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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라이프, 그리고 남자친구(들) ~ 게임을 로딩하시겠습니까? 예 ✔ 아니오 농촌라이프, 55일차 이제 또 어떤 캐릭터를 공략해볼까.. 아니아니,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누군가가 현관의 문을 두드린다. ▶ 응, 괜찮아. 무슨 일이야? ✔▶ 오호라... 이번 순서는 너로 정했다.▶ 이미 두들겨놓고 뭘... ▶ 물론.. 정말 만족중이야(흐뭇) 걱정...
여주가 두 남자의 가운데에 섰다. 여섯 개의 왔다 갔다 하는 눈동자가 날카롭게 대립한다. 일촉즉발의 상황. 누구 하나라도 손을 놀린다면 모가지는 날아간다. 여주가 침을 꼴깍 삼켰다. "비키십시오, 레이디. 저 자식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라 조마조마한 와중에도 레이디라 불리니 상황파악을 못한 여주의 볼이 발그스레해진다. "야, 그럼 어...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2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280000 2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581807 23편:...
10. 지성이와 함께 숙소로 돌아오던 길, 숙소 앞에서 지성이를 따라 들어가려던 발걸음을 멈추었다. 누나, 왜요? 지성아, 먼저 들어가 있어. 내 말을 듣곤 지성이가 입을 꾹 다물며 눈빛으로 뭐라 하는 게 느껴졌다. 벌써부터 우리의 믿음에 금이 가는 짓을 하고 싶은 건 아니었지만, 아직은 해결해야 할 게 남아있었다. 지성아, 나 믿는다며. "누나, 진짜 치...
얼마 가지 않아 지성이가 소개해준다는 형을 만나는 날이 왔다. 2일동안 혹시나 그 형이라는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 대해 한심해하고 화를 내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잔뜩 긴장했던 나는 형을 만나는 오늘까지도 그 긴장을 풀지 못 했다. 안녕, 여주라고 했지? 하며 들어오는 형에게 아, 아 넵! 김, 여주라고 합니다...! 삐걱삐걱 로봇이라도 된 것마냥 ...
29. "정신계 센티넬의 정신적 외상은 쉬이 손대기 어렵습니다. 특히 환각처럼 가상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이능을 지닌 센티넬의 경우에는, 구체적인 심상 속에 갇혀버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럴 땐 스스로 빠져나오기를 기다리거나, 이보다 높은 등급의 정신계 센티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 군함 내에는······ 그게 가능한 사람이 없습니다." 망할 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감고 있던 눈을 떴지만 단 하나의 빛도 허용하지 않는 어둠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어 별 차이는 없었다. 이상하게 답답한 숨에 목을 더듬거렸지만 마치 구름을 휘젓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 존재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만져지지는 않는 그런 느낌. 아무리 손을 움직여도 느껴지는 것은 목의 맨살뿐이었다. 결국 자리를 벗어나려는 순간, "무슨, 윽!" 칠흑같은 어...
박데렐라가 두고 간 반지를 챙기고 분수대 구경 좀 더 하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숙소로 돌아갔다. 아니, 저녁을 먹고 들어갈 걸 그랬나. 그게 숙소 문 앞에서 생각이 났다. 아, 얘네 또 눈치 주면서 밥도 안 주는 거 아니야? 완전 합리적인 의심을 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역시나 나를 제외한 팀원들이 화목하게 하하 호호 식사를 하고 있었다. 오늘도 굶겠네, 젠장...
1. 아침 출근 중이었다. 전 날은 눈이 내렸고, 주변은 온통 눈과 빙판길이었다. 영하 -11도, 냉동고 같은 날씨에서 쫑쫑쫑 롱패딩을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걸어 가는데 저 멀리서 어떤 미친놈이 전동 킥보드를 최고 속도로 밟은 채 인도로 달려 오는 것이다. 아니, 저 씨발롬이? 뒤질거면 혼자 뒤지던지 왜 멀쩡한 사람까지 같이 살인하려고 하지? 썅욕을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제가 4편 쓰면서 들은 노래에요! 재생 시 반복재생이 필요합니다😘 *** "...죄송합니다." 여주를 집 안에 두고 뱀을 찾아 나서던 길이었다. 검은 옷을 입은 어떤 남자와 어깨를 부딪혔다.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드림주가 위화감의 존재를 눈치채고 여주에게 물어볼게 있어서 따라가는 도중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합니다. 목격한 후에 드림주가 빙의한 이후로 거의 깨진 적 없었던 멘탈이 완전 나가버리고 엉엉 울면서 어쩌다보니 여우들에게 위로를 받게...
남편 구합니다 “여주야, 나랑 결혼하면 아침마다 내 얼굴 보면서 일어날 수 있어.”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이 얼굴을 보면서 일어나면 최고의 복지긴 하겠네요. “누나, 저랑 결혼하면 누나 꿈 이룰 수 있어요. 돈 많은 백수 내가 하게 해줄게요.” ..내 꿈? 돈 많은 백수는 다음 생에서나 노려보려고 했는데 솔깃하긴 하네. “여주. 우리 지난밤 기억 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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