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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섹스를 이렇게나 많이 쓴 거야...? 전 편의 떡씬을 차마 읽지 못하는 관계로 퇴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바로 2로 들어가려 했더니,... 그... 2로 계획했던 내용은 15화의 남욱 캐붕으로 인해 망해 차마 길게 쓸 수가 없네요. 이럴 수가... 그렇지만 쓴 게 아까우니 가볍게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차저차해서 남욱과 영석은 몸과 마음을 섞는...
“키요마로!” 사방이 쩌렁쩌렁하게 울리도록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것에 키요마로는 들고 있던 책의 모서리로 갓슈의 이마를 내리찍었다. “누우우우!” “조용히 해. 여긴 도서관이라고.” “누우, 그래봤자 사람도 없지 않은가?” “내가 있잖아. 내가.” 갓슈 쪽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읽던 책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키요마로는 갓슈를 가격하기 위해 들고 있...
이상한 세계가 뇌를 씹어먹는다 광대의 탈같은 미소를 띈 남자가 서있다 눈은 핏빛의 붉은색이고 몸에선 가시가 돋았다 아냐, 이건 내가 아니야 자책의 길이만큼 자란 손톱을 곱씹어 삼킨다 희게 변한 머리칼을 피가 나도록 긁는다 하지만 왜, 거울 속의 모습은 그대로일까 기억 뒤편에서 처량하게 무릎꿇은 남자를 떠올린다 그 곳의 바다가 그를 삼키려함을 자각하곤 더욱이...
Trigger warning 약 고어, 살인, 자살에 대한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연속재생) 구하고 싶었던 걸까, 도망가고 싶었던 걸까. 전정국은 그 무렵 지독한 환영과 환청에 시달렸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매일같이 제 아비가 고함을 지르는 소리, 둔탁한 파열음, 누나의 흐느낌 같은 걸 듣고 있으면 정신이 온전히 남아있을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병원에...
다음 날, 하세베는 일찍 잠에서 깨어났다 옆침대에서 술을 마시고 잔건지 드릉드릉 코를 골며 자는 니혼고 덕에 눈이 떠진거였다 하세베는 니혼고를 한번 흘겨보고는(물론 엉덩이를 한번 차주는것도 잊지 않았다 덕분에 니혼고가 화들짝 놀라 깼다가 다시 잠들었지만..)방밖으로 나와 모모가 전날 칠판에 적어둔 내번담당과 근시를 확인했다 근시에 적힌 자신의 이름을 확인한...
족자에 그려진 그림 안을 거닐다 그대로 잠이들었던 화조풍월은 문득 족자 안의 분위기가 변했다는 느낌에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맑고 푸른 하늘에 오색가지의 예쁜 꽃이 잔뜩 피어있고 시냇물이 흐르는 울창한 숲에 귀엽게 지저귀는 새들이 날아다니고 노래하던 풍경이였는데 꽃도 숲도 새들도 하나없는 어둑한 하늘에 바닥에는 이름 모를 핏빛의 붉은 꽃들이 잔뜩...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풍선은 걍 풍선일 뿐미치코 : 잡았다! ( 풍선에 묶는다. )정원사 : 아파...살살해줘... ( 묶인다. )미치코 : 자, 가자! ( 풍선 끈을 잡고 의자로 간다. )정원사 : 으갸갸갸갸갸갹 자..잠만... 으아아악..[ 질질 끌리는 소리와 원사의 비명에 뒤를 본다. ]정원사 : ( 치코를 보며 ) 풍선은 걍 풍선이야!!미치코 : ( 빡침 ) 그래서...
1. 어딘가 무서운 장원주경찰 : 경찰입니다. 최근 여기서 연쇄실종사건실종자들이 여기서 목격됐다는데요.장원주 : 네? 그게 무슨..? ( 생각 : 아 X됐네... )경찰 : ( 수색영장을 들고 ) 조사하겠습니다.장원주 : 잠깐만요! 여길 봐주세요! ( 최면 걸기 )당신은 이 곳의 조사를 끝마쳤고, 아무런이상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최면을 풀고 ) 이...
눈을 뜨니 바람에 날리던 커튼 사이로 창문 너머를 보는 사람이 보였다. 눈을 다시 깜빡이자 흐릿했던 시야가 뚜렸 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 당신은..! 그때 그 멋진 사람!!! -일본인인가? 넌 누군데 나를 알지? 복장을 봐도 일반인인 것 같은데 당장 말하지 않으면 머리를 날려버리겠어. 남자는 내 머리에 총구를 겨뉘며 다짜고짜 협박했다. 남자의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사장님 미소주세요" 유중혁은 제 앞에서 뻔뻔하게 웃으며 재미도 감동도 없는 별 헛소리나 지껄이는 단골 손님을 짜게 식은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는 빙긋빙긋 웃으며 유중혁에게 체크카드를 건네주었다. "2800원입니다. 영수증 필요합니까?" "영수증은 됐어요. 근데 미소는요? 아, 커피 주실 때 같이 주시나요?" 애써 못들은척 했는...
아사나 접경도시 요리대회 히로 이스카리오 나이트 뽕알 이자크가 수학여행을 간 교회조 이자크 동방거리 인싸 종한구 이자크 와타리 나이트 뽕알 기타.. 나중에 생각나는거 천천히 올려야지..
안즈는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한 탓에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었다. '미도리군 많이 기다리겠지..' 발걸음을 서두르면서도 삐져있을 애인, 미도리를 위해서문구점 앞에 있는 캡슐토이 기계에서 하찮게 귀여운 열쇠고리를 하나 뽑았다. "미도리군 미안해!! 많이 늦었지...?!" 현관문을 열자마자 사과를 하며 들어가는 순간 안즈는 가방을 떨어트리고 그대로 굳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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