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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브금 고르는 데 제법 진심이라는 걸... 아실까요? * "아주 걍 확 들이받아부러? 앙??" "몰 들이받아...?“ 분노의 양치질 차인표처럼 이글거리던 눈 뒤로 마크가 등장한다. 형은 뭔데. 형도 볼 일 있수? "난 그냥 지나가는 길이야...." "다 죽어가네 다 죽어가.... 에잉..." 터덜터덜 발걸음을 옮기는 마크를 보며 동혁이 혀를 쯧쯧 찬다. 어쩐...
늦게 와서 정말 죄송해요. 양 충분히 채우고 발행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내용이 우울해요.ㅠㅠ 다음날 바로 떠나려고 계획을 짜는 드림팀. 소파에 꾸역꾸역 모여서 어디를 갈 지 즐겁게 얘기하고있는데 주연이 조심스레 말을 꺼냄. " 그 얘들아.. 여주한테도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아무래도 여주도 우리 팀이고.. 물어보는게 나을 것 같은데.. " " 주...
그래... 정재현이 그렇지 뭐. 난 그냥 너그러운 내가 참자는 생각으로 정재현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런 나의 행동을 보더니 차분하던 정재현의 얼굴이 마치 두려운 무언가를 보는 것 같은 표정으로 물들어 갔다. 그러더니 숨을 크게 내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정재현의 모습이, 나에겐 마치 어린아이의 모습처럼 보였다. 마치 10살도 겨우 넘긴 것 같은 아이의 ...
너른 품에 안긴 센티넬의 표정은 더없이 편안해보였다. 센티넬이 예민하다는 것도 편견인걸까. 아니면 페어 가이드의 존재 덕분일까. 새근새근 잠든 지성이를 바라보면서 영호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별로 그러려던 것은 아니었다. 지성이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도. 지성이의 페어인 제노를 만나는 것도. 어떻게든 가이딩을 마무리했을 때까지만 해도 예림이 없었던 어느 날의...
처음, 본래의 병동에서 자신의 몸상태를 걱정해 준 배려가 끝일 거라고는... 야마모토는 일주일도 안 된 시간 동안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에 대해 적응하지 못한 채 헤매고 있었다. 달라진 센터와, 무려 한 층이 전부 검사실로만 이루어진 시설과, 복닥거렸던 예전의 센터와 달리 차분히 가라앉은 분위기와, 그 곳에서 무엇을 위하여 하는 검사인지 모른 채 매일 같은 ...
* 쉔 리우리엔 오너님께서 넣어주신 타로 커미션입니다. 0. 이상 이 세계는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몇 년 전의 세계는 이상에 조금 가까웠을지도 모르지만요. 지금의 세계에서 우리들은, 죽지 않으려 발악합니다. 저기 가까이 올 크리쳐들을 두려워하고, 그들을 없앨 용사들을 생각하며. 그런 세계에서 쉔은 이상적인 사람 그 자체입니다. S급 센티넬인 그는 그 누구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살짝 웃으며 이야기를 해주는 섭의 얼굴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도현과 지웅. 그런 심각한 일들을 겪어 온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의연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헤매고 있을때 오히려 섭이 심각한 얼굴의 두명을 보고 손을 뻗었다. 살짝 놀라는 둘의 머리를 번갈아 쓰다듬어 주면서 말했다. "그만큼 세아가 고생했어. 지금 이렇게 남아있는 ...
어린 여주가 살던 동네는 쪽방촌, 판자촌, 달동네 이런 다양한 이름들로 불리던 곳이었다. 작은 개망초 하나 피어나지 않을 것처럼 삭막한 곳. 하지만 그 속에서도 사랑이 싹트고 아이가 태어난다. 그곳의 아이들은 돈이 얼마나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가를 한글보다 먼저 깨우치며 살아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또래의 친구들이 존재한다는 것. 인원이 적은 만큼 위 아...
가이드 국장의 사무실. 그 한가운데 놓인 넓직한 책상에는 층을 쌓은 서류 뭉치. 그리고 그 서류를 넘기는 국장의 미간은 짜증스럽게 구겨져 있었다. “아잇 함부로 들어가시면 안된다니까요...!” “비켜” “이러시면 안돼요!” 문 밖에서부터 요란한 소리가 정적을 가르더니 소음의 근원지가 금세 가까워진다. 거침없이 문을 박차고 들어온 침입자와 그이의 허리...
"승관씨 덕에 나머지 모두가 산 거예요" w. 롱두 한솔과 지수를 안내하는 가이드의 목소리엔 울음기가 가득했다. 승관씨가 문을 열어줬어요. 자기 손이 다 까지고 헤질 때 까지 잔해들로 문을 쳐댄 거예요. 겨우 문을 열었는데, 콘크리트 더미가... 모두가 나갈 수 있게 된 건 승관씨 덕인데... 우리는 아무것도 못 했어요... 자기 챙기다간 다 죽는다고 올라...
+ 23.01.31 수정 " .. 재민아. " " .. " " 지금 내 옆에 있는거지, 응? " " .. " " 내 옆에 있다면,.. 한 번만 나 끌어안아줘. " " .. " " .. " " .. " " .. 재민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 .. " " 다시 태어나면,.. " " .. " " 그냥,.. 아픔 없이 행복만 해. " 차가웠던 공기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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