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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름: 소피아 에블린 블랙웰(Sophia Evelyn Blackwell), 아버지만이 부르는 애칭은 에블린(Evelyn), 이비(Evie), 이브(Eve), 그 외 가족들에게는 소피(Sophie), 다이무스는 무조건 소피아라고 부른다. 결혼 이후 공식석상에서는 소피아 홀든(Sophia Holden) 나이: 26세(1934년 기준) 성별: 여 국적: 영국 키...
* 샤샤님, 쟌무선님, 델님, 아시웨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3번째] * 욕설이 있습니다. * 2,180자 - "얼른 그 쥐새끼 찾아! 그 새끼 발견하는 즉시 대가리에 총알 박든지! 도망가지 못하게 다리병신으로 만들어서 내 앞에 끌고오던...
Coffee-Ano (커피아노) 28 28. JK SIDE III (정국의 시선 III)
* 이루마♀. * 전생의 기억을 모두 다 기억한다? * 완전기억, 절대음감 설정. * 전생 기억으로 피아노를 좀(?) 친다. ----- 월터 파크에 몰려온 기자들을 피하기 위해 가까운 호텔에 머물게 된 팀 발람, 팀 오페라, 그리고 팀 카르에고는 각자의 방에 머물렀다. 이루마와 카르에고만 호텔 최상층인 스위트룸에 머물렀는데, 카르에고가 오페라의 농간으로 에...
저번에 올렸던 나리히사고x모모키 소설에 언급된 모모키 후네타로의 명탐정 모습, 탓토이도입니다. 공식 인물은 아니고... 모모키 후네타로우 기반으로 제가 파생시킨 인물인데 이름뿐만이 아니라 외관도 구체화시키고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모모키의 貴가 직급 따위가 고귀하다는 뜻이라고 해서 성직자 느낌으로 짜보았습니다. 맨 처음에는 일본 전통의상으로 짜려고 했는데 활...
제발 일어나 달라고, 차가운 시신을 끌어안고 중얼거렸다. 차가운 뺨이 손등에 닿으니 시리도록 차가운 것이 이피아가 죽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 참으려고 노력했던 눈물이 끝내 흘러 내리다 못하고 폭포 처럼 주륵 내렸다. 눈물의 농도가 더 짙어질수록 그녀를 더 자신의 몸에 끌어 안았다. 이렇게라도 하면 이피아의 체온이 조금 더 올라갈까. 하지만 시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붉은 머리의 그가 싸늘한 시체를 품에 안고 피 눈물을 흘렸을 때, 그제서야 그들은 이 작전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도 늦은 후회였고 이미 죽은 사람은 다시 되 살릴 수 없었으며 그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손 발이 다 닳도록 애원하고 빌었지만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처참하고 모진 죽음뿐이었으리라. 그래서 그 누군가는 말했다...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 “나도 갈증의 노예가 되고 싶진 않았어.”이건 저주야. 수 세기 동안 죽지 못해 괴물로 살아가는 건 영생의 축복 따위가 아니야.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 몰라도 저주인 건 확실해. 사랑하는 이들은 진즉 양지바른 땅 2m 아래에 뼈만 누워 있어. 가장 좋아하던 음식의 맛도 잊은 지 오래야.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건 부랑자들의 비린 ...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 “난 학점만 필요한데 왜 총대를 매야 해?!”이틀 전에 단톡방에 보낸 재촉 메시지 안 읽은 사람 누구야? 발표 자료는 언제 완성되는데? 왜 우리 조에만 이 수업을 일선으로 듣는 사람이 있는 거지? 저 선배는 자기 취직 바쁘다고 아예 수업을 안 나와? 아니 이 사람들아, 우리 내일이 발표 날이거든요! 선배들이 김교수님 수업 첫날엔 앞...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 “우리 식당도 빛 좀 보자!”들었어? 금요미식회 피디가 그저께 우리 옆 레스토랑에 다녀갔대. 저 집 음식 맛이 쓰레기같다는 건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아는데, 어떻게 손님도 광고도 혼자 싹 쓸어가는지 원. 내가 15년 칼질 배운 것도 소용없군. 옆골목의 할매국밥집은 주인장 쓰러진 뒤로 파리만 날리다가 결국 문 닫았던데, 우리도 어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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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두 사람의 기대감으로 가득한 밤은 지나가고 아침이 찾아왔다. 잠이 많던 위무선은 웬일로 일찍 일어났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오히려 강징 쪽이 오랜만에 늑장을 누리고 있었다. 위무선은 일어나면서 강징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사람들은 악마 같은 아기라도 잘 때는 천사라고 한다. 아무래도 그 말은 어른도 포함되는 거 같다. 항상 화가 가득한 강징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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