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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해피명태데이 4+7=🤍 * 메인은 분명하게 명헌태섭(+동오대만) * 일본 농구 타임라인이 복잡해서 여러모로 날조했습니다. 90년대 초반부터 대학 리그 인기가 치솟으며 일반 대중의 관심이 프로에까지 쏠린 덕분에, 판 자체가 커졌다는 가상 설정입니다. 또한 실제 올림픽 경기와는 전혀 상관 없는 허구적 서술과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적당히 봐주세요. (Mic...
슬램덩크2차 2ch형식을 빌려 쓴 글입니다 *WARNING 오컬트, 루프, 직접적인 죽음 묘사 有 5 [한 차례 스레민들끼리 소동이 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레주가 돌아옵니다] 530 : 🔷ThdWNstjQQ0 : xxxx/xx/xx(x) ID:ONwj14zNK09 오랜만. 결론만 말하자면 실패했어. (5일 전부) 긴말 할 필요 없이 7-11회차의 보고를...
주전만 두 명이 빠지게 되는 셈이었다. 슈팅 가드와 주장 두 명이 나가는 것도 모자라서 올라운더 식스맨까지 도합 셋이 빠진다. 겨울이 끝나갈 조짐이 보일 때부터 농구부의 분위기는 썰렁했다. 윈터컵이 끝나자 다들 퍼뜩, 꿈에서 깨어나듯 새삼스레 깨달은 것이다. 몇 달만 있으면 졸업식이다. 경기 준비를 하는 동안엔 바쁘고 힘들고, 또 이젠 정말 뭔가를 이룰 수...
눈도 못뜬 갓난 쟁이가 손짓 발짓 하며 제 어미의 품을 찾으려 애쓰는 것 처럼 그 아이가 품은 사랑은 자연스럽고, 본능과도 가까웠다. 태초와 같은 사랑, 상대는 아닐지 몰라도 그 아이의 사랑은 그러했고, 나름의 순정이었다. . " 아이구, 태섭아 괜찮냐? " " 응! 할무니 하나도 안아파! " " 안아프긴, 무릎이 다 까졌구마는... " 7살 태섭은 얼마 ...
-이 글은 게임 다잉라이트(Dying light)에서 소재를 얻어 쓴 소설입니다. -서울이라는 지역으로 슬램덩크 인물과 단어를 차용하여 각색했습니다. 아포칼립스 좀비물 AU라고 보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우성태섭 맞습니다. -준섭태섭의 근친 요소가 살짝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머리가 띵하게 울리는 소리에 우성은 눈을 떴다. 밖에는 비라도 오는 건지 ...
원래 올리려던 다른 썰 내용 까먹어서 머리 붙잡는 사람으로 남은 구슬픈 이야기를 아시오... 만우절 관련으로 뒤늦게 생각난 게 있었는데, 마법소년 정대만인가? 하고 머리 벅벅 긁으며 썰이나 이어가던 중 떠올랐습니다. 개운! 간간히 달리는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답글 달면 좀, 집에 모셔둔 애완돌이 말 거는 기분이 될까봐 고민 중... 입니다, ...
[명헌태섭] LOVE♡LOVE♥ 프러포즈 대작전 “나 좀 도와줘 뿅.” 너는 그걸 여행 출발하기 직전에 말을 하니? 갑자기 이명헌이 1박 2일로 요코하마 여행을 가자고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대학생 때는 방학에 송태섭 있는 미국 가야 한다고 돈 모으느라 어디 같이 안 가더니. 프로 선수가 된 후에는 시즌 때 경기 때문에 안 되고, 비시즌에는 송태섭...
사이 안 좋기로 유명한 프로 농구 선수 대태 스캔들 터지는거 보고 싶어서 쓰는 썰... (크 블판 잘 모름 주의/정말 가볍게 보고 싶은 것만 적음) 정대만은 대학 시절에 바로 프로 스카웃 되어서 뛰고 있고, 송태섭은 미국에서 귀국 후 프로 구단에서 뛰게 된거면 좋겠다.. 둘이 고등학교 때 서로 감정은 있었는데 미적지근하게 끝나고, 국내에서 프로 선수로 뛰면...
* 사극 잘 몰라서 보고싶은 부분만 씀 / 고증 X 분명 사고였다. 헬멧조차 쓰지 않은 채 아무런 망설임 없이 속도를 내 달리다 환한 불빛이 쏟아지는걸 바라보며 드디어 죽는구나 싶었다. 송준섭. 형. 삶이 너무 무거워. 내가 짊어지어야 할 무게들이 더욱 나를 힘들게 해. 형의 삶은 그리도 짧았는데 왜 나의 삶은 이토록 긴거야? 그리 생각하며 태섭은 눈을감았...
그런 날이 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 말이다. 산왕과의 대결에서 꿈결처럼 달콤한 승리를 거둔 태섭은 덜컹이는 차 안에서 눈을 떴다. 심지어 누군가의 매우 뜨끈하고 단단한 허벅지 위에 누워 있는 중이었다. 태섭의 마지막 기억은 다음과 같다. 관중을 향해 감사 인사를 올렸고, 산왕 주장과 번호를 공유하기까지 했다. 40분 내내 애를 먹이던 상대가 먼...
뭔가 그 있잖아.... 비오는 날 뛰느라 호흡도 가쁘고 옷이나 머리카락은 푹 젖어서 축축하고 눅눅하고 근데? 얼굴이 가까이 있다? 이건 신호잖아..... 그래서 그걸 그리고싶엇음ㅎ 밖에선 자제하자고 해놓은 말이 있긴 했지만 한번쯤 살짝 튕겨봤던 태섭쓰 말 잘 듣는 연하에게 한방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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