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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9년도에 썼던 낙서를 발견해서 백업합니다. '▽'유진이가 일본 가기 전에 썼던 글일 거예요, 따라서 캐붕이 더 심한 글일 수 있습니다옛날에는 이런 캐릭터로 보일 수도 있었구나, 재미로만 봐주세요.채팅이 섞여 있습니다. 닉네임은 마구잡이로 지은 것입니다. <마에헌 - 마이 에스 랭크 헌터> 마X텔처럼 시청자와 실시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S급 헌...
난 스스로에게 말하지.왜 우린 창공의 불꽃에 접근할 수 없을까? [ 외관 ] 태양처럼 빛나는 긴 금발과 금안이 가장 뇌리에 남을 인물. 수수하고 검은 로브를 차려입어도 자체에서 아우러지는 양기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고대인 다운 장성하고 거대한 육체를 지녔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성별 구분이 어려울만치 중성적이면서도 깔끔한 미형이다. 그러면서도 수수하다. [ ...
대충 살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안된다. 게으른 자신을 인정하고, 조금만 변화해도 칭찬하고 인정하라는데 그게 안 된다. 너의 글은 좋다고, 충분하다고, 하루에 한 계단씩 오르면 된다 해도 고개를 저으며 못마땅한 표정으로 멈춰 서있던 사람들도 이런 마음이겠지. 누가 '너는 충분하다'고 해도 믿어지지 않고 믿기 싫은 마음. 아아 알겠다. (어제부터는 직면...
이름:월화국적: 한국신장:158체중:41별자리:게자리혈액형:B형생년월일:1979년10월31일소속: 와미즈하우스직업:와미즈하우스보육교사,법대생취미:춤추기,축구좋아하는것:로맨스소설,디저트,바다,아이들싫어하는것:더러운것,벌레성격: 어렸을때는자존감이낮고 낯가림도심한성격이었지만 엘과와타리랑지내면서 자신감이생기고밝아진성격이된다.(하지만 유년기의기억때문에 미움받을까마음...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고등학생 된지 3년 째, 요즘 경민의 눈에 거슬리다 싶이 자꾸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 자기보다 한 학년 아래인 후배, 백승수였다. 어쩌다 저 녀석한테 시선을, 아니 일상을 빼앗기게 된건지 권경민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 허여멀건하다 못해 자칫하면 창백해 보이는 피부, 항상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검은 머릿결, 툭 치기만 해도 쓰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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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쨍쨍한 햇빛을 좋아한다. 그로 인해 날씨가 아무리 더워진들, 빛을 반사하는 것들은 무엇이든지 반짝였으니까. 구름이 없는 하늘 아래에서는 모두가 동등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그 아래에 선 자신도 이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눈부신 존재가 될 수 있기에, 관심을 받는 것과는 다른 안도감이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그리고 마음을 채워주...
그의 눈동자가 빛난다. 그는 마치 사냥개 같다. 물론 그의 행동도 개 같다. (크흠) 그가 사건을 추리하고 밝혀내 답을 말하는 그 시간. 그는 마치 사냥감을 보고 흥분한 사냥개처럼 좋아 날뛰며 위험한 눈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는 그 장면을 머릿속의 저장하고 시뮬레이션을 하며 알아내간다. 그 모습은 이제 거의 다 잡은 동물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가만히 그를...
오늘도 노을이 지고 나면 밤이 찾아오겠지. 밤이 지나고, 또다시 떠오른 태양은 시작을 의미할까. 끝을 의미할까? * * * "굳이 호그와트에 보낼 이유가 있어요? 학교를 다니면 오히려 활동에 지장이 갈 텐데, 썩 반갑지는 않은 소식인데요." "그래도 마법이 발현되었다는 점에서 한숨 돌린 거지. 혼혈이라지만, 이제까지 마법 발현이 안 되었다면 스큅 따위로 취...
계간조텀 여름호에 웬조로 참여했습니다🥳 웬조는 올만이라 그리면서 너무 재밌었네요,, 다른 존잘님 작품들도 많으니 얼른 보러가세요!
꿈을 꾸었다. 하늘을 뒤덮은 회색빛 하지만 조금도 습하지 않은 날. 어떤 계절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무색, 무취의 세상. 거리는 비워져 있고 그 흔한 도시의 소음조차 하나 들리지 않는다. 나는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깔린 아스팔트의 노란 페인트를 따라 하염없이 걷는다.이미 3시간쯤은 넘게 걸어온 느낌이지만 조금의 숨소리조차 없다. 심지어 내게서 나는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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