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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무튼, 놓쳤다."'선현인의 마법천자문 비석이 파괴된 지금, 대마왕 폐하의 부활에 반드시 필요한 마법천자문 초석을 한참 어린 애송이 도사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빼앗겼다.' 라는 말을 저렇게 태연하게 말할 수도 있다는 걸 질투는 오늘 처음 깨달았다. 상대가 너무 뻔뻔하면 화도 나지 않는다 하던가. 질투는 따지려던 입을 닫고 남은 어이가 전부 탈탈 털린 표정으...
본 작품은 이전에 포스타입을 통해 공개한 '소원' 1~12장과 이어지는 내용의 만화입니다.'소원' 1~12장은 우측의 링크를 통해 감상 가능합니다. (https://posty.pe/sstd8jq)'소원' 마지막장「모두를 웃는 얼굴로」는 총 여섯편에 걸쳐 유료 업로드할 예정입니다.2024년 2월 4일 부로 '소원' 마지막장「모두를 웃는 얼굴로」 전편을 무료로...
1월 1일 새벽. 최소한의 인원만 남은 센터는 무서우리만큼 고요했다. 직원 모두가 잠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날이지만 지성은 달리 갈 곳이 없었다. 한참이나 벤치에 앉아 어둑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해가 바뀌어도 하늘엔 변화가 없었다. 사람들이 인공위성이라 착각하는 별이 열심히 빛을 내고 있었고 뿌연 구름이 걸음을 바삐 했다. 코 끝이 붉어질 때까지 바깥을...
죽은 너를 위해 부르는 노래. " 르나르! " 아득하기만 한 시간을, 당신은 느껴본 적이 있으십니까. 많아서가 아닌, 점점 멀어져 사라지고. 깨져간 그 시간들을 말입니다. 저는, 느껴본 적 있습니다. 수없이도, 많이. 절망하고, 원망하고. 스스로를 증오하고. 그 무엇도 하지 못 할 만큼. Fürcht' dich nicht, ich bin für dich d...
<마지막 밤> “내려, 많이 늦었어.” 부드럽지만 동시에 단단한 목소리였다. 매일 보고 매일 헤어지는 것도 아쉽기만 한 요즘이거늘, 하물며 내일부터는 장장 3일 동안 현수 언니를 보지 못 하는 설날이 시작된다. 나는 현수 언니에게 무척이나 간절한 상태다. 그 '퐁당' 사건 이후로 줄곧 이래왔다. 그 간절함의 정도는 어깨 너머로 지켜본 김 대리마저...
"..난 왜.. 티아는 남들과 달리 초록색 머리칼과 눈동자를 지녀 남들에게 차별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런 자신을 늘 비하하며 살아왔고,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기에 성격이 매우 소심했지만,그럼에도 밝고 친절한 성격은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어릴 때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어떤 기억조차 남아있지 않았지만 마지막은 기억이 난다고 합니다. 불타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티아 단독 글입니다 -모든것은 픽션입니다 -과거가 살짝 나옵니다,어쩌면 숨겨진 진실을 알 수도? 새 소리만이 울려퍼지고,바람이 살랑이는 어느 숲속. 햇빛에 반짝이는 나뭇잎들을 담은듯한 녹색 눈동자와 바람에 휘날리는 나무를 닮은 듯한 녹색 머리칼을 가지고 있는 한 소녀가, "..여기구나,내가 있어야 할 곳. 눈을 감고 가만히 흩날리는 바람을 느꼈다. 바람에...
"ㅇ..으윽..." 새벽 4시 16분. 일어나기엔 매우 이른 시간이었지만 나토리는 알 수 없는 두통에 한 손으론 머리를 움켜지고, 다른 한 손으론 이불을 걷어냈다. 옆 침대에는 곤히 잠든 마토바가 보였다. 불면증에 잠 같은 건 전혀 안잘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막상 누어있는 마토바를 보니 이 녀석도 인간이구나 싶었다. 그러곤 어제의 일을 떠올렸다. 다른 사람...
(*위 음원을 재생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편하게 답해주세요!) "글쎄…요. 답은 뻔하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물어보는 건 왜일까요. 어쩌면 직접 당신에게서 듣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 네요. 언젠가… 당신의 이름을 역사서에서 발견하게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목표를 이루었다는 소식을 접하는 것 만큼 기쁜 게 ...
아노디네가 마지막으로 태령을 두고 떠난 장소는 의무반이었다. 당연하게도, 우리는 정말 죽이기 위해 겨룬 것이 아니니.
높은 양반가의 차남 최범규. 그는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큰 데다 꽤나 좋은 성품을 지녔다고 소문이 나 있는 조선팔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었다. 그래, 모두 그 남자의 좋은 면만 알고 있겠지. 그의 진짜 성격은 최씨가 노비들 밖에 모를거야. 나와 내 부모님 최범규의 집에서 노비로 일하며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가고 있었다. 내 아버지는 그가 외출을 할 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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