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무스 씨 눈에 좋은 분으로 남을 수 있다면, 기쁘네요. ... 저는 제가 그리 좋은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 레무스 씨의 눈에 그리 담긴다면, 무척 기쁘게 생각해요. 네가 제 기분을 좋게 만들면, 저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자신을 낮춘다. ... 어쩔 수 없는 제 성격이었다. 타고나길 그리 타고나서, 남이 좋은 소리를 해도 온전한 채로 ...
202×년 신 에너지 자원 'Nektar'(넥타르) 발견 [ 넥타르는 기존에 사용하던 화석 연료, 친환경 에너지 자원 보다 약 50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으며, 연비도 매우 적게 드는건 물론, 환경파괴 또한 크게 시키지 않으며, 기존 친환경 에너지 자원처럼 기후의 한계나, 초기 설치 비용이 들지도 않습니다. 이 신 에너지 자원은 현 인류의 기술로는 이해...
#프로필 “짜증나네, 빨리 돌아가고 싶어.“ 이름: 무하지 나이: 32 성별: xx 키/체중: 172/평균체중 외관: 성격 및 특징: 경계심이 많다. 상대방과 쉽사리 친해지지 못하고 경계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상대가 다가오기 힘들게 하는 분위기를 띄고 있으나 안심하고 나면 그런 분위기가 많이 누그러진다. 담력이 좋다. 별로 무서워하는 것이 없는 것인지 겁...
지독할 정도로 오래 지속되는 전쟁. 나의 종말, 혹은 너희의 종말, 그리고 파멸과 정의의 판가름을 이끌 전투에서 너를 만났다. 정열을 상징하듯 붉게 타올랐던 머리카락, 밝과 쾌활했던 성격, 비슷한 환경. 정말 쌍둥이가 아니냐며 장난스레 웃었던 그 많은 것들은 진즉 내게서 떠나갔다. 더이상 붉은 머리칼도, 맑고 친절했던 성격도, 너와 같은 환경이나 생각을 가...
시온 밀러의 삶에서, 당신들은 그가 처음으로 느낀 진정한 다정함이자, 행복이자, 웃음이었기에. "...저는, 음... 네. 과거의 '시온 밀러'로 돌아가기 싫어요. 네, 여기 와서 더 확실히 느꼈어요. 그 '시온 밀러'를 기억하는 곳으로 돌아가고싶지 않아요." 과거의 한심한 '시온 밀러', 그 멍청한 쓸모없는 밀러는 여전히 시온 스스로에게 한심하고 바보같아...
두 개의 씨앗을 심어 보죠, 퀘스티아지오 공작. 아, 걱정 마세요. 내가 지켜보니 광증은 부계로부터 오더군요. 만약 공작을 닮아 공자가 광증이 없다면……. 그 애들은 괜찮을 겁니다. 씨 뿌리는 밭이 얼마나 황폐하든, 얼마나 나쁜 독초만 심어냈든 말이에요. 아, 혹시 광증이 우려되세요? 공작. 잘 생각하세요, 우리는 서로 공평하게 모욕을 주고받고 있다는 것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부, 임모토의 먼저 걷고, 먼저 가리키는 자. 코스틴타가 입장하겠습니다." 금과 벨벳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거대한 문이 열린다. 높은 천장에서부터 창문과 샹들리에를 거쳐 산란하는 빛이 파도처럼 달려든다. 바닥에는 홍옥보다 붉은 카펫이 저 너머부터 길게 펼쳐져 있고, 양 옆으로 금촛대들이 초를 머리와 양 팔에 얹고 빛을 발한다. 촛대 사이사이에는 화려한 예...
커뮤니티 운영 중 사용했던 좀비SD토큰 8종(+흑백애너미토큰)을 배포합니다. 저작권은 저(@sursp_pub)에게 있으며 사용하실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비상업적 개인 이용만을 허용하며, 상업적 이용이나 단독 출력은 불허합니다. 이외의 사항은 @sursp_pub로 디엠 문의 주세요. 멘션을 함께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허용범위 개인 세션, Roll2...
잊고 싶은 기억은 주인님에 관련된 기억이 아닐까 생각했다. 난 주인님과 줄곧 있었으니 말이다. 그럼 기억 그러니까 메모리를 지우고싶을정도로 잊고싶은 기억은 뭘까. 충격적인거 아닐까. 하지만 그게 주인님관련이면 잊고싶지않아. 진실을 아는게 중요할까 아님 잊고 싶었던 기억을 잊는게 좋을까. 답을 찾은 건 순식간이였다. 강해지면 된다. 즐거운 기억이 아픈 기억보...
[ 한겨울에 피어난 꽃 한송이 ] " 행복을 찾아준다니. 허황되면서도 달콤한 제안이군요~ " 이름: 신설화 雪花 눈이 내려도 꿋꿋이 피어난 꽃처럼,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도 이겨낼수 있을만큼 강해지길 바라는 부모님의 소망이 담긴 이름입니다. 어딘가 여자이름 같지만, 본인은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나이: 24 대학교 졸업을 준비하고 있을 나이...
죽은 이들을 위한 노래가 있다. 단 하나의 사실만으로 버린 종교의 끝자락을 미련처럼 붙잡았다. 무수한 자비는 무수한 규율을 수반한다. 숱한 질서를 망가뜨렸으므로 지옥행일 터다. 누군가를 대신하여 유황불 밑바닥으로 떨어질테니 나쁘지 않은 거래라 생각했다. 하나를 받아내고 하나를 내어준다. 타당한 진실을 수용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