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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r i g g e r w a r n i n g * -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성인인증은 웹페이지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차라리 누가 이게 악몽이라고 알려주면 좋았을 걸. 웬일인지 열려있던 현관문을 지나 이상하게 집이 조용한 건 누군가의 머리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이 시간에 집에 사람이 있을 텐데... 그리고 열어...
암존이 돌아왔다. 100년 전 그 겨울, 매화검존에게 당가와 숙질들을 부탁하고 눈을 감았던 암존이 그 때의 그 모습 그대로 나타났다. 당연하게도 암존이 처음 발견된 곳은 사천 당가였다. 그리고 사천 당가에서는 이 일이 퍼지기 전에, 자신들의 친우인 화산에 전했다. 자연스레, 그 소식은 청명에게도 전해졌다. "뭐라고?" "암존이 돌아와서 사천당가에 가봐야 할...
半夜梅花人夢香: 밤중에 매화는 꿈에 들어와 향기롭다. 발행일 | 2021년 12월 12일 글 | 당랑랑(@rang_rang_000) * 해당 글의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으며, 모든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또한 유료 발행본에는 축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목차 검존의 육아 일지 청명의 우당탕탕 제자 키우기 …………… 1p 暗...
* Trigger Warning: 간접적인 자해 언급 깜박, 그런 수식어가 붙을 법한 작은 동작이다. 햇살이 내리쬐는 갑판과 그 위를 돌아다니는 인원들을 보며 마르코는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고, 다시 들었다. 제 몸을 살피니 한 손에는 아직 다 처리 못 한 서류가 다른 한 손에는 반쯤 남은 커피가 담긴 머그잔이 있었다. 어떤 날인지 고를 수도 없는 익숙한 ...
주변의 아는 지인들도 그를 적대하는 사람들도 입을 모아서 얘기한다. 미치광이 릭, 리그로우는 감정도 없는 인간성이 상실해버린 인간이다.라고 말하지만 UNHRDO에서 처음 만나고 베를린 본가에 정착해서 살게 되고도 후반을 달려 횟수로 대략 10년이 다 되가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다들 부정해돋 그들은 이 남자의 다정함을 모른다. 하지만, 그의 다정함...
때는 정확히 30일전. 지구를 향해 무언가가 날라왔다. /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예슬이 생일 축하 합니다~ 와아아 " 나의 열 일곱번째의 생일을 맞이 할 때 였다. " 엄마아빠 너무 감사합니다 " 벌써 고등학생이라 생각하니 부모님께 반항 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 어머 얘는 왜 울고 난리니. 자, 어서 초 불어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가 뜨거웠다. 한겨울인데. 갑자기 따듯해진 날씨에 쌓여있던 눈이 녹아 신발 밑창이 질척거렸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눈을 좋아하는 건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얗게 내리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아주 없는 건 아니었지만…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나머지 모든 단점을 감내할 순 없었다. 계절이 얼른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의실 바닥이 구정물로 더러...
꿈을, 꿨어. 햇살이 온통 흰색으로 가득한 방안에 흘러넘친다. 북유럽풍 가구도, 첫눈처럼 하얀 침대 시트도, 파스텔톤이라기엔 너무 흐릿한 빛깔의 안락의자도 햇빛 아래 하얗게 부서진다. 너무 아름답고 새하얘서 비현실적이기까지 한 공간. 은은한 추억의 향기가 공간을 반쯤 채운다. 나머지 반을 채우고 있는 것은 한숨일까, 눈물일까, 향수(鄕愁)일까. 꿈을 꿨어....
그 뒤로도 일은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레베카와 로버트는 심리상담을 받았고, 고소는 페기 카터와 하울링 코만도스의 비호 아래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아이든 헌터는 휴일날, 페기 카터에게 들렀다. "나랑 누구 좀 보러 가자." "누군데?" "..네가 아는 사람." 아이든 헌터가 흐릿하게 웃었다. . . . '사라 로저스' 작은 묘비였다. 그 캡틴 아...
Frog Magic 달이 뜬 숲 위로 개구리 소리가 낭랑하게 울려 퍼졌다. 물가라고는 찾을 수 없는 심림(深林)이었으므로 개구리의 소리는 어긋난 퍼즐처럼 몹시 이질적인 구석이 있었다. 게다가 계절은 가을에 가까운 상태. 지리적 특성을 감안하면 개구리가 활동하기엔 애매한 시기였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개연성이 떨어지는지 녀석은 무언가를 호소하듯 멋대로 울어댔...
. . . 나는 어제 과거 회상을 한 뒤, 역시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 늦게 잠에 들었다. 그런데 오늘은 꿈을 꾸었다. 길몽도 아니고 악몽을. . . . 그니까.. 첫번째 장면은 기분이 조금 나빴다, 모두 나를 바라보면서 열심히 웃고 있었던 것. 뭐가 그리 재밌는지 조용히 웃는 사람도 있고, 숨이 넘어갈 정도로 웃는 사람도 있었다. 그중에 내가 제일 끔찍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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