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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탐라의 한 샘님과 푼 맛도리 썰... 참고... 이번 글은 여공남수는 아니고 그냥 케니랑 씨씨가 눈 맞는(?) 설정입니다... 전체이용가 내용입니다! 절대 현실 배우 및 역할, 역사적 사실 및 스토리와 관계 없습니다. 유념하여주시길... --- 고귀하시고 아름다우시며 화려한, 그러나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엘리자벳 황후여. 루케니는 흥얼거리며 쓰레기가 나뒹구...
시호 쨩은 출근, 이치카 쨩 역시 출근, 사키 쨩은 밀린 작업 때문에 방에 틀어박혀 작곡 중. 그런 와중에 어제 널어놓은 빨래를 걷어 정리하며 무심코 든 생각. 어라, 나 혹시 모두에게 얹혀사는 존재인건...? 아침에 모두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차린다고는 해도 아침만 내가 차리고 저녁은 당번제, 집안일도 당번제고, 장을 봐오는 것도 모두 당번제. 모두보다...
"매화검존을... 만나러 오셨다 하셨습니까?" 경계를 한계치로 끌어올린 백천의 목소리가 의아해졌다. "그렇다네. 소도장께선." "소개가 늦었습니다. 화산의 장문대리, 백천이라 합니다." "이거 실례했구려. 세상사에 느린 늙은이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지요, 장문대리." "개의치 마십시오. 그런데.." 늙은이라 칭하기엔 지나치게 젊은 상대를 탐색하며 백천이 눈을...
잘생긴 군인 아조씨❣ 하지만 박서함 너어어어는 진짜ㅏㅏㅏ 엎드려악ㄱㄱㄱ
“크윽...으...?” 채연은 엄청난 고통에 눈을 뜨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철컹- “...이게 무슨...?” “훗훗훗...드디어 일어났군.” “....! 당신...!!” “호오? 날 알아보는건가?” 채연은 자신의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않는지 몇번이고 눈을 끔뻑였다. “왜 대답이없지?” “도플라밍고...” “그래...훗훗훗..그동안 만나고 싶었는데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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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최후의 도박 그런데 갑자기 검협 구하고 죽는 일소가 보고 싶다 마교발호든 구파vs사파든 아주 갈 때까지 가버린 상황에서 문득 '죽겠는데?' 하는 거지. 천하를 거머쥐겠다는 계획은 물 건너 갔고, 줄곧 탐내던 달님께선 한 번 손에 잡혀주질 않아. 이거 원, 쪽박이로군. 폐병쟁이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걸. 그러니 이대로는 아쉽지 않겠니. 지극히 계...
<아수라> 한도경 x <사바하> 박웅재 박성배 밑에서 일하다가 박웅재를 만나고 나서 아수라 사건 전에 박성배의 개 노릇을 그만두게 되는 if 입니다. 이따금 한도경은 악몽을 꾸었다. 매번 같은 내용의 악몽이었다. 꿈에서 자신은 매번 죽었다. 박성배 밑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온갖 더러운 뒷일은 다하다가 박성배를 조지려는 검사한테 잘못 걸...
정도전에게 보내는 서신. 숙고는 해보셨습니까? 제안한 방안이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서찰에 대한 회답이 늦어지는 걸 보니 망설이는 듯하여 다시 한번 전갈을 보냅니다. 이 문제에 대해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싶진 않으니 모쪼록 답신을 받았으면 합니다. 공께서는 고려 때부터 작금의 전하를 도운 충신이자, 조선 개국에 크나큰 공헌을 한 공신이지요. 그 부분...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그으... 이런 현상을 뭐라고 하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아 맞아, 바캉스 증후군! 지금, 실시간으로 그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 같아...] 일주일간 쉬었으니 그만큼 밀린 일이 많았다. 예를 들면 내가 없는 동안 스튜디오 아르바이트 대타로 일해주신 분을 위해 이번 주 내내 근무를 해야 한다는 점이라던가... 게다가 하루 ...
-형 저 알바비 받았어요. -저 돈 열심히 벌어서 갚을게요 -미쳤니? -그럼 밥 한 끼 얻어먹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미쳤니? 안 통하네. 규성은 원룸에 앉아서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셨다. 알바하고 받은 첫 월급. 규성은 이 돈을 꼭 승호에게 쓰고싶었다. 밥을 산다는 말도, 고등학생 때 받았던 돈을 갚는다는 말도 전부 통하지 않았다. 결국, 규성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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