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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운전석에서 가모탁이 슬쩍 보조석을 쳐다봤다. 왜인지 초조해보이는 김기란이 그곳에 있었다. 길을 안내하겠다며 따라온 여성을 얼결에 태우긴 했지만, 아마 김정영이 알게 되면 그땐 가모탁의 제삿날이 되리라. 헛기침을 한 가모탁이 정적을 뚫고 입을 열었다. “근데, 어딘지 정확히 알고 가는 겁니까?” “…… 아니었으면 좋겠지만요.” 드물게 초조해보이는 그녀가 이상...
소문이 학교에서 떠나 사고장소로 향할 때, 가모탁과 소권 쪽은 난장판이었다. 당장에 가모탁은 최근에 소문이 갔던 모든 곳을 리스트해 보내달라 독촉하고 있었고, 소권은 급히 갓길에 차를 주차해 리스트를 뽑아내며 현장을 돌고 있는 가모탁을 쪼아대고 있었다. (“그쪽에도 없어요?”) “하…, 그래, 없다.” 대체 어디로…. 중얼거리던 소권의 목소리가 끊어졌다. ...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났다. 날짜가 얼마나 지나갔는지도 모를 일이다. 퀭한 소문의 눈가를 보며 경악한 김웅민과 임주연이 말을 더듬으면서도 대화를 이어갔다. “너, 너너, 괜찮아?” “괜찮, 괜찮아 보이냐, 너는?” “아니, 아니, 너 고, 공모전 때문에 무리하고 있는거야?” “야, 힘들면 안 해도 돼!” 멍한 머리로 겨우 대화를 따라간 소문이 피식, 웃었다....
캐릭터를 짠 이후로는 진전이 없던 공모전에 제출할 만화보다 어느새 콘티까지 전부 마무리된 다른 만화를 훑어보았다. 그리 적지 않은 분량이었다. 소문은 종이를 착착, 정돈하고 창밖을 보았다. 하늘이 점점 푸르게 밝아오고 있었다. 얼결에 밤을 지새워버린 그가 기지개를 폈다. 오랜 시간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해서인지 몸 이곳저곳에서 뚜둑, 하는 소리가 나는 것만 ...
아침에 일어나 할머니를 씻기고 밥을 먹고 아침 일찍 밖으로 나섰다. 친구들이 집 앞에서 자신을 부르고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며 주인공 설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배경도 보고 다니다 실종자 전단지도 받은 이후 친구들과 함께 국수집으로 향했다. 소문이 언니네 국수집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자신을 깨우는 할아버지를 따라 거실로 나왔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익명3/21 20:12룸메가 신경쓰여서 미치겠음하루종일 뚫어져라쳐다봄밥먹을때 과제할때 잘때 안가림이거까진 그렇다치는데 가끔 내 침대에 기어들어옴...근데 또 내가 걜 밀어낼 수 없는 상황임어떡하냐👍🏻 9 💬 4 ⭐ 0익명1싫다고해3/21 20:16ㄴ 익명 (글쓴이) 대화가 불가능한 상대야 3/21 20:21ㄴ 익명2 뭐 외계인임? 3/2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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