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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을 원합니다 아무도 고통을 원하지 않죠 하지만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무지개를 볼 수 없어요 라디오 방송국에 켜진 On-Air. 정적이 감도는 스튜디오 안으로 큐 사인이 떨어진다. 부스 유리창 너머 고개를 끄덕인 DJ 조슈아는 숨을 고르며 부드럽게 말했다. “조슈아의 Falling In Music, 오늘의 마지막 사연입니다.” 두 손에 들린 반듯한 ...
* 소설은 허구의 세계이며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대." 짜아아아아악- "하나." 짜아아아아악- "둘." 짜아아아아악- "셋." . . . 짜아아아아악- "열.아홉." 짜아아아아악- "스물." 신음없이 20대를 모두 채운 지용을 지나쳐 민재 옆에 선 수호는 더 차가워진 음성으로 숫자를 내뱉은 후 다시 매를 내려치기 시작한다.
뭔 상황에서 사람들이 치고박고 싸우길래 예의상 말리는 척하다가 사람들한테 떠밀려서 얼결에 한 대 맞음. 근데 얻어맞고 오정세씨처럼 바로 기절해서 나가떨어짐. 그리고 다른 사람들 반응... * 이 중에서 맞고있던 사람도 있고 얼결에 나 때린 사람도 있음* 1. 걍 이대로 영영 기절해있고 싶은 반응 2. 왜 저런 반응이람? 싶은 사람 3. 결 연 미 후💥편👊 ...
자신을 뭉개지 않고는 피어날 수 없는 꽃, 압화 하고 소리내어 보면 아파가 된다. 그도 나의 눌림꽃이었을까, 나도 누군가의 눌림꽃이었을까. 정병훈, 「압화(壓花), 아파.」 1. 맥없는 메아리 같은 말로 대꾸하는 것이 전부가 되는 하루를 선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주헌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이것이 전부가 될 거라곤 생각지도...
지훈: 아니야. 솔직히 밝히자. 지성: 너는 알 거 아니야. 준호: 지훈아, 너가 죽이고 나한테 알리바이를 씌울 생각은 아니지. 그럴 시에는 너가 죽어. 지훈: 부단장님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지성, 준호: 응??? 야. 그러면 우리 중 1명은 알리바이가 씌워졌다는 거네. 준호: 맞고 시작할까? 지성: 준호야. 이 새끼 때려. 지훈은 저항조차 못했...
얻어 먹은 걸 갚으래서 나가면 자기는 투 플러스 일등급 한우를 긁고 나한테는 빙수를 얻어 먹었다. 그 다음 날엔 지갑도 못 꺼내게 해야겠단 큰 포부를 가지고 나갔다. 이런 날엔 분식집에 가자 하더니 고작 떡볶이와 김밥을 먹고 너무 배부르다 잘 먹었어 하고 고마워한다. 그리곤 아메리카노가 팔천 원인 땅 값 비싸고 월세가 비싸 보이는 카페에 데려가서 커피를 먹...
"어제는 왜 안 오셨어요?" "네?" 영훈의 질문이 주연의 인사보다 빨랐다. 늘 감사합니다, 아니면 아이, 아니에요. 하면서 웃어주는 게 전부였던 터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훈의 기습 질문에 주연은 당황했고, 제대로 된 대답을 할 시간은 당연히 없었으므로 네? 하는 단말마만 남기고 떠밀려 내려갔다. 그러나 이 빵친놈은 어느 정도 적당히 빵친놈이 아니었기 때...
안녕하세요 오랜만... 백업용도니까 당연한건가 무튼 또 그동안 그린거 쌓아두고 가려구요! 이거 올리고 바로 자야지...생활패턴 다시 잡으려면 서서히 일찍 자는 습관 들여야 하는데ㅜ [캔버스 꾸미기] ㄴ 일일이 출처 달기엔 다시 찾아보러 가야 해서 귀찮은ㅜ.ㅜ 걍 대강 말하자면 릴댄/아이돌 인간극장(feat.어딜봐날봐야지)/틱톡/몬스터 추는 중/NO컨셉포토....
아무 때나 업로드.
제목이 이래도 엔시티 나페스 맞아요 근데 이제 하하버스랑 현판을 곁들인 어느날 갑자기 전 세계인의 눈 앞에 이상한 알림창이 나타났다. [ Hello, EARTH! 지금부터 차원 EARTH는 우리은하계의 일부 차원으로서 중앙관리시스템 '유니버스'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되었습니다! 박수! (≧∇≦)ノ ] [지금부터 차원 EARTH의 거주민들은 차례로 ...
- 민규야 나 배고파! - 야 김민규!!! - 아 맞다... 나 얘랑 헤어졌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니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다. 너를 만나기 전 나에게 네가 없었을 땐 네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는데 너를 만나고 난 뒤로 네가 없는 날들은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 그전처럼 너는 나에게 당연하지 않은 존재가 되겠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자, 약칭 프듀 키즈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었다. 물고기밥, 아니면 물고기. 대부분이 물고기밥에 속했다. 겁도 없이 그물망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둘은 비슷했으나 태생적인 차이가 또렷하게 존재했다. 김선우는 그게 빽, 그러니까 소속사라고 생각했다. 김선우는 좆소 출신 연습생이었다. 열다섯에 무턱 자퇴하고 들어와 거진 오 년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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