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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저의 창작 이야기이므로 절대 원작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 배포 금지 ※ 시간과 장소 등이 엉망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카라스노로 다시 전학을 왔을 때의 반응은 조금 달랐다. 반은 쿠로이 이오가 있는, '히나타 쇼요'가 있었던 반이었다. 히나타 쇼요가 앉았던 자리는 청소도구 구석에 방치되어 있었는지 책상에는 먼지가 한가득 쌓여...
뭐야미친 세상에 먐미 포스타입은 접어두기 기능이 없는건가요??? 뭐라고???진짜인가???? 현생인가먐미????? 왜지?????? 젠장먐미!!!!!!! 그래서어쩔수없이 1원으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00원부터구나 100원 했습니다. 계좌주시면 돌려드림미다먐미(?) 이나밈 보셧ㅅ으니 이제 가격올림먐미~모르는사람이볼가무서어~
아직 겨울은 조금 이르지만. 나에게 친애를 말해주세요. 완벽을 비난하고 야망을 지탄해주길 바랍니다. 더없이 친절한 언사에, 애정 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잔 것 같다. 중간중간 제 머리칼을 쓰다듬는 손길도 느꼈다. 그리고 꿈을 꿨다.현이가 산골마을을 뛰어놀고, 그 옆에는 경수가 웃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 누군가 한명 더 있었다. 혹시나 아이가 다칠새라 같이 뛰면서 눈을 맞춰주는 백현. 그리고 저를 보며 손을 흔드는 백현. 순간 놀라 눈을 번쩍 떴다. 눈을 뜬 곳은 산골마을이 아니었다. 푹...
캐붕 주의 ㅡㅡㅡㅡㅡ 미도리야의 몸은 서서히 나아 갔다. 조금 무리를 해도 괜찮았고, 미열은 올랐지만 열이 심하게 오르지는 않았다. 그렇게 천천히 몸을 회복하고 있을때 바쿠고가 웅영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히어로를 동경하는 미도리야는 바쿠고와 함께 웅영고에 도전을 했다. 당연히 바쿠고의 반대는 있었지만.... 미도리야는 자신의 염력 개성을 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에바는 가슴에 안고 있던 통신 장치의 시계를 확인했다. 그럴 리가 없었겠으나, 테스와 앉아 수다를 떨던 때로부터 두 시간도 흐르지 않았다. 에바의 시간이 늘어났다. 여명의 축제 기간에 상인들이 팔던 엿가락처럼. 최소 며칠, 아니 그보다 더 긴 시간이 흘렀을 터였다. 사촌의 아파트에 앉아있던 때, 발렌티나와 포옹을 나누던 때, 루이스에게 작별 인사를 하던 때...
* 제 캐해석이 들어감. 꽈리는 사람의 목숨을 살린다고 하였다. 반깐이 잘 어울리는 소년은 한 소녀에게 다가가 친하게 지내는 듯한 미소를 보여주었다. 소년의 이름은 이랑으로 반요였다. 사람의 마음이 남아있지 않길 바랬고, 그러나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 듯이, 주변의 사람들 또한 사라지고, 좋아하게 된 형마저도 나를 버렸다는 생각에 괴로웠다. 형이 날 베었다는...
숨이 막혀온다. 정신이 아득해진다. 그대로 나는 눈을 감는다. “… 언니, 언니는, 왜 나를… 나 같은 걸 사랑해? 아니, 애초에, 정말 나를 사랑해…?” 멋대로 나간 말이었다. 나는 그런 말을 언니에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 진심이었다. 항상,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있던,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꾹 눌러 담아두었던, 어쩌면 행복함에 묻혀 나마저...
캐붕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몸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진 미도리야는 퇴원을 하고 바쿠고내 집에서 지냈다. 학교는 갔지만 조금만 무리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파서 조퇴를 했고, 몸에 열이 올라 못가는 경우도 많이 생겼다. 바쿠고는 미도리야가 걱정이 되면서 동시에 짜증 났다. 드럽게 약하네 쿠소 너드 새끼 그리고 그날도 미도리야가 아파서 조퇴한 날이였다. ...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전화를 받으며 지샹콩은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비상구 계단으로 나가는 문을 열었다. 비좁은 공간은 각 층마다 흡연실 대용으로 사용되는지 텁텁한 담배 냄새가 강하게 났다. 네온 조명등이 켜져 있는 안이 더 밝게 느껴질 정도로 이미 늦은 시간이었다. 지샹콩은...
[백 령의 경우] 죽을 생각도 없는데 유서를 쓰려니까 기분이 이상하네…. 뭐, 어차피 내가 죽으면 네가 되살리겠지. 안 봐도 뻔해. 그래도 이건 혹시 모르니까. 네가 되살리지 못 할 내 죽음이 왔을 때로 생각하고 쓸게. 내 유산은 전부 네 거야. 돈이야 차고 넘치겠지만 필요하면 꺼내다 써. 필요할 때 김단비나 비연호나.. 뭐, 그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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