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바탕으로 하지만 {온객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디 이 행복이 언제까지나 지속되기를... 이 편안...
+주의 : 강제적 압박, 협박, 살해 모의, 폭력, 사채업, 폭발, 부상 등 +이번 화는 ** 강제적 압박 및 폭력, 사채업 ** 요소가 포함돼 있으니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공통 목표]-쿼르텟 소탕하기 44. 10월 7일 오전 1...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분위기 못 잡음 주의... --- 때는 겨울이었다. 산 아랫마을에도 옅은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그런 겨울 말이다. 두 신선은 아주 오랜만에 속세의 저잣거리에 나와 있었다. “아서, 먹을 게 참 많다, 그치?” “꿈도 꾸지 마. 어디 손이라도 대기만 해 봐.” 주자서는 연신 노점을 두리...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사진은 까만 머리 온객행이지만... 하얀 머리로 필터해 주세요... ㅎㅎ;; --- 사라락- 사라락- 머리카락을 찬찬히 빗어 내리는 온객행의 손길은 차분하고 부드러웠다. 정수리부터 시작하여 귀 뒤를 스치듯 지나 비단실처럼 부드럽게 늘어져 있는 끝단까지. 그는 세심한 손길로 주자서의 머리...
너는 주인공이었다. 뭐든지 잘했으며, 뭐든지 할 수 있었다. 죽음 끝에서도 살아났고, 끝없는 회귀 속에서도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소설 속에 너는 빛났다. 내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너의 이야기를 좋아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나갔다. 가끔은 모두를 미워하고, 믿지 않았다. 혼자서 벼랑 끝에 서서 싸워나갔다. 모두를 적으로 만들고, 자신만을 믿...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문대문대! 나랑 놀러 가자?" 아침부터 나에게 달라붙는 이세진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저쪽에 유진이 있네. 쟤랑 놀아." 이세진의 손이 어깨를 두르며 백허그를 했다. "뭐야, 왜 이래." 갑작스러운 스킨쉽에 당황해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그는 더욱 허리를 꽉 잡으면서 귓가에 속삭였다. "오랜만에 데이트가자…? 응?"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여서 그런지 느...
"안녕하세요" 마기아는 도서관 문을 열고 도서관으로 들어갔다. 지어진지 엄청 오래되었고, 그래서인지 문을 열때마다 끼익 소리가 났다. 마기아는 그 소리를 싫어하지 않았다. "응? 지금 수업시간 아니니?" 이 도서관의 사서이자 역사교수인 파이가 책을 읽다가 마기아를 보며 말했다. "지금 체육시간인데 제가 팔을 다쳐서 활동을 할 수 없거든요. 아무것도 안하고 ...
여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조공曹公이 원소와 관도에서 서로 대치하자 여남汝南의 황건 유벽劉辟 등이 조공을 배반하고 원소에 호응했다. 원소는 선주(유비)를 보내 군을 이끌고 유벽 등과 함께 허도 아래를 공략하게 했다. 조공이 조인을 보내 군을 이끌고 선주를 공격하게 하자 선주는 원소에게로 되돌아갔다. 비가 쏴르르 쏟아져 내렸다. 조인은 대낮임에도 우울한 무채색...
4년(199년) 봄 2월, 공(公-조조)이 환군해 창읍昌邑에 이르렀다. 장양張楊의 장수 양추楊醜가 장양을 죽이자 수고眭固가 양추를 죽이고는 그 무리들을 이끌고 원소에 붙어 사견射犬에 주둔했다.여름 4월, 진군하여 황하에 임하고, 사환史渙, 조인曹仁에게 황하를 건너 이를 공격하도록 했다. 상체를 꼭 맞게 감싼 두꺼운 갑주가 늦겨울의 칼바람을 온전히 막아내었으...
4월 연성모음 그림 그린 날짜순 커플링 O 지금이랑 그림체 많이 다르다... 이때는 라일리=병아리 였었는데.... -애쉬라일? 애쉬A루트 끝나고 처음 상황실에 들어갔을때 상상 (=부끄러워하는 라일리 보고싶었음 라일리 키가 169인게 너무 좋아서 그려봄 정말 좋았음 (참고로 저는 데미가 라일리 들어올리는게 제일 마음에 듬 이때는 정말 아무 떡밥이 없어서 혼자...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캐붕 주의 * 일부 설정이 드라마와 다릅니다. --- “아서! 일어나! 빨리 일어나봐!” 주자서는 이른 시간부터 소란스럽게 구는 온객행을 외면하며 손으로 귀를 막았다. "꺼져!” 하지만 아침이면 늘 까탈을 부리는 주자서에게 익숙해진 온객행은 대뜸 쏟아진 욕설에도 눈 하나 깜짝 않고 그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