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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도 너무 맛있다…. 인정합니다 맠도에 감긴 것을 그리고 도른에 눈을 떴습니다. 못해도 열심히 뭐라도 써봐야겠습니다 아래는 저의 캐해석 * "아니 요즈음 진짜 도영이 형이랑 태용이 형이 너무 친해졌어요…. 정말 그 서로 없이 못 사는 정도.." 마크는 자신도 모르게 섭섭함을 토로한 순간부터 본인이 어떻게 표정을 관리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슈퍼엠 스케줄은...
안녕하세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라 주말내내 집콕하면서 우리 탄이들 영상 원없이 보고 있으시겠지요?! 저도 그랬답니다. 지난 3월 8일 닥터 디제이 완결하고 푹 쉬면서 다음 글 틈틈이 구상하고 쬐금씩 썼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우리 지민이에게 의사가운 입혔습니다. 아시다시피 의사가운만 빌려왔네요. 이번에도 찌통이 될 듯... ...
2020년 3월 22일 원진이 형의 생일이다 "형준아 혼자 뭐해? 케이크 초 좀 가져다줘" "아아 초가 내 가방... 어디에 있더라?" "왜 이렇게 멍을 때리고 있어 초 너 가방에 있어 애들이 원진이 형 데리고 2층 올라오기 전에 빨리 해야해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알았어 알았어" 민희의 재촉에 서둘러서 방으로 들어가 내 가방에 있는 초를 꺼내 나간다 "야...
마지막 보고는 난민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전쟁은 국가 안보를 위한 것이라느니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이니 해도 뒤집어 까보면 다 높으신 분들끼리 더 많은 자본을 획득하기 위한 알력싸움이었다. 한 뼘이라도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는 끝없는 싸움 속에서 갈곳을 잃은 평범한 사람들이 경계선 위를 아슬아슬하게 내달렸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면 이끌수록 난민 제조기라고...
엄청 하얗고 엄청 새카만 사람이었다. 남준이 윤기를 본 첫인상은 그러했다. 심지어 그가 마시고 있는 음료까지도 새카만 아이스 아메리카노였다. 새카만 벙거지 모자를 눌러쓰고, 새카만 상의와 하의, 슬리퍼를 질질 끌고 아파트 입구로 향하는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와 대조되게 윤기의 피부는 놀랄만큼 하얬다. 날 때부터 구릿빛 피부였던 남준은 윤기가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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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가사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사를 꼽으라면 바로 생각나는 가사 중 하나다.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들은 많다. 절절한 마음을 고백하거나, 자신감 넘치게 너를 받아줄테니 이리 와보라고 하거나, 혹은 이제 너에게 되돌아가고 싶다고 하거나 등등. 새 것만 좋아해요반짝거리죠 다들 그렇잖아요 맞죠? Peek-A-Boo 설렐 때만 사랑이니까 레드벨벳에게 사랑은...
* 키워드 리퀘스트로 작업한 글입니다. 본디 1편의 야설로 끝내려 했는데 요원물이 너무 재미있어서... 상편/하편으로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 상편은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섹드립이 좀 있습니다. 하편에선 본격적으로 클리브와 멜빈의 음흣흥이 나옵니다. - -신속하게, 은밀하게, 정확하게--비능력자는 MI6, 능력자는 MI7--MI7 사이퍼 전담반- “이딴 구닥...
저는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것이 익숙하지는 않은 사람입니다. 설령 사랑을 받더라도 저 자신의 타인에 대한 의심과 두려움 탓에 항상 사람들을 제가 있는 원 밖으로 밀어내기 일쑤였고, 이렇게 사람들을 밀어내다 보니 깊은 관계가 아닌 얕은 관계만이 형성되더군요. 남을 잘 사랑한 적도 없어요. 그러니까 단순한 호감조차도, 정말 사소한 호감조차 잘 느끼지 못했죠. 어...
쥬유는 커다란 둔치 항구 끄트머리에 있는 컨테이너 앞에 서 있었다. 평소라면 이 매서운 바닷바람을 아주 조금이나마 막아줄 망토를 꼭꼭 여미고 있었겠지만, 지금은 마치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처럼 조금 큰 작업복을 걸치고 있었다. "자, 이 컨테이너 안에 있는 것만 옮겨주면 되니까. 잘 부탁할게?" 둔치 항구에 인접한 이 자그마한 무역 컴퍼니는 원래 그렇게 ...
모든 저작권은 밥뚀(@ttyo_ARASHI)에게 있습니다. 2차가공 또는 트레이싱 금지, 단순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두상,흉상 급전커미션 두상-5000원 흉상-8000원 기본채색- 눈 풀채색+전채 밑색 풀채색시 1000원 추가 단색 배경 선택가능, 추가금 없음 선불이며 2인 이상 가능 단, 겹치거나 붙을 수 없음 작업시간: 짧으면 하루 이하,...
네가 말했지. 우리의 만남은 비극이라고. 그 말을 들은 그는 짧게 웃었다. 그래, 그랬지. - 둘의 눈이 처음 마주친 그 순간 그 둘은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그것은 정말로 알 수 없는 감정이었다. 절대 만나면 안 될 사람을 만난 것만 같은 기분. 온몸의 근육들이 긴장하고, 머리칼이 쭈뼛 서는 그런 기분. 그들은 그때 처음으로 운명의 존재를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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