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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Halcyon Drive - Only Youth 태일이 술판 벌어진 사진 보냈을 때, 김소이 노트북으로 추정되는 물건과 동혁으로 추정되는 옷 소매가 동일 선상 위치에 찍힌 걸 발견했다. 그 형이야 되든 안 되든 그런 자리 있으면 무조건 자길 부르고 봤으니 이번에도 비슷한 맥락일 터. 가방 챙기던 재현은 눈살 찌푸리며 태일의 카톡에 화답한다. 나도 ...
비는 바다를 적시고 있었다. 물기로 미끄러워진 수면 위로 배는 걸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가라앉은 회색빛 하늘이 유독 마음에 들었을 법도 했다. 세상에 색이 있는 것이라고는 갑판의 나무 판자와 상자, 그리고 낡아 헤진 돛들 중 유독 옅은 분홍빛-앤은 그걸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도 같다.-을 띄는 돛 두어 장 뿐이었다. 온 세상이 색을 빼앗긴 게 아...
알 수 없는 미련은 속에서 꾸역꾸역 제자리를 지켰다. 알 수 없다고 했지만 정말 모르지는 않았다. 내가 왜 이제 와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나한테 미련이 다 떠난 최수빈의 곁에서 질척대는지. 술에 취해서 다시 만나달라 안 할 테니 한 번만 안아달란 부탁을, 최수빈은 늘 군말없이 들어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반드시 해줄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거...
평탄한 헤어짐은 아니었다. 한 쪽은 인정하지 못한, 일방적인 이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는 게 안 맞아. 정작 최수빈은 내가 그의 어떤 면에 질렸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이별 사유는 곧 현실 부정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어. 하나부터 열까지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나와 달리 최수빈은 하루 아침에 날...
최수빈과 헤어졌다. 일 년이지만 꽤 많은 일들이 있었던 연애를 끝내고 깔끔하게 남이 되기로 했다. 좋아서 시작한 연애지만 워낙 상극이었던 탓에 언젠가 헤어질 줄은 알았다. 주변에선 길어야 6개월이라 그랬는데, 일 년이면 많이 만났지 뭐. 그런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최수빈과 나는 정반대였다. 이렇게 안 맞는 사람끼리도 만날 수 있단 말이야? 희박한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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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성 타로는 왼른의 의미가 없습니다. * 관계성 타로에 대해 추가 질문이나 의견이 있다면 아래의 폼 링크에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질문 중 일부는 추가 발행되는 글의 질문으로 사용됩니다. http://naver.me/59j8P7Ye 순서 1. 현시점에서 서로의 관계는 어떤지? 2. 와이엇은 MK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첫인상부터 현인상까지) 3. MK는 ...
갠적으로 올려도 된다고해서.. 부끄러우니까 말 빼고 올려바여 ㅇ<-<
https://twitter.com/xuan22_
*닌자고 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에 나온 인터뷰 일부 번역하는 게시글이에요! *번역한 건 타 사이트에서 따로 이용하지 말아주시고 제 포타에서만 즐겨주세요! *번역기 미사용으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역 존재) T:그들은 큰 영화를 하기 원할 시점에 왔지만 괜찮았어요. 영화는 지금 바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었지만 어쩌면 그들이 이 작은 것에서 우...
포타 짤이 다섯개밖에 첨부 안 돼서 전보단 쫌 줄었는데,,제가 방법을 찾아볼게요 우선은 enjoy,,나머지 글도 곧 올리기"완"하겟습니다🤍 bgm🎧 Tommy Newport - On Top 매트리스가 살짝 꿀렁였다. 침대에서 움직인 사람은 한 사람이다. 구스 이불 부스럭거리는 소리도 들었다. 동혁은 잠 다 못 깨고 그 소리를 무시한다. 반수면 상태인 의식은...
- 카론- 182, 72- 23- 외동아들- 12월 25일생L: 영정쌤, 버섯, 비 오는날,H: 인간, 밝은곳, 오토바이- 인간과 화수인에 대한 자세가 확실히 다르다. 인간이 화나게 한다면 누가 말리지 않으면 그날로 그 인간은 정신 날라가도록 맞지만 화수인이 화나게 하면 적어도 5번은 기회주고 싸움판을 벌여도 적당히 웃고 넘어갈 상처를 만든다.- 몸에 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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