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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벽 3시 35분. 한참 전에 불은 껐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침대에 누워 폰 액정만 들여다보던 지훈이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에 벌떡 몸을 일으켰다. 문이 열리고 잠시 후 방에 불이 켜졌다. 손바닥만 한 원룸이 환해지자 눈을 찌푸린 지훈은, 현관 앞 벽에 머리를 쿵 박은 채 허우적거리는 성우를 발견했다. 발이 꼬여 비틀거리던 성우가 벌건 얼굴로 걸어 들...
경주에서 돌아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이제 7월 한여름이었다.그 사이에 민현과 재환은 자취방을 정리하고 지훈의 집으로 들어왔다. 이제는 방학을 해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우진과 진영은 학교 대신 지훈의 집을 드나들었다.만파식적을 재환에게 주었던 국립경주박물관의 학예사로부터 연락이 온 것도 이 즈음이었다.문화재청에 공식적으로 만만파파식적을 제출하고 감은사지에...
어제 못그려서 속상해 흑흑 그래도 사랑해 성우야 내 맘알지?ㅠㅠ아냐 몰라두 돼 꽃길만 걸어~!!!!ㅜㅜㅠㅠ
. 형, 나 샤워하러 들어갈 테니까 이거 문 앞에 있는 옷 치우면 안 된다! 아, 예예-. 안무연습이 끝나고 스케줄이 없던 성우와 재환, 둘이 땀을 뻘뻘 흘리며 숙소에 들어왔다. 신신당부를 하며 화장실에 들어가는 재환의 말을 성우는 책장 넘기듯 가볍게 흘려버렸다. "아 뭐야, 벌써 가을이야? 미치게 덥던 건 언제고 왜 이리 쌀쌀해?" 내려가는 물소리에 맞춰...
- 고등학교 배구부 녤옹 - Direct kill = 상대방 쪽에서 넘어오는 볼이 전위에게 올 때 전위선수가 점프하여 직접 때려 넣는 것을 말하며 다이렉트 스파이크와 같은 의미 “중앙 속공!” “아 좋네요. 옹성우 선수의 리시브가 속공까지 잘 연결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있어요.” 2:1. 5세트 중 2세트가 끝난 시점에서 한 점 앞서나간 점수. 응원소리...
펜션에 혼자 남은 지훈은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다니엘이 회사 일로 인해 어쩔수 없이 갔어야 된다는 것을 이성적으로는 이해하지만 마음 속으론 계속 하지만이 붙었다. 게다가 잠든척 하긴 했지만 지훈은 자신에게 관린이가 입을 맞춘것을 기억하고 있다. 마음은 풍랑 속의 돛단배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지훈은 고개를 털고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 들어가 앉았다. 자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 선착 멘션으로 받았던 컾링 썰 백업 겸 이어놓을려고 올리는 글 ※가볍게 읽어주세요!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느낌을 많이 띄고 있습니다 * * 처음 성운이가 등장하게 된 것도 정말 우연찮게 할머니 집 다락방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이 다른 세계였으면. 혼자 뚝하고 떨어진 세계에서, 성운이는 정말로 너무 당황스러운데 또 자신이 받는 취급이 신기하게...
그 후로도 사전조사에서 심각하다고 했던 맹수관, 조류관, 동물쇼 위주로, 다니엘과 성우는 사진을 찍고 동물원을 나왔다. 나오는 길에 현장조사 증명사진도 필요해서, 동물원 입구에서 행인들에게 부탁해, 자신들의 사진도 찍었다. 서로 어정쩡한 거리감을 유지한 채로 찰칵, 다니엘의 카메라에 둘의 모습이 담겼다. 찍자마자 성우가 급한 일이 있다며 먼저 자리를 떠버렸...
솔직히 피곤했다. 힘들었다. 피곤하고 힘들지 않을 수 없었다.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알아보여져서 좋을 건 없었다. 늘상 하던대로 감정을 숨기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선을 다해 끝내고 난 후의 해방감을 떠올리며 참기.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럴 때면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오는 사람이 하나 생겼다. 그랬다가도 또 아무렇지도 않게 멀...
아까 올린 무테 연성이후 인삐 신경쓰였던거 고쳤다 내그림 단골 아이템 별(혹은 먼지)+우주 여기서도 등장함 아까 올린 무테는 사진 모작한거고 이건 사진안보고 그린건데 이게 더 닮은거같다 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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