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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1945년 7월 : 1945년 12월 31일까지 1년 5개월하고도 3일 남은 시점 드디어 행운이 톰 리들의 손을 들어주는 것 같았다. 모든 것이 톰이 예상한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 해리는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점점 과묵해...
"어지간히도 인사과에 미움받고 있나 봐요, 토미오카 씨." S급 가이드 토미오카 기유가 입소한 지 약 1년 만에 5번째 담당을 맡게 된 센티넬, 코쵸우 시노부를 처음 마주했다. 나긋한 목소리와는 달리 그 내용에는 꽤 가시가 돋쳐 있었다. 화이트 톤 인테리어의 면담실에 햇살이 들어오자 방 전체가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 차, 눈앞에 앉은 여성의 자그마한 실루엣을...
아무런 징조도 없이 한 순간에 일어난 재난이다. 새벽녘 동기의 자취방에서 철야 과제하던 양정원은 눈 한번 깜빡였더니 혼자가 됐다. 야 졸면 명치에 주먹 꽂기다. 10초전까지만 해도 마주 앉아서 농담하던 동기가 사라졌다. 처음엔 너무 피곤해서 잠든 줄도 모르고 꿈 꾸는 줄 알았다. 아무리 새벽이라지만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봐도 이상하게 고요했다. 뭐야… 뭔 ...
더 이상 장작이 필요치 않은 날씨가 지속되었다. 겨우내 모아둔 마른 장작들은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듯 뒹굴었고, 그걸 창고 안으로 차곡히 쌓는 건 모두 본인의 몫이었기에. 두터운 장갑 안으로 가시가 밀려옴에도 열심히 쌓았더란다. 한쪽 벽의 반절을 나무껍질로 채웠을 때쯤, 지친 몸뚱이에서 휴식을 바라는 신호가 들려온다. 구두의 굽이 날카로이 바닥을 긁으며,...
"우리, 친구지?" "...." 카이는 오늘도 눈을 떴다. 빌어먹을 저녁이 왔음에 신물이 났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눈이 떠진 것을. 일어나지지 않는 몸을 일으켜 침대의 아래로 내려오면, 녹이 슨 스프링은 무게의 자유에 삐걱이며 환희를 한다. 붙은 눈을 떼 주변을 둘러보면- 익숙한 방안이다. 여느때와 같다는 듯이 평온하고, 식은 커피가 있으며, 샌드위치가 놓...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게토 스구루가 모종의 이유로 탈주하지 않고 사토루 옆에 남아있습니다. *남청님을 위한 생일축전 그런 날들이 있어. 정말 별 볼일 아니었는데도, 평생을 잊지 못해 삶을 지탱해 주는 작은 기억의 조각들을 이루는, 그런 날들이 있다. 진짜야, 별거 아니었다니까? 그래, 가령, 따스한 봄날에 함께 책을 집어 들었던 날이라던가. 금빛 물결이 창문을 타고 들어와, ...
요우와 치카의 졸업 그 후 이야기. 치카쪽의 이야기로 Ain't No Sunshine과 이어집니다. 업로드할만한 매체가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이곳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포스트를 구매하시면 혹시 제가 추후 글을 삭제하더라도 보관함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후반 분량과 책자 편집한 이미지 파일을 결제상자 아래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Gloomy Su...
볼트는 지독히도 한가한 날에, 모든일이 끝난 평화로운 날에. 땅콩쿠키를 먹으며 깨달았다. 동경인지, 사랑인지 모를 무언가의 감정이- 지금 결론내려졌노라고. 고해하자면, 볼트는 자신에 대한 감정을 꽤나 오랫동안 고민했다. 어느순간 전 리오를 보고있음을 알았다. 그를 왜 보고있지? 들려오지 않는 소식에 왜 섭섭함을 느끼나? 단순히 내가 이렇게나 동료를 아낀다니...
It was less evident that one needed to commit to the roles one was born into when alternatives could be realized. 이 문장은 그간 내가 해오던 읽기 방식으로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문장이었다.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서 다른 문장으로 정답의 근거를 찾아 때우면 그만이긴 했...
그냥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나를 엄청 좋아하고 사랑해주던 착하고 다정했던 그 애가 생각나는 날.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나이만 어린 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어렸고 어리석었다. 나만 생각했고, 그 애가 나를 사랑하는 게 그리 소중한 줄도 몰랐다. 그 애는 나를 정말로 사랑했을 수도 15살, 꽤나 어린 나이였다. 그때의 나는 정말 최악이었다. 친한 친구는...
시험 싫어.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433 - 7 = 984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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