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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신혁우를 다시 만나는 것은 한국일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전날 맥스에게서 네가 이 도시를 떠난다는 말을 듣게되니 나는 사랑이 있는데 참을성과 인내는 믿음이 없는 사람들 이나 하는 개소리를 그에게 하지 못하고 서둘러 신혁우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막상 초인종을 누르려니 손끝이 칼날에 베인듯 따끔거린다. 너는 내가 여기에 있는 걸 모르는데 다짜고짜 집...
기존 포타에 있었던 게시글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이전 구매기록을 통해 보시면 됩니다. ~리버 무대 기반~ 대충 알아야 하는 설정: 강물에 휩쓸려 기묘한 집에 다다른 신부 승민은 그곳의 집주인인 무당 수인과 얽히게 된다 연교로 그렸습니다
감자소년 고딩의 말에 난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고딩은 먼저 일어나 나에게 손을 내밀어 일어나는 것을 도와줬다. 그리고 민소매를 입은 내 어깨에 외투를 털어 걸쳐줬다. “…” “…고마워.” 고딩을 따라 도서관을 나와 한참을 걸었다. “고딩…우리 언제까지 걸어야 돼? 충분히 산책한 것 같은데…” “…조금만 더요.“ 고딩은 나를 데려가고 싶은 곳이 있었던...
11. 생각해보면, 나는 너를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씌워 놓고 보았어, 너는 평면이 아닌 입체적인 존재인데 말이야, 내 멋대로 이미지를 만들고 너란 사람을 단정해버리는 바람에 너에게서 괴리감이 느껴지는 걸 멋대로 화내고, 소리쳤지, 지금생각해보면 네가 아니라 내가 무례했던 걸 이제는 인정해, 그리고 너에게 사과할게. 너의 다정은 늘 내 낭만을 늘 뛰어넘어...
(제 머리가 만져지는 감촉이 좋다는 듯 더 기대어)응, 돌려줘. (푸핫, 가볍게 웃음을 털어내곤) 으음, 글쎄.. 어찌할꼬-. 만일 그대가 더욱이 안아준다면 기꺼이 언제까지고 안아주겠다만... 그대가 싫어할까 두렵구나.(농조인듯 픽 웃음 내어보다)
일살은 단검보다는 길지만 장검보다는 짧았다. 그만큼 목표물에 닿기 위해선 한 보 더 움직여야 했고, 그만큼 적과 가까운 거리까지 붙어야한다는 뜻이다. 또한 그 길이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반사적으로 힘을 더 싣게 되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마교의 사대명검 중 하나이기 때문일까. 작은 힘과 내공을 보태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광포해졌다. 다섯 갈래로 뻗어나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Q. 더 있지 않았나요? A. 저도 1년 정도 지나면 숨기고 싶은 그림이 많아지는 편입니다. Q. CP 섞여있어서 불편해요. A. 같이 먹고 죽으세요. 총 100장 백업 완료했습니다.
나는 프로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수많은 러브콜 사이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구단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형. 형은 왜 토피넛 라떼만 먹어요? 그거 넘 달지 않나..." "조재석,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가서 연습이나 하지 그래? 그놈의 영점은 나 은퇴하고 나서 잡히겠다? 어제도 아주 개판으로 뛰어놓곤 노닥거릴 힘이 있냐?" "아니... 난 형이 어느 순간...
안녕하세요 난생 처음 벨소 읽던 와중 웃겨서 눈물까지 흘려버린 예예잉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벨소는 몇달 전에 읽었던 벨소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급하게 재탕 달린 소설입니다 ㅋㅋㅋ 하 생각만해도 너무 웃겨요ㅠ 진짜 저의 BL 인생 중 TOP 3 안에 드는 개개개쳐웃긴 개그 벨소입니다 ㅋㅋㅋ (노꾸니까 미성년자도 감상 가능!) - 빙의가 처음이신가본데 저도 처음...
아니 근데 나 왜 일 했냐? 입 다물고 밥이나 먹어라. 1. 그날의 느지막한 점심은 감자 포타주와 베이컨, 호밀빵 한 조각이었다. 나 가출했어. 그리 말하는 여자는 접시 위 베이컨을 맨손으로 가져가 우물거리기 시작했다. 야. 근데 너 진짜 술은 안 마시냐? 졸지에 점심을 빼앗긴 앤서니는 이제 술을 찾기 시작한 여자를 보고 한숨을 쉬었으나 손에 들린 베이컨을...
[내일을 위한 선택, 내 일을 위한 선택 기호 1번 장진우/전세림] 신명은 벽에 붙은 단과대 학생회 선거 포스터를 보았다. 검은색 정장에 흰색 셔츠를 입은 진우와 세림이 새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어색한 듯 희망차게 웃고 있었다. 세림이 썩은 동아줄 선배의 러닝메이트인 모양이었다. 이제 이름을 알아서 진우에게 투표해 줄 수 있게 되었다. "포스터 잘 나왔지?"...
10. 뉴욕. LA. 미드타운3번가. 현재. 높은 지대에 올라가 있는 소문은 품안에 넣어둔 편지를 꺼낸다. 발신인과 주소는 없는데 수신인만 있는 편지는 1년 전에 받은 것이었다. 소문은 편지지에 얼굴을 대보았다. 이 향기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조금도 아쉽지 않았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편지에는 이국의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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