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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원이 필요해 아주 짧게 단기로 파견 나온 것이지만, 해외로 처음 나왔다는 기분에 설레했던 것이 문제였다. 괜히 그 기분에 취해 사고를 쳐도 아주 크게 치고 말았다. 강대진은 두꺼운 호텔 이불에 파묻혀있는 마른 등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남자랑 자고 말았다. 사실 그건 강대진에게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 남자가 북한 공관 사람인 것은 ...
햄릿은 틀렸다. 죽느냐 사느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문제는 말하느냐 입을 다무느냐에서 오는 것이다. "……방금 뭐라고……." 또 거기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말해야하는 쪽은 입을 다물고 말을 참아야했을 쪽이 입을 연다는 것에 있고 "기범아." 그리고 지금 내가 후자다. "야, 김기범." 좆됐다. - 정신을 차려보니 근거없는 자신감과 ...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놀이 공원 15세기. 성균관 “이보시오, 강 진사!” 일찌감치 도기에 서명을 끝내고 동재로 향하는 길, 저 멀리서 형호를 부르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익숙한 음성은 형호를 ...
bgm 백아 - 테두리 내 오늘도 그댈 담을 말이 없는 걸 뜸을 들이다 그댈 추억하오.세상에 그대 젊음이 울리면 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어난대도 머무르고 싶다 떼를 써요. 빛에 테두리를 그리고 주위를 맴도는 난 그 달이 될게요. 내 맘은 무뎌지지 않으니 익숙해지지만 말아주시오. 깊어질수록 슬피 운 것도 아닌 부슬비처럼 나 살아갈테요. 나 비록 그대의 사랑이...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 아니? 이 병원 3층 복도에는 전신거울이 하나 있단다. 아주 옛부터 늘 그 자리에 있던 것이지. 그 거울 너머에는 여우신이 운영...
>오랜만에 글 작업을해서 캐붕요소 있습니다. >이상합니다. 하나, 둘, 셋언제부턴가 우리가, 무언가 다툼이 있을 때시작하는 말하나, 둘, 셋언제부턴가 너를 위한 서프라이즈를 시작할 때속으로만 생각했던 말.알바천*이 있던 노트북을 닫은 문세평은 ‘이것도 주인공과 관련된 거네’ 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푹 쉬었다.어제는 무슨 일로 싸웠더라.싸우기 전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눈부시게 빛을 내뿜는 조명과 어우러진 회전목마는 사람들을 태우고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우림은 그 누구보다 반짝거리는 눈으로 돌아가는 회전목마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타고 싶었지만 오늘 이 곳에 주인공은 우림이 아니었다. 우림은 가득 손에 들린 가방들과 옷가지들을 다시 추스려 올리고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가족들은 너무나도 행복해보였다. "우...
텐쇼인 에이치에게 츠키나가 레오의 재등장은 의외로, 기꺼워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레오는 상냥하다. 의외로 다른 사람의 상처를 걱정하며 상처에 예민한 게 마치 고양이와 같아 사랑스럽다. 그러나 깊은 상처를 지닌 사실은 에이치만이 알 것이다. 그 상처를 만든 것이 자신이기에. 누가 자신을 절망에 빠뜨린 사람을 용서할까, 에이치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을...
주제: 따라다니는 소문 쟈쿠라이가 등장하지 않는 쟈쿠른 세상을 저주하며 출근, 퇴사를 생각하며 업무, 아주 잠깐 세상에 정의가 남아 있다고 느끼며 퇴근. 직장인의 일과란 굴러가는 쳇바퀴만큼이나 반복적이고 또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인간은 본디 변화를 추구하는 동물. 지루한 회사 생활 동안에도 직장인들은 어떻게든 일상의 활력을 찾고자 했다. 업무가 없는 시간...
211002 두요전력 : 어쩌다 결혼 글쓴이 낮밤. "크흡...콜록..콜록...ㄴ...네?? 결혼이요???" 아주 오랜만에 내려 온 본가에서 앞뒤 맥락 없이 나온 결혼 얘기에 두준은 마시던 주스를 그대로 내뱉어 버렸다.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연신 기침을 콜록이는 두준에게 티슈 몇장을 뽑아 건네는 어머니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걸 보니 가벼운 농담이 아니라는 ...
그의 주인은. w, 낄낄 https://youtu.be/nitSJHXhF2k "...제발 그만하시면 좋겠습니다. 밥도 드시고, 좀 나오셔야-," "나한테 명령질 하지 마, 민윤기." "..." "할 말 없으면 나가라고." "할 말이 있었는데, 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럼 나가." "...알겠습니다. 원하실 때 불러 주세요." 쾅, 하는 소리와...
. . . BGM.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 . . 제 40회 겨울정원 전력 -환절기 . . .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초입, 뜨겁게 달아오른 대지가 서서히 식어가고, 언제나 푸를 것 같은 가로수가 붉고 노랗게 물들어 갈 때 쯤에는 유독 감기 환자가 많았다. 이유는 다양했다. 아침에 쌀쌀해도 점심 때는 더운 공기가 몸을 가득 감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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