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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래도 되는 걸까? 정말 이대로 아다치를 내 집에서 재워도 돼? 어떡하지? 아다치를 막상 집 앞까지 데려오니 겁이 났다. 아다치의 마음도 알아버렸고, 오늘 아침부터. 아니, 방금 전까지 그런 일이 있었고. 아다치, 너는 날 좋아하잖아. 좋아하는 사람 집에서의 밤을 아무 일도 없이 그냥 보낼 수 있을까? 여태껏 고백은 많이 받아왔지만 모두 여자였다. 당연...
*알오버스 세계관입니다. 알파 = 양인, 오메가 = 음인으로 대체하여 썼습니다.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 원우가 국혼을 서두르니 궁은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갔다.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사람처럼 일을 처리하는 원우에게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 도대체 신관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국혼을 서두를까, 과연 어떤 가문을 세자빈 자리에 앉히려는 것일까. 세간의 관심...
하기와라 생존에 경찰이 아닌 세계관입니다. 마츠다와 치하야는 똑같이 경찰. 하기와라는 마츠다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중1때였나. 소꿉친구였던 진페이가 나에게 고백하던 순간을 기억한다. 네 누나인 치하야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듣고 바보 같은 소리를 내며 얼어붙긴 했으나 사실 알고 있었다. 언제나 우리집에서 누나를 보면 뚝딱거리던 너였으니. 하지만 나에게 그...
편지 첫사랑 (플레체 진입 전에 날조함) 무기용 우산을 한 번 휘두른 순간, 그것은 움직임을 멈추고, 뾰족한 끝을 받아들였다. 아, 닿아버렸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에 동시에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들었다. 방금 전까지 서로를 죽일 듯이 싸워온 상대였는데, 정작 마지막 공격이 제대로 먹혀 든 것을 보며, 자신은 전혀 웃을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늘 웃으면서 ...
코끝이 시려왔다. 자신을 감싸는 냉기가 불쾌하다. 붉은 머리의 아이는 서리가 얹힌 머리를 흔든다. " 너, 이러고도 무사할 거라고 생각할 거라 생각했냐! " 크게 호통치는 소리와 함께 인재관리부 항해사가 냉기를 뿜어낸다. 붉은 바닥에, 진주 몇이 피떡이 되어 누워 있다. 진주도 아닌 것이, 노틸러스 내에서 휘젓고 다니는 꼴이라니. 항해사는 몸에 얼음을 두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런 감정을 느끼는건 당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당신이 변하더라도 이사랑은 변하지않고 계속 갈겁니다 영원히.
한적한 정원에서 "노예!!" 토리가 유즈루를 큰 소리로 불렀다. "도련님,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잖습니까 그리고 전 노예가 아닙니다" 유즈루는 차분히 토리에게 다가간뒤 옷 매무새를 다시 정리하고 있었다. "이런것 까지 하나하나 신경쓸 필요 없다고!! 이정도는 나 혼자서 할 수 있어!" 토리는 도중에 유즈루를 밀쳤지만 유즈루가 밀리지 않자 조금 당황 한듯이...
신청: 22.10.18 / 공백미포함 4,000자 완성: 22.10.30 / 공백미포함 4,000자 해당 샘플은 신청자분의 자컾로 진행되었습니다. 내 여름의 모든 색이 너라고 한다면 네가 믿을까. ∥ 그 여름 ∥ 남우원 X 김승환 ⓒ 깡철(@ggang06) ― 그 여름 ― 평화로운 여름의 어느 날이었다. 창밖에서부터 안으로 부서져...
안녕하세요! 융입니다! 완결낸 지 1년 지나고 나서야 다시 쓰네요… 후기를 잘 쓰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되는… 아무튼! 짝.포.순 (ㅋㅋㅋㅋㅋㅋ) 시리즈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다시 끄적여봅니다. 이 시리즈를 쓰게 된 이유는 늘 포카포카한 글만 쓴 것 같아서 한 번쯤은 후회물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마침 제가...
태형이는 정국이 쪽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과일이 담긴 쟁반을 책상 위에 소리 나게 내려두더니, 말없이 정국이의 손에서 액자를 낚아채 제자리에 내려놔. -언제야? 그러나 불퉁한 태도에도 아랑곳없이 정국이가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않으며 물어. 대답할 기분은 아니지만 침묵 속에 있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태형이는 창문으로 다가가 반쯤 쳐진 커튼을 젖히며, ...
+우경민호 역짝사랑 2편. 차씨가 질투,시기, 후회 등등 맘고생 좀 합니다. 이후 민호는 자취방에서 펑펑 울었음. 혼자 상처로 치료하고 나니 잡생각도 많아졌음. 결국 밤에 늦게 자게 되고, 평소엔 전혀 안 마셨던 술에도 손을 댔음. 어이없게도 곧 기말고사라 주섬주섬 전공책이랑 습작노트 들고 도서관 가는 성실한 대학생으로 돌아옴. 단 10일 만에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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