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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잠결에 그려서 타투 이니셜도 잘몬새김요. ㅎㅎㅎ 아침에 수정할게요. 우선 자고요 ㅎㅎ (미쳔나봄 ㅎ JM어따 팔아먹은겨 ㅋㅋㅋㅋ킄 JR은 누구냐, 넌 누구냐!!!!! 정국의 오른손 타투를 왼손에 새긴 나란 뇨자. 우선 관짜서 자고 깨면 맴매맞도록 하겠습니닷.) + 분명 다른거 준비 중이었으나 왜 쟤가 저러고 마무리 된건지 1도 모르는 당사자 힣힣. ++...
계절과 수리검의 상반 관계는 그것이다. 돌아오고, 돌아오지 않는다. 가을이 오고 있었다. 땅을 쳐다보고 걸어도 결국엔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계절이 오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절의 변화를 차가워진 아침 온도보다도 단풍을 보고 알아챘다. 그때쯤이면 많이 늦은 때긴 했지만, 단풍을 봐야 가을을 만나는 느낌이 들었다. 으레 지나는 사춘기를 올해도 피하지 못한 나무들...
알루에트, 나의 작은 알루에트. 베르나르 대공자만이 부를 수 있는 이름이었다. 그 이름을 다정한 목소리로 들을 때면 어린 샤를로트의 얼굴에는 어김없이 웃음꽃이 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이 사이좋은 오누이를 따라 미소를 짓곤 했다. 오를란느의 궁정에서는 당연한 일상으로 자리잡은 모습이었다. 베르나르는 저와 나이차가 많이 나는 샤를로트를 무척 아꼈다. 그런 그...
좀아포 AU입니다 좀아포 뇌절맨이 여기 있어요 쓸데없이 시리어스한 내용이니 취향 아니신 분 스킵해주세요 사망요소 있음ㅠㅠ
지원이 필요해 아주 짧게 단기로 파견 나온 것이지만, 해외로 처음 나왔다는 기분에 설레했던 것이 문제였다. 괜히 그 기분에 취해 사고를 쳐도 아주 크게 치고 말았다. 강대진은 두꺼운 호텔 이불에 파묻혀있는 마른 등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남자랑 자고 말았다. 사실 그건 강대진에게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 남자가 북한 공관 사람인 것은 ...
햄릿은 틀렸다. 죽느냐 사느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문제는 말하느냐 입을 다무느냐에서 오는 것이다. "……방금 뭐라고……." 또 거기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말해야하는 쪽은 입을 다물고 말을 참아야했을 쪽이 입을 연다는 것에 있고 "기범아." 그리고 지금 내가 후자다. "야, 김기범." 좆됐다. - 정신을 차려보니 근거없는 자신감과 ...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놀이 공원 15세기. 성균관 “이보시오, 강 진사!” 일찌감치 도기에 서명을 끝내고 동재로 향하는 길, 저 멀리서 형호를 부르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익숙한 음성은 형호를 ...
bgm 백아 - 테두리 내 오늘도 그댈 담을 말이 없는 걸 뜸을 들이다 그댈 추억하오.세상에 그대 젊음이 울리면 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어난대도 머무르고 싶다 떼를 써요. 빛에 테두리를 그리고 주위를 맴도는 난 그 달이 될게요. 내 맘은 무뎌지지 않으니 익숙해지지만 말아주시오. 깊어질수록 슬피 운 것도 아닌 부슬비처럼 나 살아갈테요. 나 비록 그대의 사랑이...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 아니? 이 병원 3층 복도에는 전신거울이 하나 있단다. 아주 옛부터 늘 그 자리에 있던 것이지. 그 거울 너머에는 여우신이 운영...
>오랜만에 글 작업을해서 캐붕요소 있습니다. >이상합니다. 하나, 둘, 셋언제부턴가 우리가, 무언가 다툼이 있을 때시작하는 말하나, 둘, 셋언제부턴가 너를 위한 서프라이즈를 시작할 때속으로만 생각했던 말.알바천*이 있던 노트북을 닫은 문세평은 ‘이것도 주인공과 관련된 거네’ 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푹 쉬었다.어제는 무슨 일로 싸웠더라.싸우기 전에,...
눈부시게 빛을 내뿜는 조명과 어우러진 회전목마는 사람들을 태우고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우림은 그 누구보다 반짝거리는 눈으로 돌아가는 회전목마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타고 싶었지만 오늘 이 곳에 주인공은 우림이 아니었다. 우림은 가득 손에 들린 가방들과 옷가지들을 다시 추스려 올리고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가족들은 너무나도 행복해보였다. "우...
텐쇼인 에이치에게 츠키나가 레오의 재등장은 의외로, 기꺼워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레오는 상냥하다. 의외로 다른 사람의 상처를 걱정하며 상처에 예민한 게 마치 고양이와 같아 사랑스럽다. 그러나 깊은 상처를 지닌 사실은 에이치만이 알 것이다. 그 상처를 만든 것이 자신이기에. 누가 자신을 절망에 빠뜨린 사람을 용서할까, 에이치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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