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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론트는 지구와 달리 계절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온도와 대기, 습도와 날씨 모두 인위적으로 조성되고 조정된다. 그런 프론트에도 예외는 있는 법이다. 드물게 하얀 눈이 펑펑 내렸다. 눈이나 비가 오는 시간은 정해져있고 일찌감치 고지되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았다. 제어장치 고장으로 인해 눈이 쏟아지고 말았다. 제타크 헤비 머시너리의 CEO 구엘 제타크는...
즈앙 프루베르가 오후 수업을 마치고 뮈쟁에 들어섰을 때, 예민한 시인은 무언가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으로 알았다. 평소에는 싱긋 웃으며 어서 오라고 반겨주던 앙졸라스는 어색하게 웃으며 앉아있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는데, 그 동작이 너무나도 어색해 목각 인형처럼 관절이 죄다 따로 노는 모양으로 뚜벅뚜벅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다. 콩브페르는 심...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Antarctic Base Explore(남극 기지 탐험) [배경 포함] 흥분도 - 3.77 (중간) 격렬도 - 1.8 (낮음) 멀미 발생률 - 1.4 (낮음) 길이 - 151m 최대 + 수직가속도 - (해당 없음) 최대 - 수직가속도 - (해당 없음) 최대 측면 - (해당 없음) 운행 시간 - 1분 20초 *흥분도와 격렬도, ...
파핫,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소년은 천천히, 미소 짓는다. 그가 자주 짓는, 이를 보이지 않는 웃음이다. 마찬가지로 항상 끼고 다니는 흰 장갑이 입가에 맴돌다가 천천히 떨어진다. 뭐가 우스울까... 그래, 네 오해가 우습다. "오해한 것 같네. 네가 운으로 탈출했다는 소리가 아니야. 아예 운이 작용하지 않았다기엔 무리가 있지만." 웃음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책을 읽고 지식을 늘리는 학식에 대해서만 생각했다. 나를 위해서 지식이 늘어날수록 좋다는 다다익선의 의미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요즘 부쩍 더 넓은 의미로 와 닿는다. 사회에 관심을 가지는 것.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 변화하는 세상을 이해해보려 하는 것, 혹시라도 내가 모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는 없는지 한 번 더 살피...
내 모든 걸 준다 해도너에겐 모자랄 테니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누워,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내가 눈을 감았을 때. 더 이상 심장이 뛰지 않는다고 느낄 때. 뛰지 않던 심장이 다시금 뛰기 시작했고, 차가워졌던 몸은 다시금 따뜻해졌다. 나의 이야기가 그저 하나의 영화라는 것에, 기분이 나쁘거나, 당황스럽기 보단. ...즐거웠다. 적어도, 여기에 있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제 24회 디.페스타 / D10] 절대로 내보내지 않는 헌터 VS 반드시 나가야 하는 흡혈귀 「흡툭죽 로나드라 동인지」 1월 20일 제 24회 디. 페스타에 출품되는 홉툭죽/로널드X드라루크 동인지 샘플 페이지 입니다. 아래로 샘플 페이지 이어집니다. 본책에는 샘플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그냥 그랬다는 말로 끝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최대한 간단하게 넘기고 싶어진다는 건, 그 일들이 당사자에게 그렇지 못하다는 반증이다. 웃는 걸로 끝낼 수 있길 절실히 바라게 되는 순간들과 무언가들. '그냥, 그랬어.' 라는 문장 하나로 모든 설명을 묵살하면 다 끝날 거 같은, 그러길 바라는 일들. 적어도 나한테는 그게 그런 일이었다. 너라는 사람을 내 영...
作. 하나 리베라. 태초부터 태어난 사람들이 사는 세계. 일반인의 눈에도, 지구 상에도 잡히지 않지만 대한민국 그 어딘가 깊은 산 속에 존재한다. 그 곳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모른다. 리베라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죄다 리베라에서 태어났으니까. 외부인이 들어온 사례는 없다. 리베라에선 지구 상에 모든 것들이 쓸 수 없는 '마법'이 존재한다. 아마 과거 호그와...
나는 존재해선 안되는 사람이었으나, 존재해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마프 섬의 탑에서 10년을 갇혀 살았다. 스스로 사고할 수 있을 정도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물었다. 내가 왜 갇혀 있어야 하냐고. 허나 그들은 그저 내가 존재해선 안되는 사람이라고 대답할 뿐이었다.조금 더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물었다. 내가 왜 갇혀 있어야 하냐고. 이번에 그들은 대답을...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 맞다고 해줄 걸...
어두운 밤 어두운 밤 별 하나만 우두커니 떠있습니다. 흘러가는 구름은 별에게 관심조차 주지 않습니다. 외로운 별은 빛 방울만 묵묵히 뚝뚝 흘리며 애써 자신을 위로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나도 그 위로에 살짝 힘을 보탰습니다. 별을 위해. 나를 위해. 어두운 방 나 혼자만 우두커니 누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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