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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레이… 레이쇼… 이 어미가 미안해요…." 어-…, 음… 그러니까,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나는 멍하니 내 몸을 껴안으며 슬피 흐느끼는 여인의 등을 어색하게 토닥이며 곰곰이 상황을 파악해 보았다. 작아진 손과 내 어머니라고 말한 여인. 살짝 눈을 굴려 방 안을 살피니 뭔가 옛 중국의 귀족이나 왕족의 방 같은 공간…. 상황이 파악된 나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사람은 가려서 사귀도록 해라.’ 시마다 가의 차남에게 장남은 그렇게 말했다. 젓가락을 쥔 손이 멎었다. 실로 낡고 흔한 조언. ‘근묵자흑’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같은. 격언으로까지 있을 만큼 흔한 말. 그런데도 왜 이리 싫은지. 집었던 반찬을 내려놓고 벌떡 일어났다. 반도 비우지 않은 밥공기가 시야 끝을 스쳤다. ‘허투로 하는 말 아니...
A5 / 무선제본 / 날개 有 / 내표지 / 목차
上 “나아아…, 취한 거 아닌…ㄷ…”“아오 취한 거 아니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게.”“아니이거어드은…! 너 진짜…, 이, 주글래! 나 안 취했다고!”“아오 진짜. 알았다 알았어. 안 취했어. 네, 안 취하셨어요!”“넌 술 취한 애랑 싸우고 있냐. 대꾸해주지 말래도.”“야. 너 같으면 안 하게…, 아오! 생겼냐, 지금. 얘 꼴을 봐라, 꼴을.”이게 사람이...
쩜오온에 내려다가 분량조절실패+몸상태 악화로 펑크낸 바로 그 책입니다. 15페이지 분량 업로드합니다 :3 12월 히어로온리전?에 낼 것 같아요. -------------------------------------------------------- 1. [말했잖아. 우린 이루어 질 수 없다고.] [잭….] [미리 말해주지 않아서 정말 미안해. 그럴 수 없었어...
6월인데 부는 바람이 쌀쌀하다. 여름도 밤은 춥구나. 하긴, 밤은 춥댔지. 아는 것과 체감하는 것은 다르다. 새벽 3시 37분 30초를 지나가는 시계가 느리다. 해는 언제 뜨는걸까. 밤을 경험해보지 못한 몸이 추위를 호소한다. 밤이 추워봤자 얼마나 춥겠어 방심했던 해지기 전의 나를 욕해본다. 반팔 하나로만 견디기에는 바람이 매섭다. 마녀가 울부짖는 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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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 늑대 리에프 X 중종 재규어 쿠로오 회사 들어가자마자 독립한 쿠로오가 한창 자취 생활을 즐기고 있을 때 고딩 리에프가 그 집으로 들어옴. 자신들은 바쁘니 공부 좀 하게 봐 달라는 리에프 부모님의 부탁 때문. 거절하려고 했는데 양가 부모님이 맨날 들들 볶아서 마지못해 받아들이겠지. 리에프 전학 절차도 다 밟은 후에 쿠로오 집으로 짐 싸서 들어가라. 몇 ...
결국 오늘도꿈이 피를 말린다.그 꿈이 나한테 이럴 수가. / 허연, 목요일 아버지는 운도 없지. 호화스러운 병실에서 숨을 다 할 때 곁을 지키고 있던 것은 나 그리고 중학교 교복을 입은 동생. 산소 호흡기를 떼고 잘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로 내게 일렀다. 아우가 적당한 나이가 되거든 경영권을 꼭 물려 주라고. 미친 노인네. 피가 돌지 않는 건 눈 앞의 산송장...
개인 활동이 많았던 UNDEAD는 오랜만에 넷이 함께 모일 자리를 갖는다. 아도니스와 레이가 늦는 탓에 코가와 단둘이 있게 된 카오루. 침묵을 참을 수 없던 카오루는 코가에게 레이와 근황이 어떤지 묻기 시작하는데. ‘듣지 말걸!!!!!’ ▼수량조사/선입금 예약: http://bit.ly/2rIrYDN
낙서들이 많습니다) 음슴체. 낙서장에 끄적인 시작. 막 생각나는 대로 그린 거라 현재 덩치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모종의 이유로 제 종족을 등지고 떠도는 늑대수인 맛층과 제가 살던 마을에서 도망나온 인간맛키가 보고 싶다 :ㅁ 정령과 수인이 존재하는 흔하고 적당한 판타지 중세 세계관이지만, 굉장히 극소수라 반쯤 동화~도시전설 취급인 느낌. 마츠카와는 늑대 수...
-밤만 되면 외로움이 사무치는 토끼 하나와 밤이 되면 끓어오르는 몸을 주체하기 힘든 늑대 하나 오늘도 정시 퇴근도 아닌, 그렇다고 야근도 아닌 애매한 시간에 퇴근하는 나는야 외로운 회사원. 외로운 토끼. 28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이 인생은 퇴근 후 혼자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는구나.. 자주 가는 바로 발걸음을 옮기는 토끼의 푸념은 하늘에서 지켜보는 별들...
옹섭 수인으로 마치 이영싫 세계처럼 영물이랑 동물혼혈이 있는거 영물은 동물이 오래 살아서 지혜와 능력을 갖춰서 인간으로 둔갑할 수 있게 된 애들이라서 기본적으로 나이가 겁나 많다 적어도 200살 위쯤...??오래 살수록 덩치가 커진다 혼혈은 영물이 사람이랑 맺어져서 낳은거고 영물 자체가 되게 희귀한데 그마저도 대부분 초식동물임 특징을 꼽자면 다들 외모가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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