사를 관뒀다. 아, 당연한 건가.. 하긴... 몸 전체를 뒤덮고도 남는 화상 흉터에 잃어버린 눈 한 쪽을 보면 답은 자연스레 나온다. 그 꼴을 보고 충격을 먹지 않았다는 건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충격은 공포심에 ...
본 시리즈는 10편 내외로 완결낼 것임을 미리 공지합니다 :) 가이드만 처음입니다 5 개인 치료실에서 나오는 여주는 그저 싱글벙글한 미소를 머금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저 멀리 테이블에 앉아서 노심초사하고 있던 마크의 주치의가 모습을 먼저 드러낸 여주를 보고 헐레벌떡 일어섰다. "우... 우리 마크는..." "아. 걔 이름이 마크였죠?" 이름도 제대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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