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Drawn by. 슾흄 (@xiukac_b) https://xiukacb.postype.com/ 몬가...부끄럽네요...U////U
어두운 방에 새어 들어오는 한 줄기 노을빛과, 조용한 방을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노랫소리. 침대 위에 누워있던 치아키는 그 소리에 몸을 꾸물거렸다. 으으응. 웅얼웅얼 소리를 내며 이불에서 빠져나오려 애쓰는 치아키의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 준 것은 침대 끝에 걸터앉아있던 미도리였다. 타카미네…? 눈을 반쯤 뜨고 상체를 일으킨 치아키는 미도리를 바라보았다."네....
1. 세피르나 좋아하지? 알아! 응, 아니였어? 어...어어...음... 그럼 좋아해주면 안돼?자, 이것ㅅ봐! 나 너 주려고 도토리도 이이만큼 주워왔어! 2. 서상원좋아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어차피 저승의 존재일 뿐이고 우리의 만남은 흘러가는 바람마냥 가벼우니까요. 당신의 기억 속에 남았던 남지 않았던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제가 욕심을...
-안녕, 나야.-우주구나.-그래, 우주야.-많이 보고싶었어, 우주야.-알아. 그래서 내가 왔어.나와 우주, 나의 우주.w. 구백(900)여기가 어디지. 온통 까맣다. 그리고 습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결코 이 곳에 스스로 누운 적이 없지만, 눈을 떠 보니 나는 이 곳에 누워있었고, 이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내 몸을 내려다본다. 몸 곳곳에 모래와 먼지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보고 싶던 영화는 포기했지만, 정국이가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영화를 다운 받아 보느라 새벽이 다 돼서야 잠이 들었다. 정액권을 끊어놓는 것을 보기만 했지 몇 년이 다되도록 뭐 하나 다운 받은 기록이 없어 이럴 거면 정액권은 왜 끊어놓은 것이냐? 타박을 했더니. 너 이용하라고 해놓은 건데 그게 잘못된 거냐는 듯 나를 멍하니 보던 정국이의 시선을 잊을 수가 없다...
떨어질 생각을 안 하는 정국이를 뒤에 붙여놓고는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너 그렇게 붙어 있으면 내 배가 가스 불에 닿는다고 말을 해도 아무런 말도 없이 요지부동이었으니까. 말로 표현하기 쑥스러워하는 정국이가 이렇게나마 제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매몰차게 내칠 수가 없는 거다. 가장 간단히 할 수 있는 볶음밥을 완성하고는 식탁에 내...
오랜만에 보는 거니까 예뻐 보여서 나쁠 것은 없겠다는 생각에 옷 방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뭘 입어야 예쁘나. 그래, 오랜만에 보는 만큼 정국이의 신경을 거스르지 않을 법한 노출이 적은 옷을 고르는 것도 중요할 테고~. 머리를 말리며 이 옷, 저 옷 꺼내보고 고민을 하다 결국 노란색 하늘거리는 소재의 셔츠를 집어 들었다. 하늘거리는 소재 탓에 실루엣은 비치지...
“뭐야 이건?” “우리 정꾸 몰라?” “…. 그러니까 너네 정꾸가 왜 여기 있냐고.” “나 우리 정꾸 없으면 못 자~. 그리고 너 말 섭섭하게 한다? 너네 정꾸가 아니고 우리 정꾸지. 이거 니가 나한테 선물해 준거잖아. 내가 너한테 받은 선물 곱게 곱게 키우고 있으면 감지덕지하고 황송해해야지. 어디서 그런 건방진 표정으로?” 대체 그 큰 인형은 가방...
“몇 시야?” “아직 해 뜨려면 멀었어.” 정국이의 말대로 아직 바깥은 캄캄하기만 했다. 창문을 내려 밖을 보았다. 사람 하나 없는 모래사장. 우와 지금 나가면 저기 나랑 정국이만 있는 거야? “맥주 미지근하려나?” “괜찮을 거야, 아마.” 그러면 맥주 먹자는 말에 정국이는 차에서 내려 트렁크에 실어놓았던 맥주를 꺼내왔다. 한 캔을 받...
“나 다음 주부터 휴가야.” “그래서?” “….”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거냐는 식으로 나온 내 반문에 정국이는 흐-음 하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며 깊숙이 소파에 몸을 묻을 뿐이다. 저건 분명히 삐쳤다는 행동이다. 내가 자신의 말에 제대로 반응을 해주지 않아서 심술 났다고 고개를 저렇게 숙이고는 아무 말이 없는 거다. 연애 초기에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