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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 자캐들
캐붕주의 먹는거 외엔 관심 1도 없는 여주한테 감기는 스나 보고싶다. 여주는 이나리자키 1학년인데 조용하고 남한테 관심도 딱히 없음. 친한 친구들이랑은 잘 얘기하지만 안 친하고 관심사 맞는거 없는 사람이랑은 길게 대화 안 하는 편. 특이한 점이랄게 있다면 먹는걸 좋아함. 먹는 것에 진심인 편. 먹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양도 엄청남. 체구는 작고 하얗고 보기...
한 시간 뒤, 그들은 어둡고 매캐한 펍 안에 있었다. 지니는 신이 나서 메뉴판에 있는 가장 컬러풀한 음료를 주문했다. 드레이코는 헤르미온느와 정확히 같은 것을 시켰는데 ㅡ약간의 변주를 한 사과주라나 뭐라나 ㅡ 머글 음료가 그를 너무 혼란스럽게 했기 때문이었다. 질리워터 같은 하찮은 것 때문에 비밀 법령을 깨뜨리고 싶지 않았다. "이건 정말 최악의 생각이었어...
Chapter 4. 해리 포터가 반칙을 쓰고 있었다. 정확히 무슨 반칙인진 몰라도, 적잖은 사기 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했다. 드레이코는 사기극, 그리고 부정직, 그리고 야비하고 더러운 속임수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게 아니라면, 포터와 그의 잡탕스러운 팀이 추격꾼만 있는 즉석 그라운드 퀴디치 게임에서 5대 2로 이기고 있는 이 상황은 설명이...
나는 모든 일에 완벽하고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 공부, 그림, 음악 모두 구체적이고 강도 높은, 그대로 잘 따르면 실패할 수가 없는, 완벽한 계획을 짜고 이 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 대게 하루를 꽉 채워 시간을 최대 효율로 활용하는 이론적으로는 완벽한 계획이었기 때문에 바쁜 일상에 끼워넣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왕...
단체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개인전은 내일이었으니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쉴 장소를 제공해줘야한다. 교토 주술고전 학생들은 분하지만 이게 다 자신들 탓이라며 도쿄 주술고전을 노려보기 바빴다. 내가 드디어 오케이 판정을 실전에서 냈어하고 소리쳤던 사츠키는 그대로 달려온 도우마의 암바에 걸려 넘어졌다. 우당탕 큰소리와 함께 불쾌하다고 비명을 지르는 사츠키였다. 애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아... 재현은 왁자지껄한 강의실의 뒤편에 서서 망설였다. 강의실 내에는 재현을 제외하고도 열댓 명 정도의 사람이 있었다. 문제는 그들이 전부 많이 봐줘도 초등학생 정도로 보였다는 거다.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이곳까지 올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은 재현 뿐이었다. 재현은 벽에 머리를 기대며 고민했다. 지금이라도 가서 수업료 환불해달라고 할까. 아직 날이 ...
고죠 사토루는 육안과 무하한이 있기에 자신을 제외한 이들의 약한 점을 느낄 수 있다. 약하고 약하다. 같잖고 쓸모없다. 이렇게 쉬운 것도 못 하는 것들이 멍청하다 느낀다.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을 깎아내린다. 이것은 고죠 사토루의 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한순간에 보통사람의 몇 배가 되는 정보를 머릿속에 쑤셔 넣는 고죠 사토루는...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800명 돌파 기념으로 받은 14번째 리퀘스트입니다. 감사합니다🥰 난 여자로서 이례적으로 뒷세계에서 이름 날리는 조직 하나를 거하게 해 먹고 있었다. 말아 먹은 게 아니라, 지금도 열심히 해 ...
방에 포스터를 붙이시나요? 영화를 좋아하신다고 했으니 붙이실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 작은 아씨들 포스터를 책상에 장식했습니다. 영화는 보셨나요? 1차 때는 뜬금없는 로맨스가 싫었지만 다시 보면 볼수록 그걸로 좋은 캐릭터를 버리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꺼냈습니다. 특히 언택트시대, 영화는 귀해졌으니까요. 주로 저는 책상과 이층 침대(불편하지만 프라...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사용해 주세요 (혹시 몰라 알려드립니다 지금 시메지는 PC 버전을 생각하고 만든 시메지 입니다.) 사용방법 링크 https://m.blog.naver.com/eorkfl410/221498311014
피부에 눌어붙은 핏덩이만큼 가장 추잡스러운 것이 무어 있다고. 너도 한 편으로는, 그깟 즈음 언저리에 속했을지도 모른다. 달, 어찌나 청명하고 덧없는가.그 누구에게도 자비 없이, 공평하게 빛을 비추는 것만큼 허무한 것 또한 없다.그러나 이제 그 달이, 모나게 기울었다. 1. 달 위의 무늬 허연 피부는 남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을만큼 곱고 청량하다. 그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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