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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2 브래들리 브래드쇼의 좀비 인생도 이대로 끝인가? 처음부터 맞는 옷은 아니었으니 이대로 관두는 편이 나을지도 몰랐다. 그런데 관두면 어디로 가? 얼굴까지 다 팔렸는데 취직은 될까? 사기죄로 감옥에나 가지 않으면 다행이었다. 그리고 그 원흉은. 브래들리의 눈이 가늘어졌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이크와 엮이는 일은 얌전히 끝나는 법이 없었다. 그의 콜사인만 ...
* 현재 쓰고 있는 글에 들어갈 장면이었으나, 결과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들어가지 않은 장면의 초고입니다. 퇴고 안 함 주의. 띄어쓰기, 비문 주의. 다 주의. *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주저없이 아가모토의 눈을 열었다. 선명한 초록빛이 목걸이 주변으로 밝게 빛을 발했다. 그의 손목과 몸을 감싸는 빛은 그를 미지의 시간대로 안내한다. 그는 그가 ...
제목이 이유를 제외한 모든 걸 말해줍니다... 네이버가 라인프렌즈 친구들의 이모티콘을 없애버렸기 때문에 더이상 친구들을 킹받게 할 수 없어서입니다 원래는 티스토리 생각했는데 티스토리는 초대장 받아야한다매 제가 친구가 없어서 그건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귀찮으니깐 2019년~2020년에 잠깐 음악 추천했던 포스타입 계정의 글을 싹 밀고 여기에 글을 올리...
- 살해 후 자살, 가족간 살인, 상세한 시체 묘사, 비위생적인 환경 묘사 등이 있습니다. 해당 소재에 불쾌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읽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위의 주의 소재 중 살해 후 자살과 가족간 살인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 글을 읽으시기 전, 다시 한 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마주한 것은 시뻘건 스프레이로 적힌 공가(空家)...
햇볕이 잘 드는 식당 같은 방이었다. 왼편에 창문이 있었고, 방 한가운데에 긴 테이블이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완두콩 깍지가 수북하게 담긴 커다란 소쿠리가 놓여 있었으며, 그 옆에는 조금 크기가 작은 유리 볼 두 개. 테이블에는 마법으로 새겨진 글씨인지,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일해야 나갈 수 있는 방」 두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글씨를 보고, 완두콩 ...
[조로산] Housemate 조로와 상디가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A5 / 무선제본 / 현대AU (21×21) / 40p 가격 : 6,000 ₩ ※ 현재 내지 작업중인 관계로 내용에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후의 나른한 햇살이 가득한 거실의 소파 위에 가만히 누운 채로 상디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았다. 바닥에 깔린 러그는 부드러웠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로산] <憐 (연)> 아르바이트를 하던 상디가 조로와 우연히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A5 / 무선제본 / 현대AU (19×21) / 20p 가격 : 5,000 ₩ ※ 현재 내지 작업중인 관계로 내용에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걸레로 바닥을 훔치며 상디는 벽에 걸린 시계로 흘긋 눈을 두었다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시간이 빨리 가...
학스토 다자츄 영화관에서••• 날이 쌀쌀한 밤에 다자이가 츄야에게 영화보자며 부르고 알겠다며 만나기로 한 영화관 앞에 만나.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없었어. 다자이와 츄야 둘 뿐이었지. 현장 예매를 하고 피곤해보이는 직원에게 티켓 확인을 받은 뒤 둘은 해당 관으로 걸어가지 걸아가는 길에 짦은 담소를 나눠 밖에 춥지 않았냐는 둥 추웠다는 둥 추운데 왜 늦게 오...
☆ 조커가 조커인듯 조커아닌 조커같은 조커로 표현되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용.. ☆로판이라고 써보았는데 로판이 아닌 것 같은 장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점도 유의해주세용.. ----------------------------------------- 그날 밤은 유성우가 내리던 밤. 마침 에메랄드 왕국의 국왕이 '유성우의 눈물'이라는 보석을 공개하는 날...
* 라이트모드로 먼저 감상하신 뒤, 다크모드로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누구나 한 번쯤 살면서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랑을 만난대 "고마워, 여주야. 진짜 필요했거든. 진짜 고마워" "별 것도 아닌데 뭘. 옆집이잖아." 놓고 온 아이패드를 받아들며 너는 배시시 웃어보였다. 이럴때만. 꼭. "진짜 니가 최고야 최고. 내 친구중에 니가 짱인거 알지? 니가 내...
플파는 나랑 만날 당시 해외에서 일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언제 해외를 가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 플파와 나는, 에세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부부'라고 소개할 정도로, 연애를 하진 않았지만, 매우 친밀한 관계였던 것 같다. 주에 4-5일은 함께 있었던 적도 있고, 다이어트 라는 명목 하에, 함께 운동하며 다이어트도 했기에 짧은 몇 개월동안 급속도로 ...
단풍 붉게 물드는 정원에서 찬의 집안에서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는데 어디서 말이 샜는지 서하가의 장사치들 중에 '서화당의 장남이 이 판서댁 장남의 배필이 될 거다'는 소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덕분에 찬은 가게 일을 돕는 내내 사람들의 시선과 수군거림에 시달려야 했다. "제 얼굴 좀 그만 쳐다보시고 차라리 면전에서 대놓고 물어보세요." 찬이 견디다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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