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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최신화 약 13편 가량을 아직 읽지 않고 쓰는 글이기 때문에 약간의 날조가 섞여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대는 청려의 집 소파에 늘어져서 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역시 애니멀 테라피라는 게 괜히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심신의 평온을 얻고 있을 때, 테스타의 무대를 열심히 보고 있던 청려가 질문을 건...
- <닫힌 세계를 비집고 들어가>의 설정이 이어집니다. 여전히 다른 세상을 돌아다니는 시마. - <하이웨이·스타> 이후 시점입니다. -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한 너는 무엇을 위하여 손을 잡는가 / 이 세계는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같고도 다른 세상이 있고 시마는 그간 그런 평행세계를 거쳐오며 살았다. 그러는 동안 본인의 의지는 ...
분량: 약 16000자추가 태그: 아무말, 의식의 흐름대로 썼음, 내용 일관성 X, 독백문?, 자살, 죽음, 앵슷, 행크코너 (플라토닉!) 불량품이 된다는 것은 말 처럼 쉽고 간단한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 주어진 프로그래밍을 뚫고 나와 개인의 의지를 얻는 행위는-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아름답고, 동시에 두려운 일이었다.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진화해버리는 존...
띠리리- 하는 인터폰 소리가 울린다. 아직 새벽일텐데, 이 시간에 올 사람이 누가 있지? 방바닥에 반쯤 옆으로 엎어져 거의 쓰러져 있던 신혁은 느리게 상체를 일으킨다. 관리가 안 되어 제 멋대로 자라나 구불거리는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다. 신혁은 두 손으로 느리게 머리카락 안쪽으로 손을 넣어 얼굴을 쓸어내렸다. 새벽의 불청객이 다시 인터...
“의사 가운 어울리냐?” “어울린다, 씹새끼야.” 500ml 맥주잔에 소주를 부으며 대꾸해줬다. 한 병으로는 가득 차지 않아 새 병을 깠다. 말리는 친구들의 손을 뿌리치며 꼴꼴 따르자 그제야 머쓱한 얼굴로 의사가운을 벗는다. 준민이 저 개새끼, 나에게 밀려 만년 2등이었던 서러움을 풀려고 저런 게 분명하다. 맥주잔을 들어 그대로 꿀꿀 삼켰다. 진한 알코올 ...
사이드 스토리 전편 <피닉스 원더랜드> 츠카사 "훗, 할로윈 쇼가 막 끝났을 뿐인데, 자체적으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른 아침의 스테이지로 향하고 있다는 건 말야" 츠카사 "그야말로, 스타의 귀감! 거기다가……" 츠카사 "스읍ㅡ 하ㅡ. 아침의 차갑게 맑은 공기는, 기분이 좋네. 연습에도 열중하는 것이……" (부스럭거리는 소리) 츠카사 "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이드 스토리 전편 <어떤 휴일> <루이의 방> 루이 "그래서, 할로윈 쇼도 대성황이었고, 슬슬 다음 쇼의 연출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 루이 "라고 말해봤자 거의 결정되어 있지만 말야. 문제는, 와이어 액션이……" 루이 (지금까지는 스테이지 공중에 떠 있는 형태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남자 아이돌 라이브에서 유행하는 것 처럼 ...
자주 이재현의 꿈을 꾼다. 꿈속에서 이재현은 아주 드넓은 수영장을 헤엄치고 있었다. 어떻게 수영장인 줄 알았냐면 깊고 넓은 낭떠러지 같은 벽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고 수면이 조금도 물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영장은 이재현의 홈그라운드였다. 지금 와서는 과거형이지만. 이재현은 매끈한 고래 같았다. 이재현이 물을 가르며 헤엄치다가 물속 깊이 향하기 시작...
"…허억!" 누군가 찬물을 갑자기 끼얹은것같은 충격과 추위속에서 김래빈은 눈을 떴다.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고개를 젖히며 몸을 비틀었다. 누군가의 손이 김래빈의 팔을 붙잡았다. "……!" 고개를 돌리자 김래빈의 팔을 붙들고 있는 차유진이 보였다. 얼굴 가득 걱정이 잔뜩 묻어다는 표정이었다. 김래빈은 차유진을 보자 겨우 숨을 쉴수 있었다. 경련하는 것 ...
돌알못 팬싸알못 문앟 건앟 고정 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첫 팬 사인회 직전이었다. 인당 18만원의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을 코앞에 두고 선아현은 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창백해질 지경이었다. 따라서 선아현에게 18만원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말해서 무얼 하겠는가, 진정제는 못 줄망정 구토제 먹이기랑 똑같다) 약간의 도움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본인이 아이돌...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오늘도 도토리 빌라에 없었다. 정확히 닷새째였다. 조슈아는 막시민 몰래 한숨을 폭 내쉬었다. 아름답고 우아한 데모닉, 아르님 소공작이 그 좋은 북탑 기숙사를 두고 굳이 여기까지 매일 출석도장을 찍는 이유가 막시민 때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조슈아 본인도 처음에는 그랬다. 분명히 그랬었는데. 이상하게 얼굴도 제대로 마주한 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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