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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시 시작 3 구석진 위치였다. 한 눈에 보기에도 가장 급이 낮은, 대기실보다는 창고라 불러 마땅한 장소였다. 채 닫히지도 않을 것이 분명한 낡은 철제 문을 밀고 들어서자 더 가관이었다. 복도처럼 좁은 공간 옆으로 개별 탈의실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진 문 너머 간단한 세면 시설과 칸막이가 있었고 그 너머에 두 사람이 빠듯하게 앉을 수 있도록 거울과 ...
“아니…그 왜 말 안했어요.” “네?” “미리 말했으면 선물이라도 준비했을텐데, 뭐 대표님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아니예요. 갖고싶어요 지훈씨가 주는 선물.” 민규 쪽을 바라보니 민규는 운전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대고 있었다. 얼굴은 왠지 모르게 빨개지고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정말 진심인 건가. “…별거 아니라도 갖고 싶다면 드릴게요.” 민규가 화들짝...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04762&no=18
31. Jump up 그리고 “영원히 펼쳐지지 않은 마지막 장 앞에서 아직 난 잊지 못하고.” 태석이 먼저 시작한다. 뒤 이어지는 하진. “끝내지 못한 비가. 믿을 수가 없어서." 윤겸과 남연, 그리고 희망 “기나긴 이야기를 새로 써 내려가지. 너와 나의 이야기를 써 나가기 시작하지. 조용히 빛의 비가 내려와. 심연의 바다. 찬연한 빛으로 뛰어들던.” 지민...
- 이번엔 유민 때와 달라. 도와줄거지? - 아니. 상임이 진지한 표정으로 지수 앞에서 몸을 숙였다. 올려다보며 조심스럽게, 머리를 쓰다듬었다. - 잊지마라, 박지수. 아니, 강빈. 너는 이제 강인성의 손자고 처음부터 강상임의 쌍둥이 동생이야. 그러니까 도와주는 게 아니야. 내 일이야. 네 법무팀이고. 해야 할 일을 하는거지. - ....그러면, 뺏어와야지...
안됩니다, 폐하! 병상에 누워있어야 할 황제가, 갑자기 병사를 모집하고, 하필이면 스나나라를공격해들어가려고 하고있다는 것을 듣고, 코노하의 중신들은 제각각 영지를떠나서 화령궁으로 달려와있었다. 시끄러. 잠자코있어!" 매달릴여지가 없는 사스케의 태도, 그러나 그들도 지고있을수는 없었다. 아니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감이지만, 국력은 스나나라쪽이 훨씬 위. 전...
할 수 있을때 빨리 날조해야지... 내스급 129화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특히 세계관에 대해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 가시기를 눌러주세요. 내스급 106화까지 읽지 않으셨으면 이해 못 할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이집트, 그리스 등 많은 문명의 탄생신화와 여기저기서 철학적 주장, 우주에 관한 이론을 빌려 옵니다. 모든 것을 짬뽕을 해서 내스급...
안녕하세요. 이 내용은 11월 29일에 무료 오픈된 엔드와 세이브 108화와 12월 14일에 오픈된 109화레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홍보가 아니라..개인적인 감상을 끄적이기 때문에 이미지 업로드는 하지 않겠습니다. 즉 스포와 3줄 이상 문장에 주의하란 거죠. ==================================================...
홍차 향기가 방 안에 가득찼다. 조용히 닫힌 문을 확인하고 야마토는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야마토:그녀에게 독극물을 준긴 건 당신이죠? 입가를 향한 컵을 한 모금 마시고 쿠로는 컵을 테이블위에 내려놓았다. 쿠로:왜, 그렇게 생각한 거죠? 야마토:해부한 결과 특수 캡슐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캡술약을 한 입에 넣고 나서도 12시간은 녹지 않으니 ...
학점은 망했지만 가담항설 리뷰를 하러 돌아왔습니다아~~ 사실 이 블로그는 글 업로드 블로그였는데ㅋㅋㅋㅋ 요즘 연성을 안 하고 리뷰만 하는 군요. 근데 이 리뷰조차도 시험기간인데 오늘 시험 하나 끝난 기념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ㅇㅅ< 왜냐 개인적으로 70화를 잇는 레전드 화가 연재되었다고 생각해서입니다ㅠㅠㅠㅠㅠ 흐아아ㅠㅠㅠ 모든 분들 가담항설 하자ㅠㅠㅠ...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19화 w.퓌르 -잃은 후에서야 알게 되는 것 ⑤- 김석진 납치 29시간 경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납치 피해자의 생존 골든 타임이 43시간 남은 시점. "해당 청소 업체는 7시 반부터 근무 시작입니다. 지금 가도 괜찮을 거예요." 호석을 필두로 한 기동 요원들이 청소 업체로 향했다. 태형은 여태 바짝 세우...
사랑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사랑이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어찌 됐든 둘 다 무서운 건 사실이겠지? 그래서 난 내 사랑에는 끝이 없기를, 네 사랑에는 시작이 없기를 간절히 소망해. [뷔진] [랩진] 애매한 관계 -29화 w.퓌르 선아는 식사를 마친 후에도 석진의 손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내가 골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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