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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이야기가 하나 더 있다. 이번에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가족사. 코폴라 감독에게는 잘 생기고 촉망받던 형이 있었습니다. (장남 버프) 거기다가 막내는 이쁜 여동생 (고명딸 버프...실제로는 그렇게 막 예쁘지는 않음)이라서 중간에 낀 둘째는 그냥 찌그러져서 자라났습니다. 그런데 참 뜻밖에도 코폴라 감독이 대부로 대박이 나지 않았겠음?...
깜짝 놀랄 정도로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이야기. 여러분 케이트 마라랑 루니 마라가 자매인 건 아시죠, 이름을 몰라도 사진 보면 본 적이 있을 거에요 둘 다 여기 저기 많이 나오거든요. 아무튼 저는 딸1의 이름을 케이트라고 지은 부모가 딸2의 이름은 루니라고 지은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아 그거 말고 마라는 대체 뭐하는 이름인가 싶기도 했어요 어느 이국적인...
루이즈 공주는 딱히 막 웃긴 일화는 없고요, 오히려 그린 듯이 타의 모범이 되는 왕비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영국의 왕세자에게 퇴짜를 맞은 루이즈 공주는 프러시아(프로이센) 왕세자에게 시집을 가서 별일 없이 프러시아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별일이 없는 게 축복이지라.... 별일이 없는 정도도 아니고 이 공주님은 남편이랑 너무너무 금슬이 좋아서, 15년 결혼...
아래의 두 이야기만큼 재미있지는 않지만 조지 4세와 부인 (조지 4세는 이 부인을 왕비라고 부르기조차 거부했기 때문에 왕비가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야기를 해보겠슴둥. 일단 왕세자 시절에 조지 4세는 이미 만나고 다니는 여자가 많았고 애도 분명히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정식으로 결혼을 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아 맞다 왕세자는 결혼 안...
+2019년 3월에 추가 이 글이 제 블로그 최고 인기글인데;;; 결국 나폴레옹 2세와 3세의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냐는 결론이 없다는 생각이 이제야 들었습니다;;; 한줄요약: 두 사람은 사촌 사이. 두줄요약: 나폴레옹 3세의 어머니는 조제핀의 딸이었음. 이하 본문: 나폴레옹은 젊은 나이에 연상의+애딸린+사실상 이혼녀(서류상으로는 사별)랑 결혼했는데요, 이 ...
소소하게 빅토리아 여왕의 큰 딸, 빅토리아 공주 이야기. 빅토리아 공주는 빅토리아와 알버트 사이의 첫 아이인데요 상당히 Daddy's girl이었던 것 같아요. 물론 여왕도 큰 딸을 무척 예뻐했습니다만. 알버트 공이 워낙 애기들을 좋아하고 예뻐했다고 하고, (심지어 빅토리아 여왕은 그닥 취미없는데 남편이 좋아해서 애를 계속 낳았다는 이야기도 있음. 아홉 명...
조지 3세의 "넷째 아들의 딸"에 불과하였던 사람이 어떻게 영국의 여왕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일 없이 영국왕실 생몰사를 뒤져본 결과 1차 충격. 조지 3세는 자녀가 15명. 아들 둘은 어릴 때 죽었고 남은 13명 중에는 딸이 여섯명 아들이 일곱명인데여. 2차 충격. 딸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결혼을 안 시킴. 결국 장녀만 제 때 제대로 결혼하고 나머지 다섯...
왕족의 개인사를 셀레브리티 가십풍으로 소화하는, 별로 인생에 도움 안되는 글입니다. 조지 3세, 4세, 빅토리아로 이어지는 시기는 근대적인 사회 (대중예술, 대중매체, 양당제에 기반한 의회 정치 등)와 전근대적인 사회 (절대 왕정 내지 계몽 군주) 사이의 엎치락뒤치락이 진행되고 있던 시기라서 그런지 웃기고 개판인 이야기가 많네요. 예를 들어서 아이 낳다가 ...
서양 왕족의 인생사를 셀레브리티 가십풍으로 소화해 봅시다. 메리 여왕 이야기를 조금만 하자면요, 헨리 8세가 적자를 얻으려고 (혼외 아들은 있음) 그 난리를 쳐서 간신히 하나 만든 남자애가 있는데 얘가 후사를 못 잇고 죽었잖아요. (이름도 모름. 별로 알고 싶지도 않다. 헨리는 아닌 것 같고 에드워드 정도일지도...?) 아들이 다 떨어졌으니까 할 수 없이 ...
알아봐야 아무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 시리즈. 친가는 아빠가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일 때 제기동으로 이사했다. 그러니까 60년대 초. 외가는 엄마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제기동에 살았으나 나중에 정릉으로 이사하심. 하지만 아무튼 제기동이란 말이죠...그것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와 아빠가 중매로 만날 기회가 다수 있었다는 가족전승으로 미루...
이탈리아어로는 뮌헨을 모나코라고 한다고 해요. (모나코 공국과 구별하기 위해서 "바바리아에 있는 모나코"라고 부른다고) 영어로는 뮈닠이니깐...그럴듯하군요.
깻잎이 깨의 잎이라는 것을 초딩 1학년 때 외할아버지 산소 다녀오는 길에 알게 된 후 충격을 받았던, 서울바보였던 나.... 그런데 그 깨가 sesame가 아닌 것 같다는 의심을 미쿡에 와서 하게 되는데요...그 깨는 들깨고 sesame는 참깨인데 알고보면 분류학상 거리가 좀 멀다고 합니다. 아...참깨의 잎은 깻잎이랑 상당히 많이 다르게 생겼네...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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