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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오ー! 여기는 다양한 포장마차가 있다구! (おー! ここは色んな屋台があるんだゾ!) 레오나: 여기는 「레인트리 마켓」이라는 시장이다. (ここは 「レインツリー·マーケット」 っていう バザーだ。) 그림: 나님, 이제 못 참겠어! 빨리 뭔가 먹게해줘! (オレ様、 もう我慢できない! 早くなんか食わせろ!) 키파지: 어찌되었든, 일단은 음료부터 마시는게 좋을듯 싶군요...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정말로 정신을 잃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 때, 드디어 그의 입이 떨어졌다. "하.. 흐, 읏.." "후, 하임... 나는, 너를... 내가, 널..." "윽-"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져 고개를 돌려보니 그가 내 어깨를 깨물고 있었다. "으, 읏, 아... 세인, 윽.. 아파, 아파요..." 눈물이 고일 정도로 세게 물어오는 ...
키파지: 그건 그렇고 레오나님이 학우분들을 데려오실 줄은... (それにしてもレオナ様がご学友を 連れてこられるとは……。) 키파지: 이 키파지, 꽤 놀랐습니다. (このキファジ、少々驚いております。) 키파지: 레오나님이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학생분들과 친분을 쌓고 있으실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レオナ様がナイトレイブンカレッジの生徒たちと 親交を深めているとは思いもしま...
새벽같이 눈이 떠졌다. 밤새 형들은 별일이 없었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아직 아무도 안 일어났을 시간 백현은 발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1층으로 내려가 준면의 방문을 열었다. 헉. 술냄새. 망했다. 본능적으로 문을 재빨리 닫았다. 침대는 놔두고 방바닥에서 아무렇게나 대자로 뻗어 정신없는 형들을 대충 밟으며 지나가 창문을 열었다. 허공속에서 팔을 마구...
밥 먹고 올라와 양치하고 있는데 화장실 문 앞에서 찬열형이 계속 기웃거렸다. 형도 양치해야하나 싶어서 새 칫솔을 하나 꺼네 건넸더니 제 옆에 와서 나란히 섰다. "내가 해줄까..?" "뭘요?" "응? 아냐~ 조금 더 친해지면 다시 시도해볼게" "도대체 뭘요...." 나란히 서서 양치질을 하니 거울에 계속 찬열형이 비췄다. 아무리 쳐다보지 않으려고 해도 형이...
중환자실 앞. 면회시간이 되어 사람들이 모이고 명찰을 건네받고 있었다. 종인이 세훈과 백현을 데리고 들어가려고 했지만, 백현은 고개를 저으며 밖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왜? 형 보고 싶잖아.." "..." "지금 면회 안 하면 내일까지 못 보는 데 괜찮아?" "다음에 볼게요..." 형을 볼 자신이 없는 건지... 문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애꿎은 바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년반쯤후 백현이, 세훈이 대학 입학 한지 얼마 안되었을 무렵 “아우오세후니…. 너 때문에 내가 못싸라….” “야! 큥!! 너 완전 취했어” “나 완전 멀쩡하거든??” “너 혀 막 꼬여. 지금. 집에 가서 아무 말도 하지마 알았지?” 세훈의 꼬드김에 난생 처음클럽이란 곳을 가봤다가 정신 없이 나오니 새벽2시반. 이미 차편은 다 끊긴 상태여서겨우겨우 택시를 ...
** 7년후쯤. 백현과 세훈이 24살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백현은 대학 졸업하고 사회초년생~ 요즘 무슨일인지 날이 서있는 찬열때문에 백현은 고민이었다. 어제는 학부모 참여의 날 행사 준비때문에 바빠 죽겠는데 왜 매일 늦냐며 타박을 해 저도 뾰로통해졌더니 아침에 서먹서먹해져 버렸다. 참 별일도 아닌데.... 집에 들어가서 뭐라고 말을 해 화를 풀어드려야...
23.03.27 오타, 부자연스러운 문장 수정 지옥은 네로가 버질로부터 주의를 돌리도록 해주었다. 이곳에 도착한 이후 수상하리만치 보이지 않던 악마들은 그들이 균으로 뒤덮인 것 같은 고원에서 평지로 뛰어내렸을 때 갑작스레 나타났다. 평지는 멀리서 본 것과는 달리 평평하지 않았다-- 불규칙한 균열들이 메마른 붉은 토양에 나타나 있었고, 간간이 오묘한 청록 빛...
고백시리즈 (1) ⚠️ 현대au, 나이차이 소재 有 들었어? 옆집 말이야, 섬마을에서 이사 왔대 파란하늘에 짙은 초록이 창밖에 드리우고, 그사이를 강렬한 여름 햇살이 뚫고 들어오는 어느 여름날 옆집 아이를 처음 만났다. - 신경쓰지않고있었는데 귀를 기울이니 어렴풋이 쿵쿵하는 소리가 난다. 이삿짐 트럭이 짐을 내리며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부산스러운 소리가...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모쪼록 이번 이야기도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
한국 이름: 조지영. 실제 러시아 이름: 야나 키리로브나 바실리예바. -> 야나 레브나 베지먄노바. (마피아 패밀리에 인정받고 받은 세탁 된 신분의 이름) 정보국에서 쓰던 러시아 이름: 야나 로마노바. 나이: 32. 국적: 한국과 러시아 이중국적-> 러시아. 학력: 국가기밀교육기관 정보원양성기관 국립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Saint Peter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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