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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음 아픈 사람 고르면 되는거에요.노래 꼭 들어주기(내가 들으면서 씀 ㅎ) W.제우쓰 1.이동혁 학과에서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인기많음.유머감각 있고 활발한 성격으로 어딜가든 중심에 있는 사람.처음보는 사람이랑도 2분만에 친해지는 친화력갑.교수님이랑도 친구먹은 거 같음.옷은 늘 아디다스 츄리닝 같은 스타일.청바지도 잘 안 입는 거 같음.화내거나 짜증내는...
*작성자는 1회차 조화루트, 2회차 진엔딩 루트 중반까지 민 상태로 해당 루트에서 다루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푸는 썰(+게임 후기?) 이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모모츠카 타쿠마(주인공,플레이어캐)가 뇨타-여체화-라는 전제로 썰-보고 싶은거- 이것저것. *(짧음) (아무말 주의) (과거사 취향요소 주의) *시노노메 카이토 x 모모츠카 타쿠마 (...
그냥,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요. 사랑해요. 나의 대부분을 함께해준 당신에게. 음, 우선, 진부한 인사말로 시작해 보자면, 잘 지냈어요? … 마지막으로 만난 게 고작 몇 시간 전이지만, 그래도 물어보고 싶어서요. 바로 전에 봤어도. 지금 못 보고 있으면 걱정되는걸요, 잘 지내고 있는지. 지금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날씨가 좋더라고요. 적당히 화창해...
한이결은 인형과 별로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시커먼 아저씨가 인형에 관심이 있으면 이상하지 않은가. 이 생각은 23층에서 하태헌이 인형을 주면서 산산조각 났다. "한이결 선물이다." "? 감사합니다." 하태헌은 포장지로 잘 포장되어있는 물건을 한이결한테 건냈다. 포장지 안에는 작은공이 있었는데 포장지를 벗기자 커다란 곰인형으로 변했다. 커다래진 곰인형...
- 식인 아포칼립스 (다소 잔인한 묘사, 사망 소재 있음) - 작성자가 군 면제 여성이라 군 체계에 대한 고증이 미흡합니다. - 삽입된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백 포함 22,097 자 Bob Dylan - Knockin' On Heaven's Door 2011. XX. XX 충성, 이병 박민석. 1. 포상으로 분대 외박을 받은 날이...
진짜로 낙서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출처 커미션 @_NONAMED___
안녕하세요 봉투(전 유혜)입니당. 썰이나 그림,글 등등 올리고 뜰팁이나 아주 약 팀샐 올립니다. 룡프고요 공각 구칠조 갑을조 주자조 등등 사랑합니다(낫 알페) 1차 가끔 올라오는데 아마 거의 2차일거에요~ 규칙 최대한 숙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팀샐은 정말 얕게 파서 팀샐판 규칙은 잘모릅니다.... 갠굿 허용 벝 나눔/판매 금지 이것만 알아서 팀샐은 그냥 ...
24. 알렉스는 매버릭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이전과 같은 설명을 해주었다. 전역식은요, 미첼? 그의 물음에 매버릭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시끄럽게 나가고 싶진않아요. 다른 친구들도 이해해주더군요. 워록의 배려로 진행된 조촐한 전역식이었다. 당연하게 샌디에이고 파이트타운, 탑건에서 진행되리라 믿었던 것은 버지니아 기지에서 작은 규모로 끝마쳤다. 매버릭은 마지...
강련반 윤형사 X 마약반 양형사 완전한 쌍방은 아닐지언정 그날 이후로 이 관계에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일없었다는듯 평소와 같은 요섭에 화가난 두준이었음. 결국 한동안 마음고생을 호되게 하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요섭을 찾아갔음. 먼저 꼬셔서 잘땐 언제고, 다가가는 저를 밀어내기 바쁜 요섭에 기분이 상했음. 누군 자존심도 뭣도 없는줄 알아?...
대한민국 열대기후 다 됐다. 이게 인류가 지구를 무시한 대가인가. 나 우산 없는데. 윤정한은 장대비가 스콜처럼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뒷목을 벅벅 긁었다. 오늘을 위해 차려입은 셔츠 사이로 습기가 촘촘히 찼다. 집에 갈까. 그런 충동이 일었으나 일단 참아보기로 했다. 소개팅 10분 전에 파토낼 정도의 담력은 없었다. 버스 정류장 처마 아래 콩나물처럼 끼인 ...
* 李 독자님과의 대화 * 드린 글 * 받은 글 째깍째깍 시계 소리 잘도 넘어간다. 목숨줄 경각에 달렸드키 깔딱깔딱 잘도 넘어간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다. 멈출 수 없다. 비좁은 초침 사이, 그 간극에 그는 살아있다. * 손 끝에서 쏟아지는 어떠한 세계. 노란 꽃 송이송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그 우에 네댓살 먹은 아해가 신 벗고 뛰어놀드키. 그러한 몽중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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