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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Ph-1 - Nerdy LoveListen in Browser “균원이 이거 좋아하는구나?” 별안간 진미채볶음 한 뭉텅이가 나재민의 식판에서 내 식판으로 옮겨진다.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서 먹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반들반들 웃고 있는 나재민과 눈을 맞췄다. “많이 먹고 쑥쑥 크자, 우리 균원이?” 유치원 선생님 같은 말투는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질 않...
편상욱은 박유리의 소독약 냄새가 익숙하지 않았다. 아파도 참는 것이 익숙했고, 참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달을 열병으로 앓았던 때에도 병원을 찾지 않았다. 그러다 죽으면 감사를 했을 것이고, 죽지 않았으면 그냥 또 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이다. 복수였다 하지만 손에 묻은 피와 그때의 기억이 괴롭힐 때면 이래도 괜찮다는...
다음날 저녁 유신은 플레저에 왔다. 바에서 일하고 있는 레이의 앞자리에는 이미 누군가 앉아 있었다. 유신은 레이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려다가 그만 두었다. 레이에게서 멀리 떨어진 빈 자리에 앉았다. 앞에 있는 직원이 유신이 온 것을 레이에게 말하려고 하자 유신이 말렸다. "바쁘니까 그냥 두고...술 한 잔 줘요. 버번 위스키 하이볼로요." 유신은 술을 조금씩...
황지유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가. 어쩌다가 본인이 가장 싫어하던 드라마와 같던 내용을 겪는 건지, 황지유 본인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었다. 애초에 황지유는 로맨스 소설이라던가, 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을 싫어했다. 웃기지도 않았다. 저들은 꿈꾸지도 못할 생활을 그렇게 표현한다는 게 어떻게 보면 욕구 해소로 보이기도 했다. 그것도 그러했다. 분명 선물로 받...
복부를 걷어차고서야 임찬슬의 머리에 반창고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순간적으로 손이 향할 뻔했으나 움찔거리기만 할 뿐 눈을 옮기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불쌍한 선배, 혹은 제 분수에 맞게... 이런 생각을 하는 황지유도 본인이 싫었다. 언제부터 임찬슬을 이렇게 신경 쓰게 됐는지, 그 사실은 황지유를 지겹도록 아프게 만들었다....
원하시는 분이 있기에ㅎㅎ 애증의 내 새끼들... 또 원하시는 카톡이나 에피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³˘)◞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우빈아 넌 어떤 날씨를 좋아해?" "나는...비오는 날" "그래?나는 비오는 날은 별로던데" "비오는 날의 비 냄새가 좋지않아?" "글쎄?그냥 난 습해서 싫어" "그래?" 너는 비가 싫다는 나를 나는 비가 좋다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린 비에 대한 생각만 달랐다. . . . "신우빈!" 만나기로 한 너가 길 건너편에 보인다. 내가 부르자 너는 나를...
"조슈아 경, 이거 드시겠어요?" "아…, 감사합니다." 바네사는 꽤나 답답했다. 모처럼 조슈아와 파견지에 함께 나오게 되었는데, 진전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조슈아는 언제나 바네사에게 거리를 두었다. 그렇다고 나쁘게 대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매너 있는 태도로 그녀를 대접했다. 단지 문제인 것은 그녀가 그 이상의 관계를 바라고 있었다는 것일 ...
애비를...! 내게...! 돌려달라....! 할때는 스톰트루퍼들 종잇장처럼 던지고 굴리고 벽에 부딪히고 존나 폭-력 파-괴인거 존웃ㅋㅋㅋ아니 존나 빡칠 상황 맞긴한데 애비앞에서는 포오쓰로 공 하나 옮기는것도 조심조심 망설이다가 해내고 아빠한테 우쭈쭈받고 아빠가 댕크 페릭!!!! 하니까 압빠왜 내가 뭐 잘못해써?!하고 그절부절 못하다가 애비 뺏겼다고 트루퍼들...
아 근데 이거 포타에 풀어도 되나 불편하시면 스루해주세요 ---------------------------------------- 아니 이거 오늘 화 보기 전 부터 생각한건데 임신한 소문이가 혁우 애 가진거 알고 카운터들 조차 모르게 사라져 버린거 보고 싶다. 신명휘잡고 부모님까지 만난 후에 자기 딸 만나러 가듯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돌아가셔서 소문이 혼...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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