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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때로는 생각합니다. 『페르디타 레스.』의 이야기가 모순에 가득차 이 이상은 개정을 거듭하여도 이야기로서 성립하지 않게 된다면, 그렇다면 과연 저는 어찌 해야할지. 허나, 기록자가 흔들려서는 그 안의 이야기들 또한 건재하지 못하겠지요. 예, 그렇기에 저는……. - 페르디타 레스,『페르디타 레스.』, Biblio Oblitus(152), p315. 『페르디타 ...
호텔-함덕해수욕장-근처식당-제주공항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사진이 예쁘게 나왔던 마지막날... 체크아웃시간이랑 비행시간 사이가 애매해서 들렀던 함덕이 신의 한수였음... 덕분에 엗루 인생샷 건졌다~~😊
연성 문장은 '왜. 이제보니까 좀 아쉬워?' - 안녕 앤드류 그 이후 티뱃을 돌아다니다 다시 그 장소로 돌아온 맷은 카메라가 숲을 향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 ... 이게 왜... 문득 카메라를 들어올린 맷은 새로 녹화되어 있는 단 하나의 영상을 발견했다 50초 짜리의 짧은 영상은 아무것도 없는 숲속을 비추고 있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카메라가 똑바로 바...
생각지도 못하게(?) 조금 크게 앓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여전히 정신이 몽롱하고 두통이 있어서... 업로드가 생각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자는 물론이고 어떤 화면이고 오래 보고 있기가 힘들어서 제 글을 읽는 것조차 버거워 자꾸 밀렸어요.. 심지어 예전 글인지 그나마 최근 글(완결을 냈던)인지 구분을 독자님들이 달아주신 댓글로 할 ...
루다언니가 떠났다.사고가 났다고 했다 운전중 어떤 차가 박았는데 그게 튕겨서 트럭에 깔렸다고 말해줬다. 이미 구급차가 도착했을땐 이미 숨이 멈춰있었다. 내가 도착했을땐 이미 루다언니는 하얀 천을 덮고 누워있었다.그리고 루다언니가 떠난날 나를 그 가 찾아왔다 누군지도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지만 지금 그걸 생각할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갑자기 나에게 소원을 3가지...
. . . .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고 할까.
내게 있어서 너와의 첫만남은 글쎄, 제법 훈훈한 분위기였다고 생각한다. 인사를 건네고. 그럭저럭 멀쩡하게 화내지 않고 받아주고. 또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지금에 와서 보면 네 배려였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깨닫는다. 우선은 말해둘게. 미안하다. 네게 짜증을 내려는게 아니었고, 날카롭게 말하고 싶은게 아니었다. 그냥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
하핳… 물마시고 왔어요! 최대한 빨리 온건데 그렇게 기다렸어? 미안미안! 근데 어쩔수 없었다고;; 그리고 내가 물을 마셔야지 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해줄수 있지 않겠어? 그럼 다시 이야기 시작할께! 집중해! 어느날 갑자기 하나둘 사람이 쓰러지는 사건이일어났어. 댄서는 별거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 그후로도 더 많은 사람들은 쓰러지고 아프고 죽어나갔어...
"-아무튼, 놓쳤다."'선현인의 마법천자문 비석이 파괴된 지금, 대마왕 폐하의 부활에 반드시 필요한 마법천자문 초석을 한참 어린 애송이 도사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빼앗겼다.' 라는 말을 저렇게 태연하게 말할 수도 있다는 걸 질투는 오늘 처음 깨달았다. 상대가 너무 뻔뻔하면 화도 나지 않는다 하던가. 질투는 따지려던 입을 닫고 남은 어이가 전부 탈탈 털린 표정으...
본 작품은 이전에 포스타입을 통해 공개한 '소원' 1~12장과 이어지는 내용의 만화입니다.'소원' 1~12장은 우측의 링크를 통해 감상 가능합니다. (https://posty.pe/sstd8jq)'소원' 마지막장「모두를 웃는 얼굴로」는 총 여섯편에 걸쳐 유료 업로드할 예정입니다.2024년 2월 4일 부로 '소원' 마지막장「모두를 웃는 얼굴로」 전편을 무료로...
1월 1일 새벽. 최소한의 인원만 남은 센터는 무서우리만큼 고요했다. 직원 모두가 잠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날이지만 지성은 달리 갈 곳이 없었다. 한참이나 벤치에 앉아 어둑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해가 바뀌어도 하늘엔 변화가 없었다. 사람들이 인공위성이라 착각하는 별이 열심히 빛을 내고 있었고 뿌연 구름이 걸음을 바삐 했다. 코 끝이 붉어질 때까지 바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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