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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괜히 어쭙잖은 재주 가지고 렉스 앞에서 깔짝대지 말라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다는 것처럼 눈을 동그랗게 치뜨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게 소동물 같다. 저런 곱상한 생김새에 가녀린 몸으로 어떻게 그렇게 날래게 뛰다닐 수가 있지. 운동신경을 타고 난 건가. "나를 왜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 하는데?" "뭐??" 이건 또 무슨 소리야. 말문이 막혀서 뭐라고 항변...
1. 청명청문 현패캠퍼스물이면 아무래도 둘다 교수지 [익명] 오늘 청문교수님 중국사 수업 오셨던 조교분 찾습니다 너무 취향이라 그런데 혹시 여자친구 있으실까요ㅠ ㄴ아 그분이 순진한 신입생을 또 ㄴ이정도면 공지로 박아둬야 하는거 아니냐 ㄴ님 그분 88년생도 아니고 88학번일걸요 심지어 유부게이 [ㄱㅆ] 네?? 아뇨 그 머리 기신분이요. 교수님이 빔프 안돼가지...
웃는 낯으로 네 말을 경청하던 그는 이어지는 말을 듣고 더욱 밝게 웃어 보였다.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너무나도 좋은 친구를 사귀었는데, 잘 맞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는 것도 모자라 바다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까지 듣다니! 기쁨이 온몸에 퍼지는 것만 같았다. 이 마음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이 제 머릿속을 가득 메웠다. "정말요?! 저 역시...
*이 글은 타이나리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타이나리의 전설임무와 수메르 마신임무 3막을 기반으로 한 저의 픽션입니다. *이 글의 시간선은 수메르 마신임무 3막입니다. "..분명 무슨 큰 소리가 났는데..?" 풍기관들의 눈을 피해 하이파시아를 치료할 방법을 찾던 타이나리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하이파시아가 있던 방향에서 큰 ...
어두운 방에 달빛이 창밖으로부터 살며시 들어와 어둠과 같이 재잘재잘 떠들고 있었다. 몸을 감싸고 있는 어딘가 포근한 느낌에 감고 있던 눈이 조심히 떠졌다. 눈앞에는 장벽과 같이 넓은 가슴이 보였다. 분명 몸이 젖어있었던 거 같은데, 어느새 낯선 말끔함이 몸에 머물러 있었다. 준면은 고개를 살짝 들어보니, 세훈이 옆으로 누운 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
"두 사람 우정이 지나쳐요." 서정이 단언했다. 이성을 연적으로 만날 계획은 없었단 말이다. 애정이면 애정이고 증오면 증오지. 애증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미운 마음에 시작한 최한솔 옆자리에서 버티기가 자연스럽게 서정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오서정 오늘도 여기 앉는다고?" "아니요? 저 아주 평생 오빠 옆에 앉을 건데요?" 한솔과 승관의 사이에 가...
우영우 변호사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바다 지사에 잠시 다녀올래요? 거기에서 더 많이 배우고 더 훌륭한 변호사가 되서 돌아와요 네...? 워싱턴이요....? 갑작스런 선영의 제한에 영우는 당황했다 하지만 영우는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준호때문이였다 "이준호씨와 저는 사귀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영우는 준호를 아직 많이 사랑하지만, 자신과 함께 있으...
나, 나... 나나, ... 이제 돌아왔는데. 치세, 어디 갔어...? ... (무언가 숨이 잘 안 쉬어져서, 괜히 토끼 인형 한 번 꾹 잡아봅니다. 너무나도 답답했어요. 괜히 걱정시키게 하고, 영문도 모른 채로 사라지니 보이는 것은 당신의 실종 소식이었습니다.) .. 치세, 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내가, 내가 그러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그러니까 정...
EP. 01 양아치 이동혁과 지독하게 엮이기 “쭈! 내가 완전 재밌는 게임 알아 옴!” “너 내가 수업 시간에 폰 보지 말라고 했지.”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내가 방금 인스타를 보다가 연애 중 게임이란 걸 봤는데, 그게 요즘 페이스북 하는 애들 사이에서 엄청 유행이래.” 연애 중 게임? 그게 뭔데. 게임은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정하면 돼, 근데 벌칙...
시험은 그럭저럭 잘 봤다.
안녕 내 사랑. 당신의 일상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이렇게 편지를 적어.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야. 내가 정말 듣고 싶었던 당신의 노래도 들었고 또 당신 일상 깊은 곳에 숨어서 이렇게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 그리고 또 사실 직장 동료들한테 당신이랑 결혼하기로 한 것도 오늘 말했어. 다들 자기 일처럼 축하해주고 기뻐해주시더라. 정말 감사했지. ...
이제부터 시작하는거야. 조국을 위한 사신에게로의 복수를...! ... 이제서야 시작됐군. 내 5년을 통틀어 만들어 낸 복수가! 그리고 이 복수가 끝나면, 다시 제대로 살아야지. 5년 전의 그때처럼. ...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렀어.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잃어야만 했기에 잃었던 거야. 모든 건 지금, 이 순간을 위해...그 녀석을 향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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