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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발 그런 말 좀 하지 마. 나 숨 좀 쉴 수 있게 해. 네가 나고 내가 너잖아. (눈물을 닦아줄 이도 없다. 주저앉아 양 무릎을 끌어안고 떨어지는 하염없이 눈물을 보았다.) ······ 그래, 죽은 건 에녹이 아니야. 쟌느 모르포지. 내가 죽은 거야. 넌 살아 있어. (머리가 멍했다. 현실과 동떨어진 감각이다.) ···못 가져왔어. 네 시체. 내 건데. ...
부탁할게, 쟌느. 너만 할 수 있는 일이잖아. 집으로 살아서 돌아가. 그리고... 전부 지워. 네가 여느날 그랬던 것 처럼 네 것으로 만들어. 전부 지워서 너만 기억해. 내 모든 흔적, 존재했다는 증거, 전부 네 것으로 만들어줘. 참 비겁한 말 하나 붙이자면, 처음으로 비는 소원이야.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겠네.
00. 지웅이 알딸딸- 해진 정신으로 집으로 들어왔다. 비틀비틀 취한 정도는 아니고 정말 알딸딸. 그 정도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무서운 어머니의 불호령이 떨어질까 무서워 문도 살짝 열고 까치발까지 들어가며, 이번에는 제 방으로 제대로 찾아갔더랬다. 생전 처음 와보는 제 방이라도 설정값 상 제 방은 제방인건지 익숙한 향이 느껴지며 마음이 편해졌다. 여기저기 ...
외롭지 않게 ( The other Stage) [EP.03] 소울메이트라고 주장하던데. (비번 동일)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허구이고 100% 픽션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는 작가가 무작위로 정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여주는 진한검정* *오타 및 띄어쓰기는 애교로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여주 이미지: 하니, 아이유 그래? 후회 안하나 하나보자 가자 수지야-...
상냥한 거짓말에 대해 생각하면 불편한 진실을 먼저 떠올리게 해 알면 괴로워지고 상처투성이가 된 기분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는 건 싫어 그야 당연히 알아야 하니까 마음이 먹먹해져 물을 찾는 거랑 별개로 두 눈으로 봐야 하는 건 인파 틈에 걸렸지 역사를 안다는 게 그런 것 같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극투성이 햄릿과 맥베스 뺨칠 정도로 슬픈 일만 가득 다만 조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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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의 관계는 최악이었다.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내가 4살 때 아버지는 집을 나갔고 어머니는 내게 화풀이를 했다. 처음에는 말뿐이었지만 내가 나이가 들며 신체적인 학대로 변해갔다. 어머니는 항상 피해자인 척했다. 술 때문에 기억나지 않는 척 했지만 난 알고 있었다. 전부 연기라는 걸. 어머니는 날 학대한 걸 분명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
그 날부터 테스타와 박문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됐다. 박문대는 처음 만났던 날 말했듯이 방사 가이딩을 주로했으며, 접촉이 필요로 하는 사람에겐 포옹, 손깍지 선을 지켰다. 박문대는 그 날 자신이 했던 말을 되뇌였다. '당신들, 가이드 싫어하잖아요.' 센터로 출근해서 류청우를 만날 때까지만 해도 박문대는 별 생각이 없었다. 제 앞의 놈이 예전 양궁 금메달리스...
서정이 깨우지 않았건만 문영은 길드의 주차장에서 잠에서 깨어났다. 멈추는 데 조금의 반동도 느껴지지 않았지만 출근길이라는 본능이 잠을 깨운 듯했다. 의자는 적당히 편할 정도로 젖혀졌고 안전벨트도 몸에 맞게 채워져 있었다. 서정이 집을 나오면서 가볍게 걸치고 있던 가디건은 제 몸을 넉넉하게 덮은 상태였다. 승차감이 완벽한 묵직한 차, 부드러운 옷자락, 약하게...
소란스러운 어린애들이 빠지고 나니 어색해진 분위기 속에서 진선조의 국장인 곤도 이사오가 먼저 말을 꺼낸다. 그나마 활발한 사람인가 보네. 근데 말하는 게 꼭, 시무라양의 스토커 같은데… 미심쩍은 건 내려두고 시원하게 마실 것과 허기짐을 달랠 간식거리들을 내왔다. “초콜릿은 없어? 토라는 잘 먹던데.” “…토라요? 우리 호연이 말하는 건가요?” “응, 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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