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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에게 목숨을 건 맹세를 했던 것이다. your love and grace 눈을 떴을 때 나는 밤의 사막 한 가운데 있었다. 젖은 종이를 펼쳐 놓은 듯한 밤하늘에는 무수히 많은 별들이 떠 있었다. 별들은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것처럼 가까운 곳에서 빛났다. 사막의 모래 알갱이들은 그 별들이 지상으로 내려온 것 같았다. 은빛으로 반짝이...
#2 점심시간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방송출처- tvn 놀라운토요일 ---------------------- ‘똑똑’ 송화)“ 어 들어와.” 문을 두드리고 들어온건 차례대로 익준, 정원, 겨울이었고 익준과 정원은 평소대로 송화의 오빠들에게 인사를 한다. 성훈)“ 어, 왔어 익준이, 정원이. ” 정원, 익준)“ 안녕하세요 첫째, 둘째형님.” 테이)“ 안녕하...
고르기 글은 고르기 글인데... 근데 이제 독자님들 생사를 골라야하는 그런 글 ^___^ 밀리토리네에선 실제 투표를 하며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baemilytory/95G6/3287 BGM WARNING! . . . 당신은 좀비로 뒤덮인 세상에 떨어졌습니다. 현재 당신은 한국의 한 자취방에 홀로 있으며, 앞으로 벌어질...
19금이 되기 전까지는 (19금이어야… 의미가 있어지는… 왼오<- 요기는 철저히 구분합니다. 써니치치써니 스팁썬 스팁플로 티알가자 메세지 주세요 키스 만화는 아래, 후원 / 멤버십 무료 SD 낙서 만화가 추가로 올라갑니다~~~!!! (5장) 키스 갈겨 팁썬 님들 이벤트 참여하세요 도안 완성 못하는 병걸림,,,,, 택티비는,, 칼을 진짜 훅 들이밀어서,...
"그런데 왜 마요네즈야?" "그게 토모에가..." 녀석은 여전히 볶음밥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토모에가... 토모에는 마요네즈를 먹지 않았어." "그런가... 그래서?" 그녀의 이름을 입에 올리면서, 코테츠의 얼굴은 조금씩 일그러졌다. 우는 건지 웃는 건지 알 수 없는 표정이다. "토모에가... 마요네즈를 먹으면 배가 나온다고 했어." 녀석의 어깨...
밑밥을 좀 깔아보자면, 공성현은 태생적으로 자존심에 죽고 자존심에 사는 류의 사람이다. 앞자리가 2으로 바뀐 후에도 죽는 것보다 쪽팔린 게 싫은 타입인 그는 이 빌어먹을 성질 덕에 인생이 피곤해진 타입이다. 그래서 어지간해서는 이렇게 술잔을 기울이는 일도 없다. 잘 하지도 않는 술을 괜히 했다가 추태 스택이나 몇 개 쌓을까봐. 그런데 이런 사람이라도 언제까...
“사람의 감정을 빼앗다뇨?” 믿을 수 없는 상황에 그렉 경감이 눈살을 찌푸리며 물었다. “절애석은 말 그대로 사람의 감정 중 누군가에 대한 애정을 빼앗는 보석입니다.” 새하얀 보석처럼 보이는 절애석은 누군가가 손에 쥐거나 그것이 박힌 액세서리를 착용한 순간,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절애석에 흡수되기 시작한다. 애정을 흡수한 절애석은 점점 붉게 변하며, 절애석...
트위터 그림 모멘트 1 | https://twitter.com/i/events/1355915717472702464?s=2 트위터 그림 모멘트 2 | https://twitter.com/i/events/1379485439166312448?s=20 드디어!!! 내가 포타 사진 이거 슬라이드식으로 올리는 방법을 터득했다!! 친구 고마워!! 그래서 앞 게시글도 그...
이랑은 영화를 보던 중 문득 고개를 돌려 옆을 보았다. 자신처럼 스크린을 보고 있었지만 그 눈에는 아무 변화도 없었다.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린 이랑은 제 옆에 앉은 그가 눈치 채지 못 하게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연, 우리 시간을 좀 갖자.” 이랑이 앞서 걸어가는 이연을 보며 그렇게 말한 건 영화가 끝나고 나와 주차해 놓은 차로 걸어가던 중이었다. 그...
“나 왔어요.” 해맑은 목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졌다. 보고 싶어서 볼일을 마치자마자 얼른 달려왔다며 덧붙이고는 문을 단단히 걸어잠궜다. 비록 낡고 조그마한 공간이었으나 사랑하는 사람과 같지 지내기엔 안성맞춤인 공간이었다. 주변에 아무도 없어 소음 걱정도 없고 방문객도 없이 누구의 방해도 없이 단둘이 살아갈 수 있다. 장바구니를 테이블에 올려놓은 그녀는 곧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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