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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나는 그 말이 무서웠다. 사랑이 지나가면 ; 열다섯 번째 크리스마스 “올해도 왔네요?” “그럼요. 항상 온다고 약속했잖아요.” 흔한 교통사고였다. 내 전화를 받고 오다가 난 사고였다. 몇 달 동안 연락을 끊은 것도 나였고, 평생 그렇게 남을 것처럼 굴다 무작정 불러낸 것도 나였다. 태형이는 친구와 저녁을 먹는 중이었고, 모르는 번호에 딸려 나온 ...
그 날 따라 마츠나가 료는 평소와 달리 들떠 있었다. 먼저 코우메에게 귀여운 동물 귀 머리띠를 쓰자고 권유하는 등 한껏 신난 것이 마치 처음 놀이공원에 온 어린아이의 모습이었다. 코우메는 햇살을 받아 상냥하게 금빛으로 빛나는 눈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환한 미소를 얼굴에 띤 료가 마냥 좋았던 코우메는 그 아이가 곁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데이트가...
정말 대단한 아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했어도 나는 알 수 있었다. 잠자는 코고로의 정체를. “코난, 수고했다.” “네? 아.. 저는 그냥 아저씨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걸요.” 능숙하게 둘러대며 코난을 부르는 란의 목소리에 코난은 다음에 봐요, 하고는 란과 코고로가 있는 곳으로 뛰어갔다. 다음에 보자, 잠자는 코고로, 작은 탐정님. - 다시 만난...
부득이하게 작업실을 옮기게되어서 당분간 커미션을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 커미션 재오픈 때 새 공지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떡밥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연성하는게 연성러였음. :> 쌍팔년도 ver
어제 저녁부터 흐리다 싶었더니 기어코 늦은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나보다. 이른 아침을 맞은 세나 이즈미는 거실 창 앞의 커튼을 걷었다가 보이는 흰 세상에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아, 눈 왔네. 짧은 감상을 남기며 손에 들린 커피를 한 모금 넘겼다. 맨발이 괜히 시려웠다. 레오군 자려나. 한동안 자리에 서서 커다란 창밖으로 보이는 마당을 바라보다 결국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카세카, 후지와라노 미치나가 드림주 이름 : 源 朋美 (미나모토 토모미) 나이 : 미치나가와 동갑 성별 : 여 종족 : 인간 생일 : 6월 4일 소속국 : 아의 나라 외관 : (보는사람입장) 왼쪽 눈 끝부분에 상처가 있어 머리로 왼쪽 눈의 반정도 가리고 다닌다. 머리를 푸르면 날개뼈까지 온다. 왼쪽 눈 색은 '페열 화이트 릴리' 라는 색이고, 오른쪽눈은 ...
이름, 세나 이즈미. 유메노사키 학원 3학년 A반. 소속 유닛, Knights. 좋아하는 것, 딱히 말해 줄 이유는 없으나, 굳이 말하자면 물가와 한 학년 아래의 유우키 마코토. 싫어하는 것, 더위, 혹은 땀을 흘리는 것. 이와 같이, 굳이 세나 이즈미가 싫어하는 것을 꼽아 보자면, 전부 여름과 일맥상통하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이것들을 막상 자세히 파고 들...
츠키나가 레오와 세나 이즈미가 동거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 흘렀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가슴 떨렸던 순간은―첫 번째는 말 할 것도 없었다. 두 사람을 정의 하는 이름이 바뀌었던 그 순간 말이다.― 어느새 2년 전의 일이 되었다. 이와 같은 의미로, 두 사람이 온 청춘을 바쳤던 유메노사키를 졸업한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는 뜻이었다. 졸업을 단 일주일을 남기고...
* 블로그를 이전하고 있어요..그 가롱 맞습니다ㅠ0ㅠ 세나 이즈미, 라는 사람이 솔직하게 서운함을 티내는 일이란 실로 보기 드문 것이었다. 츠키나가 레오는 그 누구보다 그것이 뜻하는 의미를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 세나. 당황 했다는 듯, 녹음이 가득한 두 눈을 여러 번 깜박 거리는 것보다 눈앞의 상황을 이해하기도 전에 제 연인을 찾는 부름이 더 먼저였다. ...
노래 맞나 원곡은 홍도야 울지마라 인데 검색 안해보고 기억에 의존 ㅋㅋㅋㅋㅋㅋ 우리 태형이 뭐가 그렇게 서러웠어 ㅠㅜㅜ 진짜 마음같아서는 달려가서 품에 꼬옥 안고 토닥토닥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달려가는 순간 경호원이 테이져건 빵야빵야 하겠지🙈 우느라 일그러진 얼굴이 내 신부화장 한 얼굴보다 아름답고 난리 ㅠㅠㅠㅠ
아르레이 1주년 축하해! -당신의 진--...미 알고있지만, 인---... 안녕하세요. 저는 -..요. 당신은? 아주 오래된, 그리운 꿈을 꾼 듯 했다. 서번트는 꿈을 꾸지 않는다. 그저 생전의 기억의 파편들이 수면 중에 꿈의 형태로 가끔씩 나타날 뿐. 하지만 그토록 잊혀지지 않을 상냥한 목소리는 분명 생전의 것이 아니었다. 그래. 분명 그 목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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