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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들입니다. 갑자기 이게 뭔 글이냐 싶겠지만 제 나름의 후기입니다. 실은 태웅대만 쓰기 시작하면서 목표가, 나 혼자서 태웅대만을 50편을 써 보자! 였거든요.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렇게 단시간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줄 몰랐어요. 저는 1년 걸릴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니며 그 전에 원래 하던대로 소비러로 돌아...
꿈을 꾸었다. 하얀 토끼풀이 만발한 들판에 나 혼자 오도카니 서 있었다. 어디선가 따스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왔다. 나는 맨발로 푸릇푸릇한 땅을 밟았다. 발바닥에 닿는 토끼풀이 침구처럼 푹신하고 보드라웠다. 샛노란 지평선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걷고 있는데, 근처에서 작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자연스레 시선이 그쪽으로 향했다. 웬 동그랗고 노르스름한 ...
화산파를 필두로 하여 사천당가, 남궁세가, 녹림칠십이채, 남만야수궁, 북해빙궁이 모여 결성된 천우맹은 두번째 정마전쟁을 대비한 합동훈련에 한창이었다. 마교와의 전쟁에 앞서 준비할 사항으로는 첫번째가 하늘을 찌를만한 수준의 무공이요, 두번째가 만년한철 같이 두드려도 깨지지 않을 체력이었으니 이는 천우맹의 채찍을 담당하고 있는 화산검협 청명이 누구 하나 소홀히...
"제가 달래줄 때는 금방 안 그치는데. 이모가 안으면 어떻게 그렇게 금방 멎는지 신기해요." 포대기에 쌓인 아이를 안은 채 가게에 들어서는 나를 보고 아주머니가 크게 웃는다. "안을 줄을 몰라 그렇지, 금방 는다." 그때는 나도 그랬어. 근데 아가씨는 왜 자꾸 살이 빠지니… 아이를 안고 사느라 살이 더 빠진 내 몸을 이리저리 돌려본다. 남자가 없는 낮이면 ...
Go to the Peach Tree Forest 무릉도원으로 가보자고 Where valley water endless flow 계곡물이 쉼없이 흐르는 곳 말이야 escape summer's atomic heat 여름의 원자열을 피해서 Go to the Peach Tree Forest 무릉도원으로 가보자고 The end of cold Armageddon 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80년대 음악,영화 관심 가졌던게 예전이라 까먹고 있었는데 리키비즈니스에서 이런 요상한(;;) 댄스를 멋지게 선보인 TC보고 풋루즈 캐스팅 제의가 갔었는데 All The Right Moves 촬영일정때문에 거절했었다는🤣🤣🤣 어..예??저 씬을 보고요?? 상상해보니까 유니크한80년대 디스코, 브레이킹 추는 톰쿨이라니!!!!싶지만 케빈 베이컨도 정말 훌륭하게 ...
평범한 날씨의 평범한 공기. 복도는 왁자지껄하고 쨍쨍한 햇빛이 교실을 비춘다. 변화라곤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처럼 잔잔한 천안의 한 고등학교를 강타한 빅 뉴스. 새학기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갓 입학한 설렘을 숨기지 못하고 제멋대로 자라나는 콩나물처럼 삐죽삐죽 앉아 있는 1학년 3반이 소란하다. 야 오늘 전학생 온대. 반장이 교무실에서 봤대. 여자냐?...
시간은 흘러 하지메가 세상에 이름을 새긴지 열 하고도 다섯 해가 지났다. 그리고 이곳이 약 15년 쯤 뒤 아포칼립스가 예정된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세계라는 것과는 별개로 하지메는 지금껏 매우 건강하게 잘 살고 있었다. 올해로 서른 세 살이 되는 카시쿠라는 여전히 돈만 주면 뭐든 오케이! 가 인생 모토인 자본주의의 패자였고, 토오루는 야구가 좋은 귀여운 ...
결투는 승리로 끝났다. 가히 불가능한 승리였으나, 일어났으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천천은 황제가 되었다. 가장 깊은 절망으로부터 일어서 불의함에 맞선 협의지사. 대마두의 수급을 들고 살아 돌아온 영웅. 선황의 원수를 갚은 적법한 아들. 그의 즉위에 감히 아무도 토를 달 수 없었다. 운신이 가능할 정도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젊은 황제는 격무에 던져졌다. 마...
안녕하세요 저음입니다 포타에서 슈짐이 아닌 글을 처음 써 보네요 우선 보잘 것 없는 저의 끄적임을 보러 와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보통 글을 거의 다 써 놓고 다듬은 후에 분량을 나누어 업로드하는 편인데요 윤기메리미는 뒷부분이 마음에 들게 완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로드를 했습니다 슈짐쁘띠전에 맞추어 축하하는 글을 올리고 싶었거든요 그...
네네, 기억나니? 그날 너는 외로울 수 있다고 말했지. 사실 나도 그래. 벌써 그날부터 수개월 지났단다. 지금 와서 비겁하게 네 말에 답하는 것도 우습겠지. 하지만 이제라도 답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답할 필요가 없다는 나의 결단이 바뀌지 않으리라 믿었는데, 그 시간 속에서 지나간 사건들이 생각을 바꾸게 도왔을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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