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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견우 35 190 XY 조직폭력배 대가리 딱히 정해진 이름은 없었다만 경찰에 의해 '딸기맛미역파'라는 유치하디 유치한 이름이 붙었다. 사채 유흥 도박 마약 등 주로 더럽고 불법적인 일에 손 뻗었다. 돈만 된다면 무슨 일이든 한다는 주의. 덕분에 사치스럽다. 항상 비싸고 부드러운 옷을 두르고 좋은 향을 풍기며 건강하고 잘난 모습 자랑하며 밤을 나돌아다니는...
자신은 어릴 적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를 위험에 처하게 하고 주술사들의 보호를 받고 본가로 이송되어 격리된 채 자라났다. 너무 빠른 홀로서기에 아무것도 모른채 울지도 않고 가만히 있기를 며칠째, 어떤 존재가 내게 글을 알려주었다. 그게 주령인 것은 뒤늦게 알았다. 말을 할 줄 알았으니 2급 정도 되었을까. 그 주령은 내게 있어 어머니 같은 존재였다. 잘은 모...
드라마 모범택시의 김도기 기사님을 제 하나뿐인 천사님으로 모십니다. - 현재 오너는 성인이며, 천사님께서도 성인이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꽤 있는 편이나, 오전엔 연락이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것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해서 천사님께 시간적 여유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만큼이나 서로의 개인적인...
감정은 착각하기 쉽다. 간단하게 허물어지고, 한순간에 무너져내린다. 불에 타오르기 쉽고, 재가 되어 날아가는 것도 한순간이다. 이건 내가 감춰야 할 본능이다. 🐧 ←펭귄을 클릭 시 음악으로 넘어갑니다. . . . . .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한여름 꿈속에서, 알 수 없는 녀석을 만났다. 못생긴 펭귄 쿠션. "…4 곱하기 7 이 뭐냐고? …" 딱, ...
격조했습니다. 느긋하게 이어갑니다.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오페라의 유령>에서 모티브를 얻은 글입니다. * Ich bin der Welt abhanden gekommen, Mit der ich sonst viele Zeit verdorben, Sie hat so lange nichts von mir vernommen, Sie ma...
#왓이프_어땠을까 SEX-LIFE의 주인공인 H와 J의 what if 이야기 입니다. 키스 정도의 수위가 있습니다. H도 나도 지쳤다.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올리며 H를 올려다 본다. H가 묻는다. "있잖아. 타임머신이 있다고 하면, 언제로 돌아갈래?" "음, 우리 고3 때." "나도. 근데 타임머신에 조건이 있어서, 시간을 많이 되돌릴 수록 성공할 확률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BGM은 선택입니다! (반복재생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재민이 시점입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멍이 안 든 곳이 없었다. 아버지, 어머니, 학교까지 날 버렸다. 5살 때부터 시작이었다. 아버지는 너는 누구냐며 날 때렸다. 사실 회사 대표인 아버지는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첨벙..촤악...지익지익- 누군가 물속에서 그녀를 끌어올려 끌고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듯 멍하게 눈을떠 무저항상태로 끌려가기만 하네요.어렴풋 들었습니다. 내가 아는 목소리입니다.그치만 너무 졸려서 잠에들어버렸습니다. 아..내이름은..한여름이야..왜..죽지못한거지..? 이러면 더 쓸모없잖아!!마지막도 혼자서 끝내지 못한다니....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뭔지도 모르는 것을 찾고 있어 불완전한 오늘은 다시 불안정한 내일을 만들어내겠지 후회로 점철된 과거와 불안으로 덮어쓰워진 미래 마음 속의 이 메울 수 없는 쓸쓸함은 언제부터였을까 이루고 싶은 꿈도 지켜내고 싶은 것도 없이 야속하게 반복되는 숨 막히는 매일을 살아가 아마 평생동안 찾지 못할 해답을 원하며 외쳐 '아아, 이젠 정말 어떻게...
1편: 고등학교 2학년 루카와, 3학년 센도의 여름.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다음 생에는 나를 죽여 줘.' 이렇게 고통스러울 바엔 그게 낫겠어. ...이상한 꿈을 꾸었다. 땀에 흠뻑 젖은 채로 잠에서 깬 카에데는 온몸에 스며든 한기를 무시하며 몸을 일으켰다. 그러고는 학교로 향하는 대신 자전거를 타고 료난고교로 향했다. 확인해야 할 것이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정세운 - 나의 바다 하와이 보이 08 유리창 너머로 파도가 넘실거린다. 하와는 두 눈으로 파도를 담는다. 석진이 쟁반 위에 놓인 라떼를 테이블 위로 올려놓는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라떼 위엔 하트 모양의 라떼아트가 담겨있다. 석진이 손가락으로 라떼 아트를 가리킨다. "사장님도 눈치챘나 봐요." "뭘?" "내가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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